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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제, 세계 정세 Re: 오늘 장미란 씨 실종 ‘허위 종결’ 경찰 '석방' 됐음요
투플러스 추천 0 조회 296 26.08.24 21:41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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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8.24 22:20

    첫댓글 제주 무수천 인근에서, 또 변사체 발견 … 제주의 한 하천변에서 발견된 남성시신, 신원 확인 중
    제주 실종자 시신 발견, 사흘 새 4명 째

  • 작성자 26.08.25 06:24

    이재명 대통령, 장미란 씨 사건에 대해, "진상규명 · 지휘체계 점검" 지시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46967_37004.html

  • 작성자 26.08.26 00:31

    이재명 대통령 "경찰 기강해이와 무책임 심각" 질타 ‥ 국무총리실 '경찰개혁 기구' 주문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47267_37004.html
    이재명 대통령은, 경찰조직의 기강해이를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앞으로 검찰수사권이 완전히 폐지되면 경찰의 권한이 더 커지는 만큼, 책임과 통제 장치도 강화돼야 한다며, 경찰개혁 기구 구성을 주문했습니다.
    ------
    먼저 국무총리실이 직접 나서 경찰개혁 기구를 구상하고, 일선 경찰관들의 잘못을 걸러낼 수 있는 조직내부의 시스템도 정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대통령의 경찰개혁 요구에, 여당도 보조를 맞췄습니다.
    당대표 직속으로 '경찰개혁 추진단'을 설치한 더불어 민주당은, 보완수사권 폐지를 반대했던 김남희 의원을 단장으로 임명했습니다.

  • 26.08.25 01:06

    석방시킨 판사는
    장미란 씨 유족들 눈에 띠지 말아야 .. ㅠ

  • 작성자 26.08.25 01:58

    경찰의 긴급체포 절차에 위법성이 있다고 판단. 즉 신원이 명확하고 소재파악에도 문제가 없기에 긴급체포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렇게 본 건데, 대한민국 법대로, 원칙대로 했다 하는 판사임요.

  • 작성자 26.08.26 00:08

    24일 다시 구속됐습니다.

  • 작성자 26.08.26 00:21

    허위종결 경찰관 구속 ‥ 지휘라인 4명도 대기발령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47264_37004.html
    실종사건을 허위종결한 혐의로 긴급체포됐다가 석방된 경찰관은, 오늘 다시 구속됐습니다.
    이 경찰관은, 조사에서, 앞뒤가 맞지 않는 얘기를 하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
    경찰은, 프로파일러까지 투입해, 부 경장의 범행동기와 진술을 분석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청은, 지휘책임을 물어, 사건 최초접수 당시 서장과 현 서장을 비롯해, 형사과장, 실종팀장 등 제주 서부경찰서 지휘라인 4명 전원을 대기발령했습니다.

  • 작성자 26.08.25 06:24

    "제주 경장 처리 실종신고, 298건" ‥ '실종암수' 피해자, 더 나오나?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46965_37004.html
    "앞으로 형사과장이 확인" ‥ 쏟아지는 '뒷북' 대책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46966_37004.html

  • 작성자 26.08.26 00:14

    [단독] "장미란, 교통사고 사망" ‥ 가짜 이유 적고, 종결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47259_37004.html
    [단독] 재신고 때, 이미 사라진 기록 ‥ 수상한 낌새 놓쳐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47261_37004.html
    장미란 씨가 실종 두 달이 지나도록 연락이 닿지 않자, 가족들은 서울 노원경찰서에 다시 신고를 했는데요.
    이 경찰관이, 경찰 실종자 시스템에서, 장미란 씨 관련기록을 이미 삭제해 아무런 기록이 뜨지 않았지만, 노원경찰서에서는, 수상한 낌새를 전혀 알아차리지 못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작성자 26.08.26 00:17

    '사망' 선택만 하면, '삭제' ‥ 상관승인도 필요없어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47263_37004.html
    경찰관 혼자 마음대로 실종사건을 허위종결한 것 뒤에는, 허술한 경찰시스템이 있었습니다.
    내부 실종자 관리시스템에서 ,경찰관이 가짜로 사유를 기재하고 맘대로 기록을 삭제해도, 아무도 알 수가 없었는데요.
    이 경찰관은, 이런 시스템의 허점을 적극 이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
    경찰은, 허위종결 사례가 더 있는지 수사하는 동시에, 뒤늦게 시스템 보완에 착수했습니다.

  • 작성자 26.08.28 03:18

    [단독] 경찰이 알려준 '182 신고' … 밤엔 안 받는 번호인데, 이걸 왜?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5430
    경찰은, 실종 석 달 만에 수색에 나서면서, 뒤늦게 경보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여기에는, 실종을 신고할 때 전화를 걸 수 있는 번호 182가 적혀 있었습니다. 저희가 확인해보니, 야간이나 주말에는 받지 않는 경찰 민원 콜센터 번호였습니다. 취재진이 조금 전 오후 6시를 넘어 전화를 걸어 봤더니, 역시나 먹통이었습니다.

  • 작성자 26.08.28 05:32

    실종 직후 숨졌는데 사망한 사람과 통화? ‥ 전화번호도 가짜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47549_37004.html
    "실수로 교통사고 사망"? ‥ '즉시 삭제' 경고창 뜨는데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47550_37004.html
    타살 가능성 낮다지만, 야자수 농장에서 왜? .. 여전히 해소되지 않는 의문점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47551_37004.html
    야간당직 때마다, 서둘러 '허위종결' ‥ '합동심의' 피했나?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47553_37004.html
    뒷북 친 경찰수사 ‥ 첫 112신고 녹취 · CCTV도 사라져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47554_37004.html

  • 작성자 26.08.28 21:28

    '결정적인 증거 들이밀자', 그제서야 ... 부 경장 "통화했다는 건 거짓말"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5642

  • 작성자 26.08.29 20:47

    "야자수 버틴다" 결론에, 불신 … "저길 혼자 야밤에?", 고 장미란 의혹 확산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5726

  • 작성자 26.09.03 05:17

    경찰 짓 좀 보소
    장미란 자살 추정이라더니, 이젠 "사인 불명" ‥ 의문 자초한 경찰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48625_37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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