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피는꽃네타냐후 총리는, "그들이 받는 경호는 사치가 아니다"라며, "경호가 없었다면, 암살을 기도한 자들이 성공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매체는, 네타냐후 총리가, 어느 아들이 이란의 표적이됐는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고 전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야당 유력후보에 대한 경호는 실시하지 않으면서, 본인의 가족에 대한 경호는, 선거결과와 관계없이 이어갈 수 있도록 장치를 마련하기도 했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강경 우파 성향으로 알려진 또 다른 아들 야이르는,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전쟁이 발발했을 때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체류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겨울에피는꽃이스라엘에서, 반정부 시위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정권이 사법부를 무력화하는 정책을 추진하면서인데요. 이스라엘 정부가 강경대응에 나서 국민반발이 더욱 커지는 상황에서, 네타냐후 총리 부인이 한가하게 고급 미용실에 나타나자, 국민여론이 더 타올랐습니다.
@겨울에피는꽃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부인인 사라 여사가 찾은 고급 미용실 앞입니다.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총리 부인이 한가하게 머리하는 모습이 포착되자, 분노한 시위대가 몰려든 겁니다. 별다른 폭력사태는 없었지만, 경찰당국은, 국경수비대 병력까지 수백 명을 긴급투입해 구출작전을 폈습니다. 사라 여사는, 네 시간 만에, 경찰호위를 받으며 미용실에서 빠져나왔고, 시위대는 야유를 보냈습니다. [마탄 갈란/시위대 : 사라는, 저기 살롱에서 머리를 했어요. (대규모 시위대 중,) 수백 명의 시위대가, 그가 못 나가게 막았습니다.] 이스라엘에선, 네타냐후 정부가, 사법부의 힘을 빼고 정부권한을 강화하는 정책을 추진하면서, 국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시위대 : 부끄러운 줄 알아! 부끄러운 줄 알아!] 정부가 강경진압에 나서면서, 부상자도 속출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총리 부인이 고급 미용실을 찾자, 여론이 더욱 악화된 겁니다 사라 여사는, '사치스런 행실'로 국민들의 미움을 사 왔습니다. 하지만 네타냐후 총리는, 트위터에서, 시위대를 강도 높게 비난하고, 사라 여사를 위로하는 사진을 올렸습니다.
곁들이면요, 지난 달에도 드렸듯이, 이란 현 이슬람 정권을 몰아내려고 했다면, 알리 하메네이를 죽여선 절대 안 되는 거였고, 반정부 시위를 유도해 몰아냈어야죠. 그랬다면, 당시 상황과 분위기 등을 비춰볼 때, 아마도 성공 가능성이 높았을 것입니다. 근데, 알리 하메네이 뿐만 아니라, 그의 직계 가족들이 몇이나 폭사했음요? 현 최고 지도자라는 그의 아들도 크게 부상당해 살아있는지도 불투명한 상태죠. 이렇게 되니, 오히려 그들은 더욱 결집하게 된 것입니다. 이란이 곧 페르시아이고, 이란인들, ㄷㄷ한 고대 페르시아 제국의 후예들인데, 성향이 어떤 자들이겠어요? 어떤 경험 유전자를 지녔겠습니까?? 타는 불에 기름을 통째로 부은 거죠!
멜라니아 여사와 트럼프 대통령 사이 유일한 자녀인, 막내아들 배런. 이란 국영방송이, "어디서 배런 트럼프를 제거할까'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3분 분량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20살 배런이 다니는 학교 강의실과 기숙사의 위치를, 3D그래픽으로 보여줍니다. 후드 티셔츠와 운동복으로 위장한 경호원들이 학생들 사이에 섞여있고, 배런이 하는 온라인 게임과 SNS를 통해 이미 상당수 정보를 파악했다는 주장도 했습니다. '완전히 감시되고 있다'고 하면서, 칼을 든 가상인물을 보여주며, 1천만 달러, 우리 돈 약 140억 원의 현상금도 암시합니다. [이란 국영방송 IRIB] "얼마나 많은 반트럼프 게이머들이, 1천만 달러의 포상을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을까요?" 미국언론은, 막내아들 배런이 암살대상에 지목된 건 처음이라고 전했습니다. [리언 파네타/전 미국 국방장관 (어제, CNN)] "미국은, 이 위협을 심각하게 받아들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란 역시, 이런 행동을 하면 어떤 결과가 따를지 똑똑히 알아야 합니다."
한 달 전엔, 반관영 매체인 이란 메흐르 통신이, 멜라니아 여사에 대한 비슷한 영상을 배포했습니다. 익명의 여러 보안 네트워크에서 얻은 정보라며, 멜라니아 여사의 뉴욕에서의 이동경로, 자주 들르는 쇼핑장소, 경호원 배치도를 공개했습니다. 이 영상은, "이건 시작일 뿐이다. 배런 트럼프, 기다려라"라는 문구로 끝납니다. 그리고, 실제로 한 달 뒤, 배런에 대한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이란 측이 공개한 위치정보가 진짜라면, 트럼프로선 심각한 위협을 느낄 수 있습니다. 미국 비밀경호국은, "위협을 이미 알고 있고, 조사 중"이라는 입장을 냈습니다.
첫댓글 만일 암살되도 지들이 먼저 이란 최고지도자
암살햇으니 누굴 원망 하리오 ? ㅠ ㆍ
공평하게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 아들넘두 똑같이 ᆢ ㅠ
알리 하메네이 뿐만이 아니죠. 그의 아들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부인 자흐라 아델과 아들, 그리고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모친이자 알리 하메네이의 아내 만수레 호자스테 바게르자데도 폭사. 또한, 모즈타바는, 그때 큰 부상을 입었다고 하지만, 사실상 생사 불투명.
@겨울에피는꽃 네타냐후, 아들 '월 7천만 원' 세금 경호 비판 확산하자, "이란이 암살시도"
선거 경쟁자는 경호 안해주면서, 아들 경호는 평생 동안?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2511283131442
@겨울에피는꽃 네타냐후 총리는, "그들이 받는 경호는 사치가 아니다"라며, "경호가 없었다면, 암살을 기도한 자들이 성공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매체는, 네타냐후 총리가, 어느 아들이 이란의 표적이됐는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고 전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야당 유력후보에 대한 경호는 실시하지 않으면서, 본인의 가족에 대한 경호는, 선거결과와 관계없이 이어갈 수 있도록 장치를 마련하기도 했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강경 우파 성향으로 알려진 또 다른 아들 야이르는,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전쟁이 발발했을 때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체류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겨울에피는꽃 그리고, 이거 기억함요?
"나라 들끓는데, 최고급 호화 미용실" … 혼쭐난 이스라엘 총리 부인
https://news.jtbc.co.kr/article/NB12116873
@겨울에피는꽃 이스라엘에서, 반정부 시위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정권이 사법부를 무력화하는 정책을 추진하면서인데요. 이스라엘 정부가 강경대응에 나서 국민반발이 더욱 커지는 상황에서, 네타냐후 총리 부인이 한가하게 고급 미용실에 나타나자, 국민여론이 더 타올랐습니다.
@겨울에피는꽃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부인인 사라 여사가 찾은 고급 미용실 앞입니다.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총리 부인이 한가하게 머리하는 모습이 포착되자, 분노한 시위대가 몰려든 겁니다.
별다른 폭력사태는 없었지만, 경찰당국은, 국경수비대 병력까지 수백 명을 긴급투입해 구출작전을 폈습니다.
사라 여사는, 네 시간 만에, 경찰호위를 받으며 미용실에서 빠져나왔고, 시위대는 야유를 보냈습니다.
[마탄 갈란/시위대 : 사라는, 저기 살롱에서 머리를 했어요. (대규모 시위대 중,) 수백 명의 시위대가, 그가 못 나가게 막았습니다.]
이스라엘에선, 네타냐후 정부가, 사법부의 힘을 빼고 정부권한을 강화하는 정책을 추진하면서, 국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시위대 : 부끄러운 줄 알아! 부끄러운 줄 알아!]
정부가 강경진압에 나서면서, 부상자도 속출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총리 부인이 고급 미용실을 찾자, 여론이 더욱 악화된 겁니다
사라 여사는, '사치스런 행실'로 국민들의 미움을 사 왔습니다.
하지만 네타냐후 총리는, 트위터에서, 시위대를 강도 높게 비난하고, 사라 여사를 위로하는 사진을 올렸습니다.
곁들이면요, 지난 달에도 드렸듯이, 이란 현 이슬람 정권을 몰아내려고 했다면, 알리 하메네이를 죽여선 절대 안 되는 거였고, 반정부 시위를 유도해 몰아냈어야죠. 그랬다면, 당시 상황과 분위기 등을 비춰볼 때, 아마도 성공 가능성이 높았을 것입니다. 근데, 알리 하메네이 뿐만 아니라, 그의 직계 가족들이 몇이나 폭사했음요? 현 최고 지도자라는 그의 아들도 크게 부상당해 살아있는지도 불투명한 상태죠. 이렇게 되니, 오히려 그들은 더욱 결집하게 된 것입니다. 이란이 곧 페르시아이고, 이란인들, ㄷㄷ한 고대 페르시아 제국의 후예들인데, 성향이 어떤 자들이겠어요? 어떤 경험 유전자를 지녔겠습니까?? 타는 불에 기름을 통째로 부은 거죠!
한창 휘젓고 돌아 댕길 나인데
겸호원들이 24 시간 일거수 일투족 철저히
경호ᆢ 말이 좋아 경호지 감시 ᆢ ㄸ 라이 애빌 둔 덕분에 막내아들 넘 감옥살이가 따루 없네 ㆍ
쯪 쯪
근데, 쟤도 지 애비처럼, 벌써부터 추하게 거액의 돈벌이를 하고 있음요.
가족 전체가 이해충돌을 일삼으며 돈벌이를 하고 있지만, 도널드 트럼프는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곁들이면, 도널드 트럼프 아들들도, 역시나 비정상적인 자들임요. 정신상태나 인성도.
@투플러스 그런거보면 택배 물류센타 상 하차 등 ᆢ죽어라
노가다 뛰고잇는 전두한 손자는
참 기특하넹 ? ㅋ
@겨울에피는꽃 전우원이죠.
@겨울에피는꽃 올린 김에, 보도도~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827155407F6t
"우리는, 너희 가족들을 지켜보고 있다" ‥ 위치정보로 트럼프 압박하는 이란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47562_37004.html
멜라니아 여사와 트럼프 대통령 사이 유일한 자녀인, 막내아들 배런.
이란 국영방송이, "어디서 배런 트럼프를 제거할까'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3분 분량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20살 배런이 다니는 학교 강의실과 기숙사의 위치를, 3D그래픽으로 보여줍니다.
후드 티셔츠와 운동복으로 위장한 경호원들이 학생들 사이에 섞여있고, 배런이 하는 온라인 게임과 SNS를 통해 이미 상당수 정보를 파악했다는 주장도 했습니다.
'완전히 감시되고 있다'고 하면서, 칼을 든 가상인물을 보여주며, 1천만 달러, 우리 돈 약 140억 원의 현상금도 암시합니다.
[이란 국영방송 IRIB]
"얼마나 많은 반트럼프 게이머들이, 1천만 달러의 포상을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을까요?"
미국언론은, 막내아들 배런이 암살대상에 지목된 건 처음이라고 전했습니다.
[리언 파네타/전 미국 국방장관 (어제, CNN)]
"미국은, 이 위협을 심각하게 받아들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란 역시, 이런 행동을 하면 어떤 결과가 따를지 똑똑히 알아야 합니다."
한 달 전엔, 반관영 매체인 이란 메흐르 통신이, 멜라니아 여사에 대한 비슷한 영상을 배포했습니다.
익명의 여러 보안 네트워크에서 얻은 정보라며, 멜라니아 여사의 뉴욕에서의 이동경로, 자주 들르는 쇼핑장소, 경호원 배치도를 공개했습니다.
이 영상은, "이건 시작일 뿐이다. 배런 트럼프, 기다려라"라는 문구로 끝납니다.
그리고, 실제로 한 달 뒤, 배런에 대한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이란 측이 공개한 위치정보가 진짜라면, 트럼프로선 심각한 위협을 느낄 수 있습니다.
미국 비밀경호국은, "위협을 이미 알고 있고, 조사 중"이라는 입장을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