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카페 이마 가셔서 와플 드시면 좋을 거 같은데 거기는 여전히 사람이 많을테니 시간 살펴보시고 미리 위치 검색해보세요~ 구동아일보 사옥 근처입니다. 지금은 일민미술관일겁니다.
조선일보 건물 후편입니다. 인테리어 때문에 촬영도 많이 했다고 합니다. 추천
여기 식사로 햄버거 스테이크 먹을 만 합니다. 가격은 일인당 12500원 정도구요.
카페 이마요? 감사합니다 찾아보겠습니다!!
헉, 전 카페 아모카를 말한 거, 헷갈리셨다면 죄송. 근데 아모카도 좋아요. ㅎ amokka
제이콥, 야곱 / 파스타 / 인테리어는 아주 세련된 맛은 아니지만, 맛은 세련됩니다.
22 광화문에서 가끔 스파게티 드신다고 뽐모도로 가셔서 줄서고 계시는 분들 있는데 제이콥이 훨씬 낫습니다. 제이콥 가세요
그렇군요.. 거기 가격은 어느정도 할까요?
제이콥은 가격이 싸지는 않죠. 하지만 식사는 돈값 합니다. 찾아가기도 아주 쉽구요. 밖에서 보는 것보다 실내가 의외로 넓죠 ㅎ
딱 먹어서 돈 안 아까운 집 중에 하나입니다. @,.@ 이번주말에 가야겠군요. 덕분에.
서울시립박물관 옆길 안쪽에 있는 퓨어 아레나 추천합니다. 깔끔하니 여자분들이 꽤 좋아할만한 식당이죠.
퓨어아레나에서는 까페모카를 드셔 보세요. 생쵸콜릿을 녹여서 만들어주는데 쵸코시럽으로 범벅하는 다른 곳의 까페모카와 차원이 다릅니다. 식사도 깔끔하고 괜찮은데, 글쓴분이 가기에 조금 멀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처음 찾아가기엔 살짝 외진 곳에 있긴 하죠. 그래도 전반적으로 성의있는 메뉴를 보여주고 분위기가 안락하니 여자사람하고 가기엔 광화문에서 손에 꼽힐만한 집인 거 같아서요.ㅎㅎ 커피를 잘 안 마셔서 까페모카는 안 먹어봤는데 다음번에 가면 저도 꼭 먹어봐야겠습니다.
청계천 입구 서울파이낸스센터 지하에 식당들이 많이 모여있습니다. 붓쳐스컷, 엘쁠라또, 샤이바나, 강가 등등 여자분들이 좋아할만한 식당이 많이 있습니다. 가격대는 조금 나가는 편이예요. 그 옆으로 조금만 오시면 미래에셋 센터원 건물이 있는데 거기에 까페마마스나 코코브루니 등등의 까페 겸 가벼운 식사(샌드위치나 파니니 등등..)를 할 수 있는 예쁘고 유명한 까페들이 많이 있습니다.
요즘같이 낱좋은날 낮시간대라면 카페마마스 청계천점이 좋죠. 여자분들이 여기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생과일 쥬스에 그렇게 열광하시더군요. SFC 지하 식당가는 음식의 퀄리티만큼이나 단가도 다소 쎈 편이라서 자주 가긴 부담스러운 게 흠입니다.
카페마마스는 청계천에서 가까운가요? 어느쪽으로 가야하는지 알수있을까요? ㅜ
까페마마스 진짜 맛있긴 합니다. 위치는 서울시청 뒷골목에 보면 사거리에 멕도널드가 있는데 그 근처예요~ 늘 사람들이 기다리니 찾기 쉬우실듯~
그동네에 까페마마스가 몇군데 있습니다. 미래에셋 센터원점이 청계천에서는 가장 가깝습니다. 그냥 청계천에서 걷다가 올라오면 바로 있다고 보시면 돼요. 자세한 위치는 인터넷으로 검색해보시는게 나을겁니다.
전 광화문에 이런 식의 만남은 무조건 가든플레이스 1층에 베니니에서 합니다.... 뭐 이탈리안이라 두 명이서 파스타만 먹어도 4만원대이지만 분위기도 좋고, 옆에 역사박물관 바로 있어서 식사하고 산책하기도 좋습니다.
여자분들은 위의 분 댓글처럼 마마스 좋아합니다. 건강한 음식은 아니지만 건강한 느낌 드니까 다들 좋아하더군요.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샌드위치 하나 시키면 싸게 둘이 먹을 수 있습니다.
삼청동 플로라 강추. 파스타집이에요
광화문이라면Sfc지하한표추가요~~
알리고떼키친. 파스타는 괜찮은데 안생겨요.
첫댓글 카페 이마 가셔서 와플 드시면 좋을 거 같은데 거기는 여전히 사람이 많을테니 시간 살펴보시고 미리 위치 검색해보세요~ 구동아일보 사옥 근처입니다. 지금은 일민미술관일겁니다.
조선일보 건물 후편입니다. 인테리어 때문에 촬영도 많이 했다고 합니다. 추천
여기 식사로 햄버거 스테이크 먹을 만 합니다. 가격은 일인당 12500원 정도구요.
카페 이마요? 감사합니다 찾아보겠습니다!!
헉, 전 카페 아모카를 말한 거, 헷갈리셨다면 죄송. 근데 아모카도 좋아요. ㅎ amokka
제이콥, 야곱 / 파스타 / 인테리어는 아주 세련된 맛은 아니지만, 맛은 세련됩니다.
22 광화문에서 가끔 스파게티 드신다고 뽐모도로 가셔서 줄서고 계시는 분들 있는데 제이콥이 훨씬 낫습니다. 제이콥 가세요
그렇군요.. 거기 가격은 어느정도 할까요?
제이콥은 가격이 싸지는 않죠. 하지만 식사는 돈값 합니다. 찾아가기도 아주 쉽구요. 밖에서 보는 것보다 실내가 의외로 넓죠 ㅎ
딱 먹어서 돈 안 아까운 집 중에 하나입니다. @,.@ 이번주말에 가야겠군요. 덕분에.
서울시립박물관 옆길 안쪽에 있는 퓨어 아레나 추천합니다. 깔끔하니 여자분들이 꽤 좋아할만한 식당이죠.
퓨어아레나에서는 까페모카를 드셔 보세요. 생쵸콜릿을 녹여서 만들어주는데 쵸코시럽으로 범벅하는 다른 곳의 까페모카와 차원이 다릅니다. 식사도 깔끔하고 괜찮은데, 글쓴분이 가기에 조금 멀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처음 찾아가기엔 살짝 외진 곳에 있긴 하죠. 그래도 전반적으로 성의있는 메뉴를 보여주고 분위기가 안락하니 여자사람하고 가기엔 광화문에서 손에 꼽힐만한 집인 거 같아서요.ㅎㅎ 커피를 잘 안 마셔서 까페모카는 안 먹어봤는데 다음번에 가면 저도 꼭 먹어봐야겠습니다.
청계천 입구 서울파이낸스센터 지하에 식당들이 많이 모여있습니다. 붓쳐스컷, 엘쁠라또, 샤이바나, 강가 등등 여자분들이 좋아할만한 식당이 많이 있습니다. 가격대는 조금 나가는 편이예요. 그 옆으로 조금만 오시면 미래에셋 센터원 건물이 있는데 거기에 까페마마스나 코코브루니 등등의 까페 겸 가벼운 식사(샌드위치나 파니니 등등..)를 할 수 있는 예쁘고 유명한 까페들이 많이 있습니다.
요즘같이 낱좋은날 낮시간대라면 카페마마스 청계천점이 좋죠. 여자분들이 여기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생과일 쥬스에 그렇게 열광하시더군요. SFC 지하 식당가는 음식의 퀄리티만큼이나 단가도 다소 쎈 편이라서 자주 가긴 부담스러운 게 흠입니다.
카페마마스는 청계천에서 가까운가요? 어느쪽으로 가야하는지 알수있을까요? ㅜ
까페마마스 진짜 맛있긴 합니다. 위치는 서울시청 뒷골목에 보면 사거리에 멕도널드가 있는데 그 근처예요~ 늘 사람들이 기다리니 찾기 쉬우실듯~
그동네에 까페마마스가 몇군데 있습니다. 미래에셋 센터원점이 청계천에서는 가장 가깝습니다. 그냥 청계천에서 걷다가 올라오면 바로 있다고 보시면 돼요. 자세한 위치는 인터넷으로 검색해보시는게 나을겁니다.
전 광화문에 이런 식의 만남은 무조건 가든플레이스 1층에 베니니에서 합니다.... 뭐 이탈리안이라 두 명이서 파스타만 먹어도 4만원대이지만 분위기도 좋고, 옆에 역사박물관 바로 있어서 식사하고 산책하기도 좋습니다.
여자분들은 위의 분 댓글처럼 마마스 좋아합니다.
건강한 음식은 아니지만 건강한 느낌 드니까 다들 좋아하더군요.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샌드위치 하나 시키면 싸게 둘이 먹을 수 있습니다.
삼청동 플로라 강추. 파스타집이에요
광화문이라면Sfc지하한표추가요~~
알리고떼키친. 파스타는 괜찮은데 안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