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9:14–15 “나를 수렁에서 건지사 빠지지 말게 하시고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서와 깊은 물에서 건지소서 큰 물이 나를 휩쓸거나 깊음이 나를 삼키지 못하게 하시며 웅덩이가 내 위에 덮쳐 그것의 입을 닫지 못하게 하소서.” -수렁에서 건지시는 하나님- 살다 보면 아무리 애써도 내 힘으로 빠져나오기 어려운 수렁과 같은 문제를 만날 때가 있습니다. 한 가지 어려움이 끝나기도 전에 또 다른 어려움이 밀려와 마치 깊은 물이 나를 삼키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때 다윗은 자신의 힘으로 빠져나오려고 몸부림치기보다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나를 수렁에서 건지소서. 깊은 물에서 건지소서.” 우리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도 하나님께서 손을 내미시면 빠져나올 길이 생깁니다. 우리를 삼키려는 문제보다 우리를 건지시는 하나님의 손이 더 강합니다. -태국 이송우 선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