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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소설] 붉은 옷을 입은 복병: 아이성 성문 앞에서 (여호수아 8장)
여리고의 무너진 성벽을 본 자들에게 아이성은 한낱 조그만 돌무더기처럼 보였을 것이다. 하지만 아간의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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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여리고성의 거대한 승리 뒤에 아간의 범죄와 첫 패배라는 뼈아픈 상흔을 안고 다시 아이성 앞에 선 이스라엘의 무겁고 숨 막히는 긴장감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한낱 조그만 돌무더기 같던 아이성이었지만, 인간의 자만을 내려놓고 밤중에 용사들을 매복시키며 하나님의 작전대로 신중하게 당당히 걸어 나가는 여호수아의 순종을 통해 진정한 승리의 시작을 기대하게 됩니다.
네, 공감합니다.
여러모로 새로운 방법을 동원하여 성경의 내용을 전파하는 Trinity님의 노고에 존경과 응원을 보냅니다.
아이성 전투의 단호한 헤렘(진멸)과 에발산 위에 높이 쌓인 거대한 돌무더기를 보며, 죄의 대가가 얼마나 엄중하고 무서운지 하나님의 공의를 뼈저리게 마주하게 됩니다.에발산의 저주와 그리심산의 축복이라는 두 갈래 길 앞에서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는 우리이기에, 매 순간 영적 방심을 버리고 오직 주님의 말씀과 은혜만을 온전히 의지해야 함을 깊이 고백합니다.
아멘!
첫댓글 여리고성의 거대한 승리 뒤에 아간의 범죄와 첫 패배라는 뼈아픈 상흔을 안고 다시 아이성 앞에 선 이스라엘의 무겁고 숨 막히는 긴장감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한낱 조그만 돌무더기 같던 아이성이었지만, 인간의 자만을 내려놓고 밤중에 용사들을 매복시키며 하나님의 작전대로 신중하게 당당히 걸어 나가는 여호수아의 순종을 통해 진정한 승리의 시작을 기대하게 됩니다.
네, 공감합니다.
여러모로 새로운 방법을 동원하여 성경의 내용을 전파하는 Trinity님의 노고에 존경과 응원을 보냅니다.
아이성 전투의 단호한 헤렘(진멸)과 에발산 위에 높이 쌓인 거대한 돌무더기를 보며, 죄의 대가가 얼마나 엄중하고 무서운지 하나님의 공의를 뼈저리게 마주하게 됩니다.
에발산의 저주와 그리심산의 축복이라는 두 갈래 길 앞에서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는 우리이기에, 매 순간 영적 방심을 버리고 오직 주님의 말씀과 은혜만을 온전히 의지해야 함을 깊이 고백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