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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실화소설] 붉은 옷을 입은 복병: 아이성 성문 앞에서
Trinity 추천 2 조회 48 26.07.07 15:30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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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7 17:02

    첫댓글 여리고성의 거대한 승리 뒤에 아간의 범죄와 첫 패배라는 뼈아픈 상흔을 안고 다시 아이성 앞에 선 이스라엘의 무겁고 숨 막히는 긴장감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한낱 조그만 돌무더기 같던 아이성이었지만, 인간의 자만을 내려놓고 밤중에 용사들을 매복시키며 하나님의 작전대로 신중하게 당당히 걸어 나가는 여호수아의 순종을 통해 진정한 승리의 시작을 기대하게 됩니다.

  • 26.07.07 18:31

    네, 공감합니다.

  • 26.07.07 18:32

    여러모로 새로운 방법을 동원하여 성경의 내용을 전파하는 Trinity님의 노고에 존경과 응원을 보냅니다.

  • 26.07.07 18:34

    아이성 전투의 단호한 헤렘(진멸)과 에발산 위에 높이 쌓인 거대한 돌무더기를 보며, 죄의 대가가 얼마나 엄중하고 무서운지 하나님의 공의를 뼈저리게 마주하게 됩니다.

    에발산의 저주와 그리심산의 축복이라는 두 갈래 길 앞에서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는 우리이기에, 매 순간 영적 방심을 버리고 오직 주님의 말씀과 은혜만을 온전히 의지해야 함을 깊이 고백합니다.

  • 26.07.08 11:30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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