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2편) 1 하나님이여 주의 판단력을 왕에게 주시고 주의 공의를 왕의 아들에게 주소서 2 그가 주의 백성을 공의로 재판하며 주의 가난한 자를 정의로 재판하리니 3 의로 말미암아 산들이 백성에게 평강을 주며 작은 산들도 그리하리로다 4 그가 가난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 주며 궁핍한 자의 자손을 구원하며 압박하는 자를 꺾으리로다
-하나님의 공의가 흐르는 삶- 시편 기자는 왕이 자신의 생각과 힘으로 나라를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판단력과 공의로 백성을 다스리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우리의 가정과 교회와 공동체에도 이런 하나님의 마음이 필요합니다. 오늘 우리는 내게 유리한 것을 먼저 생각하기보다, 어려움에 처한 사람의 형편을 살피고 억울한 사람의 편에 서며 약한 사람을 도와주는 삶을 살아갑시다. 하나님의 공의를 실천하는 곳에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도 함께 임할것입니다. -태국 이송우 선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