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을이 번지는 주홍빛 가을 하늘 아래 피어난 따뜻한 나눔, 함께여서 더 풍성한 토요일
높고 푸른 가을 하늘 아래, 부드러운 햇살이 온 세상을 포근하게 감싸 안은 토요일입니다.
오늘 주사랑공동체에는 광장교회와 위드힘병원에서 귀한 발걸음을 해 주셨습니다.💛
오전에는 멸균우유 박스포장을 시작으로 정규키트를 위한 물품 이동과 분유, 기저귀 운반과 앵글에 정돈까지
그리고 창고 곳곳에 손길을 더해 주셨습니다.
세제 후원물품이 배송되어 광장교회에서 힘써 옴겨 정리까지 해주셨습니다.
위드힘병원 봉사자분들은 주차장 물품과 계단에있던 후원물품을 이동해주시고
2층 화단을 정리하고, 아가방과 자립관, 베이비룸까지 깨끗하게 청소해 주셨습니다.
사람들의 눈에 잘 띄지 않는 곳까지 마음을 다해 살펴 주시는 모습에서
나눔의 참된 의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토요일일 수 있지만,
이곳에서는 누군가의 수고가 모여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는 소중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봉사자 한 분 한 분의 손길이 모여 공간을 깨끗하게 만들고, 아기들과 미혼모·부 양육 가정에 보낼 키트물품을 준비해주시며
따뜻한 사랑을 전해 주셨습니다.
귀한 시간과 마음을 나누어 주신 광장교회와 위드힘병원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가을 하늘이 넓고 푸르게 우리를 품어 주듯,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도 누군가의 삶에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줍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가 봉사자분들의 모든 날에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
🙏 광장교회 🙏
🙏 위드힘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