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2/4(금)
에스원(012750) - 일회성 요인 제거시 양호한 실적
■ 4분기 실적부진은 일회성 요인 때문
- 4분기 매출액은 5,957억원(+2.1% YoY), 영업이익은 116억원(-74.8%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를 하회
- 실적부진은 그룹사 인센티브 지급 및 인력구조개선 관련 비용발생 등 일회성 요인에 따른 것
■ 22년에도 안정적 성장기조 이어갈 것
- 22년 연간 매출액은 2조 4,396억원(+5.5%), 영업이익은 2,085억원(+16.1%)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1) 시스템 보안 부문의 꾸준한 가입자 증가세
2) 신규 사업장 증가에 따른 건물관리 비즈니스 수요 확대
3) Captive 기반의 안정적인 통합보안 서비스 제공 범위도 점차 확대
4) 특히 기존 시스템 보안 위주의 사업에서 통합 보안 솔루션 및 부동산 종합 서비스 사업까지 제공하는 형태로 커버리지를 확대중인 상황
■ 커버리지 축소 우려는 기우, 21년 DPS는 2,500원 유지
- 일각에서 제기되었던 계열사의 일부 시설관리 외부 개방에 대한 우려는 이미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
- 21년 DPS는 전년과 동일한 2,500원으로 유지(배당수익률 3.3% 수준)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 10만원으로 조정(22E 예상 EPS에 Target P/E Multiple 24.0배 적용)
참조: https://bit.ly/3syuhJ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