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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초이야기.감상하기 복수초
조혜숙(광주) 추천 1 조회 205 26.02.15 21:19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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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15 22:29

    첫댓글 예쁘네요.

  • 26.02.15 22:53

    할미꽃은 털이나 있지만 이건 솜털도 없는게 초봄 추위를 어떻게 견디는지 ....

  • 작성자 26.02.15 23:19

    추위에 강해 눈 속에서도 핀다하여 얼음새꽃으로 불리기도 한답니다..
    저녁에 추워지면 꽃잎을 오무려서 속의 암술과 수술을 보호하는걸 보면 무한한 생명의 신비를 느낍니다.

  • 26.02.15 23:19

    이뻐요

  • 작성자 26.02.15 23:22

    조금 더 있으면 여러 봄 야생화들이 무리지어 피어나겠지만 추위를 뚫고 꿋꿋하게 가장 먼저 피어줘서 반갑고도 예쁜 꽃입니다.

  • 봄의 전령사 복수초가 이쁘게 피었습니다

  • 작성자 26.02.16 10:50

    아무리 춥고 긴 겨울이지만 꽃들이 겨울을 몰아내고 있습니다.

  • 26.02.16 00:35

    돌아가신 친정엄마가 제일좋아했던 꽃이네요~~

  • 작성자 26.02.16 10:51

    이름만 들어도 복을 불러올것 같은 고운 꽃입니다.

  • 26.02.16 05:19

    벌써 봄인가 싶네요.
    삭막한 겨울을 이겨낸 봄꽃은 특히나 이쁜거 같아요

  • 작성자 26.02.16 10:53

    맞아요.
    춥다고 집안에서만 뒹굴다가 봄꽃들을 보면 저절로 발걸음이 꽃밭으로 향합니다.
    아침마다 꽃들과 말없는 대화를 나눕니다.

  • 26.02.16 10:09

    역시 봄의 전령사 복수초네요.
    이쪽엔 2월말 정도에 얼굴 보여준답니다

  • 작성자 26.02.16 10:55

    윗쪽도 금방입니다.
    지금은 콩알? 은행알만큼 컸겠지요.

  • 26.02.17 16:06

    날씨가 따뜻하니 복수 꽃이 피었네요.
    너무너무 예쁩니다.

  • 작성자 26.02.17 21:06

    아직 새 봄이라 하기에는 빠른데 꽃이 피니 반가와서 날마다 들여다봅니다.

  • 햇볕을 받아서 눈이 부시네요
    고운 복수초 감상 잘했어요

  • 작성자 26.02.17 21:08

    요새 며칠 날씨가 좋아 들여다보는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추운 날 꽃을 보면 꽃도 벌벌 떠는것 같아 불쌍하게 느껴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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