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다르게 복수초 꽃송이가 늘어납니다.위쪽 지방은 아직 땅이 얼어 있는곳도 있을텐데 며칠동안 화창한 날씨에 노지의 복수초가 봄 소식을 알려줍니다.
첫댓글 예쁘네요.
할미꽃은 털이나 있지만 이건 솜털도 없는게 초봄 추위를 어떻게 견디는지 ....
추위에 강해 눈 속에서도 핀다하여 얼음새꽃으로 불리기도 한답니다..저녁에 추워지면 꽃잎을 오무려서 속의 암술과 수술을 보호하는걸 보면 무한한 생명의 신비를 느낍니다.
이뻐요
조금 더 있으면 여러 봄 야생화들이 무리지어 피어나겠지만 추위를 뚫고 꿋꿋하게 가장 먼저 피어줘서 반갑고도 예쁜 꽃입니다.
봄의 전령사 복수초가 이쁘게 피었습니다
아무리 춥고 긴 겨울이지만 꽃들이 겨울을 몰아내고 있습니다.
돌아가신 친정엄마가 제일좋아했던 꽃이네요~~
이름만 들어도 복을 불러올것 같은 고운 꽃입니다.
벌써 봄인가 싶네요.삭막한 겨울을 이겨낸 봄꽃은 특히나 이쁜거 같아요
맞아요.춥다고 집안에서만 뒹굴다가 봄꽃들을 보면 저절로 발걸음이 꽃밭으로 향합니다.아침마다 꽃들과 말없는 대화를 나눕니다.
역시 봄의 전령사 복수초네요.이쪽엔 2월말 정도에 얼굴 보여준답니다
윗쪽도 금방입니다.지금은 콩알? 은행알만큼 컸겠지요.
날씨가 따뜻하니 복수 꽃이 피었네요.너무너무 예쁩니다.
아직 새 봄이라 하기에는 빠른데 꽃이 피니 반가와서 날마다 들여다봅니다.
햇볕을 받아서 눈이 부시네요고운 복수초 감상 잘했어요
요새 며칠 날씨가 좋아 들여다보는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추운 날 꽃을 보면 꽃도 벌벌 떠는것 같아 불쌍하게 느껴지거든요.
첫댓글 예쁘네요.
할미꽃은 털이나 있지만 이건 솜털도 없는게 초봄 추위를 어떻게 견디는지 ....
추위에 강해 눈 속에서도 핀다하여 얼음새꽃으로 불리기도 한답니다..
저녁에 추워지면 꽃잎을 오무려서 속의 암술과 수술을 보호하는걸 보면 무한한 생명의 신비를 느낍니다.
이뻐요
조금 더 있으면 여러 봄 야생화들이 무리지어 피어나겠지만 추위를 뚫고 꿋꿋하게 가장 먼저 피어줘서 반갑고도 예쁜 꽃입니다.
봄의 전령사 복수초가 이쁘게 피었습니다
아무리 춥고 긴 겨울이지만 꽃들이 겨울을 몰아내고 있습니다.
돌아가신 친정엄마가 제일좋아했던 꽃이네요~~
이름만 들어도 복을 불러올것 같은 고운 꽃입니다.
벌써 봄인가 싶네요.
삭막한 겨울을 이겨낸 봄꽃은 특히나 이쁜거 같아요
맞아요.
춥다고 집안에서만 뒹굴다가 봄꽃들을 보면 저절로 발걸음이 꽃밭으로 향합니다.
아침마다 꽃들과 말없는 대화를 나눕니다.
역시 봄의 전령사 복수초네요.
이쪽엔 2월말 정도에 얼굴 보여준답니다
윗쪽도 금방입니다.
지금은 콩알? 은행알만큼 컸겠지요.
날씨가 따뜻하니 복수 꽃이 피었네요.
너무너무 예쁩니다.
아직 새 봄이라 하기에는 빠른데 꽃이 피니 반가와서 날마다 들여다봅니다.
햇볕을 받아서 눈이 부시네요
고운 복수초 감상 잘했어요
요새 며칠 날씨가 좋아 들여다보는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추운 날 꽃을 보면 꽃도 벌벌 떠는것 같아 불쌍하게 느껴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