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쭉빵카페
 
 
 
카페 게시글
막이슈 정치 공공의대 / 의사파업관련 맘카페 글
내일채움존버 추천 0 조회 4,735 20.09.02 21:22 댓글 8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0.09.02 21:51

    ㄱㅆ) 300만 넘어가는 맘카페 대다수 댓글들이 현정부 욕하는것밖에 없더라ㅠ

  • 20.09.02 22:16

    @뭐라도된것마냥 jtbc에서 의대교수랑 보건복지부랑 토론한거 한번만 봐주라

  • 20.09.02 23:10

    @징짜 ㅈㄴㄱㄷ 궁금해서 그러는데 너가 말하는 토론영상이 왜?

  • 20.09.03 03:36

    @and me 정책을 만들때 전문가나 현장의 의견도 듣지 않고 공청회도 거치지 않고선 제대로된 근거있는 정책이 나올 수 없다는 걸 그 영상보면 알게 됨.
    나는 정부가 일을 왜 그런식으로 했는지 이해가 안돼.. 왜 아마추어라는 말이 나왔는지.. 알겠더라..
    사람들이 저기 오아시스 있으니까 가봅시다! 하니까 전문가가 신기루라고 말해도 무시하고 일단 눈에 보이니까 가보자고 하는거랑 똑같아..

  • 20.09.03 09:14

    @징짜 너가 말하는 전문가들이 누군데? 법안,정책 만들때 여러곳에 연구비주고 용역맡겨서 보고서 참고해서 만들어 너 논리면 서울대 의대 교수들 전문가들 아니고 지금까지 정책이나 법안 발의에 의견을 내고 연구용역 보고서를 낸 수 많은 사람들 다 전문가 아니라는 말이네
    너가 말하는 전문가의 기준이 뭔지 궁금한데 현장에서 일하는 의사들만이 전문가라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이건 알고있을거라고 생각해 이 법안 박근혜정부때는 서울대의대 교수들 찬성하고 최대 700명씩 증원해야한다고 했던거..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아무리봐도 정부에 따라 자기들 의견을 바꾸는 이중적인 사람들이라는 생각밖에 안들던데

  • 20.09.03 09:00

    @징짜 너가 말한 영상에 나오는 의협 정책연구소장도 토론회에서 한 발언이랑 전에 본인이 적은 칼럼이랑 다른 말한거는 알고있어?본인들의 주장을 자기들이 반대하고 있잖아 이럴수록 우스워지는건 그 사람들인것 같아 아마추어라는 말은 법안을 발의한 국회의원들이 아니라 서울대 의대와 서울대 의대교수들이 아마추어 같아
    너가 전문가들 말을 안듣고 국회의원들이 법안을 발의했다고 해서 이상해서 댓글 적은건데 너와 나의 전문가 기준이 다른가봐.. 이런식이면 우리나라에 전문가는 누구고 연구용역을 누구한테 맡겨야하는건지 의문이드네 의미없는 댓글은 여기서 마무리할게

  • 20.09.03 09:01

    @징짜 그리고 이걸 안적었네 너는 공청회를 거치지 않고 현장의견도 안들었다는데
    2018년부터 논의가 시작되었고 의협 관계자가 참여한 토론회 3회 공청회 진행했어 너가 말한 영상에 나오는 안덕선 의료정책연구소장도 공청회에 참여했었어
    그것도 작년 공청회인데 못 믿겠으면 검색해보길 너가 공청회나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 안되었다고 확신을 갖고 있길래 덧붙이느라 댓글이 길어졌다

  • 20.09.03 14:24

    @and me 찾아보니 공공의대에 관해서는 서울대에서 연구보고서를 낸게 맞고 공공의대에 관해서는 공청회를 했었네. 그런데 의대증원에 관해서는 영상에서도 말했듯 전혀 들은 바도 없고 논의된 바가 없다고 했어.
    서울대병원장이 갑자기 말을 바꾼거에 대해서는 좀 당황스럽기도 하네..
    아마추어는 내가 잘 모르고 한 말인 것 같아..취소할게

  • 20.09.02 22:00

    웃기고있넼ㅋㅋㅋ 저러다 지자식 아파봐랔ㅋㅋ 눈뒤집고 의사 욕할거면서. 아 간호사 욕할라나? 높은 사람 욕은 또 못하고 만만한 간호사쌤들 잡겠지..

  • 20.09.02 22:07

    너무 글이 기득권자의 입장에서 쓰여진 기분이 든다,, 마지막 말들이 특히 그러네 ‘ 열심히 살아도 내 밥그릇이 더 크다는 이유로 뺏기는게 억울하다’ 이런 늬앙스인데 이거 너무 한남들이 페미 싫어하는 이유랑 같은거 아니야?

    당장 비기득권층인 여성, 노약자, 장애인만 봐도 애초에 열심히 하는데 한계가 있고 누구는 태어날 때부터 다른 사람들과 출발선 자체가 같지 않은데,, 당연히 반대의 사람과 비교했을 때 밥그릇이 작을 수 밖에 없지 근데 이들보고 노력안했더고 그대로 살라고 할 수 없잖아
    내가 모르는거 일 수 있지만 우리나라에서 장애인이 의사가 된 케이스가 있나? 의사였더가 후천척으로 장애를 가지게 된 경우 말고 ,,

  • 20.09.02 22:11

    글 딱 다 읽자마자 그 사진 떠올름 키가작은 아이가 담벼락 너머를 보려고 하는데 키큰 사람과 똑같은 받침대를 주는것과 키에 따라서(선천적으로 주어진, 선택하거나 바꿀 수 없는) 차등적으로 높이가 다른 받침대를 지원하는건 다른 차원의 문제인걸 드러내는 그림 ., 자기가 선택할 수 없었던 경제적, 환경적, 성적 환경으로 인해 얻는 이익을 너무 당연시하지 않았으면,,(이런 빽 없이 개인의 노력으로만 달성한 사람 후려치기는 아니지만 그들보다도 어려운 사람들은 과연 그 자리까지 올라가기 쉬울까, 올라갈 수 있을까 생각해보자는 마음으로 댓글 달았어)

  • 20.09.02 22:18

    @GrAvItY 헐.. 나도 비슷한거 느낀 적 꽤 있는데 되게 잘 적었다

  • 20.09.02 22:08

    내내 ㅋㅋ

  • 20.09.02 22:09

    노.공.감

  • 20.09.02 22:17

    근데 나 정치적으로 무지한데 정부는 꼭 이런 시기에 의사랑 싸워야 하나 싶고 간호사 어쩌고 올린 거 보면 편가르기 하나 생각 들기도 하는데 내가 잘못된 건가? 왜 하필 이 시기에 의료인들이랑 이런 분쟁 벌여서 불안하게 하는지 몰겠어... 저 본문 글은 좀 과장된 것 같지만..

  • 공약이었는데 임기 얼마 안 남았고... 그럼 언제 해? 나중에 하면...그 때도 파업은 할 거고. 그 때도 환자들만 피해 보겠지..

  • 20.09.02 22:32

    @2020 로또 1등은 나야나 환자들이 피해보는 시스템인 건 언제 하나 마찬가지인 것 같고 그걸 알면서 파업하는 의사들도 문제지만, 코로나 이후로 의료진들이 많이 고생한 거 맞잖아.. 근데 왜 꼭 이런 시기에 싸우나 정부도 다르지 않게 보인다 그거였어

  • @쀼뺘쀼쩌 의사 수가 부족해서 고생이 더 심한 건데 제2의 코로나 제3의 코로나가 있을지도 모르는데 빨리 인원 확충해야지.. 의사 양성하는 기간도 긴데...

  • 20.09.03 00:01

    @돌아버린거지그냥 그렇구나 누가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어쨌든 피해보는 건 환자라는 생각이 드네.. 설명 고마워! 설명 들어도 딱히 정부 응원도 의사 응원도 못하겠다 나는 ㅠㅠㅜ

  • 20.09.02 22:19

    공공의대 게이트는 도대체 또 뭔 소리야. 최순실 게이트 이후로 단어 뒤에 게이트만 붙이면 다 맞는 소리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난번 총선 때에는 조선족 게이트 염불 외우더니 이번엔 공공의대 게이트..?

  • 20.09.02 22:27

    그런데 의사 파업 부정적으로 보는데가 쭉빵밖에 없는 것 같음.. 의사들이 정치질로 장악해서인지 맘카페도 댓글 여론도 다 의사 지지에 정부 욕이더라.. 현실에서 만나는 사람들도 (나이대 다양) 다 정부 왜저러냐고 하던데.. 왜 그렇게 생각하는걸까 궁금함 (나는 의사 파업 부정적인 입장임)

  • 20.09.02 22:34

    @렝몽엥잉등 네이버랑 네이버 카페밖에 안봐서 몰랐나봐 .. 반반정도고 확 정부쪽으로 힘이 실리진 않은 거구나 ...

  • 20.09.02 23:01

    울산맘카페 회원인데 거긴 의사지지글올림 욕먹어 ㅋㅋ 지지글 퍼와서 올렸다가 욕먹고 빤스런이 훨씬많아 이번에 휴원한병원들 공유도하는데? 거기 안간다고...ㅎ 내가 가는 맘카페는 분위기가 그래~

  • 20.09.02 22:28

    토론을 하고 싶어도 글이 논리 없이 흘러가서 뭔가 싶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밑에 달린 댓글들은 도대체 뭐지? 싶은 정도야. 진심으로 현 정부만큼 외교 잘한 정부를 근 10년 동안은 못 본 것 같은데^^.. 문 정부 외교 관련 기사 뜰때마다 날 빡치게 한 적은 단 한번도 없었음. 근혜 땐 외교면 기사 뜰때마다 부끄러움과 빡침이 공존했었다.

  • 20.09.02 22:33

    나 병원에서 일하는데 원장이 오늘 환자들한테마다 개소리함 그러면서 주변에 말해달라고 그럼
    그리고 덤으로 문정부 욕함
    진짜 속에서 열불나서 돌아버리기 직전임

  • 맘카페에도 저런 여론몰이하는 무리들이 엄청 깔려있는 거 같아. 코로나 때도 그렇고 무조건 반정부적인 글 올리고 거기에 동조하는 무리가 댓글 엄청 달아. 반대하는 댓글남기면 죽일듯이 덤비고 쪽지보내고..
    그래서 보통은 그냥 저런 글들 넘겨버리거나, 반대댓글들 안달더라. 그럼 걔네는 지들 말에 동조하는 줄 알고 더 신나서 더 올리고.

  • 20.09.02 22:48

    나도 가는 카페에 부정적인 글만 올라와서 열받아서 댓글로 길게 썼더니 동조댓 많이 달렸어. 다들 먹금하는 분위기일수도. 그런데 맘카페에 정부 부정적인 글만 올라오는것도 사실임. 왜그럴까싶다 ㅠ 임신,출산,소아들 응급실 떠돌아도 상관없나 ㅠ 의사들이 얘기를 듣게하고 싶으면 현장을 지키면서 얘기를 해야지. 정작 지들은 아프면 빽써서 진료받을꺼면서

  • 20.09.02 22:53

    부동산문제는 솔직히 말하면 부동산으로 돈벌지말라고하는건데 1주택자들 먼저만들자는방향인데 뭐가그리들억울한지모르겠음. 나도 전세살면서 청약넣어서 이번에당첨됐음. 서울에안살아서 잘모르겠는데 부산에서는 비싼동네안가면 충분히 신축아파트에서 대출받아시작할수있다생각함. 대출많이받아야하지만 우리엄마아빠세대도 다그렇게살지않았음? 난그래서 별생각없이 대출받고 갚으면서살아야지했는데 그리고이번에정책덕에 집값부산은잡혔음. 외지투자자들많이빠져서 매물엄청나오고 집값떨어지기시작한거같아보임 부린이라 잘못보고있는거일수도있지만 내가눈독들이는동네들은 그ㅐ래보임. 모든정책은 양면성이있다생각함. 서울은어떻게될지모르겠지만 일단 지방은 집값 폭등이잡힌거같은데 내주변에너무 정부욕많이해서 안타까움. 우리에게 기회준건데 젊은사람들이랑 신혼부부들 집사라고 기회준건데 기회잡을생각안하고 그저 욕하니따라욕하는거같애서. 걍내생각구구절절써봤음..

  • 20.09.02 23:23

    의사 다음으로 간호사 건들일거같아 무섭긴함...

  • 20.09.02 23:30

    맘카페 계속 보는데 지금 다 현정부 욕하는게 99프로고 의사 욕하면 몇십명이 와서 대댓으로 ㅈㄴ까임.

  • 20.09.03 00:19

    성적이 최고로 공평하단 얘기는 도대체 왜 나오는거야? 난 절대 동의못함. 노력하면 성공한다지만 노력할 수 있는 양도 사람마다 타고나는건디? 무엇보다 1:1과외, 유리한 전형 파악 등 다양한 보조를 해줄 수 있는 집안형편 괜찮은 사람들이 더 좋은 성적을 받기 쉽단 건 이미 다 알고있잖아. 저건 넘 무서운 생각이다.

  • 22

  • 20.09.03 02:23

    정부가 의사를 때려잡는다니...ㅋㅋㅋ몇십년동안 안했던 일 이제 하는 거뿐임..의사증원 얘기 박근혜때도 있었는데 참

  • 20.09.03 05:02

    이건 좀 많이 웃긴데ㅋㅋ 의사가 환자 외면하고 파업하는 가장 큰 잘못 = 논외로침
    그러면서 서두부터 관련도 없는 부동산정책 끌고옴ㅋㅋㅋㅋ
    걍 의사편 들어줄려고 작정한 글인데 ㄹㅇ저정도에 맘카페 여론이 넘어가는 수준임...?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