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일보 양상훈의 간생이 같은 궤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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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주의 광신도를 기준으로 정치개혁하자는 궤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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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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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에 좌익세력의 선동수단 같은 조선닷컴의 6월 27일 심야 편집에서 '예비군 훈련일 연장'을 비난했다
조선일보의 폐악은 어떤 권력에나 잘 기생하는 '간생이적 속성'이 너무 강하다는 점이다. 자칭·타칭 보수세력의 대변지로 여겨진 조선일보는 노골적으로 독재세력의 앞잡이요, 교묘하게 선동세력의 선동대요, 줄기차게 집권세력의 아첨꾼 노릇도 했다. 지난해 광우난동사태 당시에 조선일보는 자사의 코리아나호텔 정문을 깨며 깽판을 부리던 광우(狂牛)폭도들의 주장을 선전하는 자멸적 간생이 노릇까지도 했다. 권력과 금력 앞에 원칙을 지키기 못하는 간생이들이 가끔 조선일보의 논설과 사설을 통해서 곡필하는 짓을 했다. 지금 "패자의 절망"을 해결하기 위해서 대한민국이 권력분점이나 연방제로 가야 한다는 논조를 펴는 양상훈 논설위원은 한국인들의 고질적 자기기만인 '값싼 동정심'을 정확하게 보여줬다. 광우난동사태와 용산방화참사 등에서 조선일보가 좌익폭도들의 편을 드는 해괴한 양비론을 펴거나 궤변적 기사를 올리니까, 프리존의 한 네티즌(에잇)은 작년 연말 "조선일보, 도대체 알다가도 모를 언론이네. 좌빨들은 그동안 조선일보 죽이려고 얼마나 씹어대고 두들겨 패댔던가. 오래 전도 아니고 불과 몇달 전에 촛불좀비들이 조선일보 본사건물을 부수고, 온갖 행패를 부리고 조선일보 폐간운동까지 벌였는데, 그런 좌빨들을 좋아라 헤벨레 ~좌빨 똥구녕 핧는 조선일보! 매맞으면 좋아하는 변태집단이 아니라면 도대체 이해할 수 없는 집단이다. 아니면 놈현이 심어놓은 조선일보에 숨어든 좌빨양아치가 아직도 있는 건지. 하여간 이해불가다. 조선일보야, 좀 이해가는 언행을 보여주렴"이라고 썼다. 올인코리아의 한 네티즌(앨리스)도 "조선일보의 그동안의 행태는 과연 어떠했나? 박정희 정권 시절에는 대표적인 정언유착 언론으로 급성장, 오늘에 이르고 있다. 결정적인 순간에는 (보수애국적) 국민의 반대편에 서서 교묘하게 국민을 호도하고 있다. 국민들 뇌리에는 조선은 민족지로 또 보수를 대변하는 언론으로 각인되어 있는데 이점을 악용하여 오히려 양비론 내지는 종북좌익 관점에서 기사를 편집하고 있다. 국민은 과거의 조선만을 생각하며 그래도 대한민국에서 보수를 대변하는 유일한 언론이라고 조선을 지켜주고 구독해주며 격려했지만, 이런 국민을 배신한 것이다. 이런 언론들은 차라리 망해 없어져야 한다. 제발 내년에는 제발 기회주의적 처신만 일삼으며 국민 기만하는 조** 망해 없어지게 해주시옵소서!"라며 조선일보에 분통을 터뜨렸다. 권력과 금력에 가장 눈치빠른 처신을 보인 조선일보의 해괴한 양다리 걸치기는 올해에도 계속되었다. 지난 4월 24일 조선일보는 "노무현을 불구속 상태로 재판받게 하라"는 사설로써 조선일보 특유의 해괴한 간생이 속성을 드러냈다. 4월25일의 [편집자에게]라는 외부인사 칼럼을 통해 "조선일보의 위 (노무현 불구속 촉구) 사설에 동감한다. 노무현은 도주하거나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구속수사 해서는 안 된다"며 노무현 불구속 수사를 촉구하며 무원칙한 간생이의 모습을 내비쳤다. 그리고 4월 27일 조선일보 김대중 전 주필은 "노무현씨를 버리자"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그는 잡범 수준이고 세계가 창피하니 아예 재판도 하지 말고 내깔려 두자'는 해괴한 궤변을 폈다. 조선일보의 해괴한 간생이 속성을 숨겨도 숨겨도 불쑥불쑥 나온다. 7월 28일 조선일보의 간생이 속성은 또 튀어나왔다. 조선일보 양상훈 논설가의 '연방제를 생각해본다'는 논설은 조선일보의 해괴한 간생이 속성을 가장 잘 드러낸 걸작으로 판단된다. 이 논설에서, 양상훈은 권력을 잃은 호남의 지역주의 광신도이 부리는 깽판을 원칙으로 삼고, 이를 불변의 상수로 두고 다른 지역들의 합리적 국민들을 변수로 삼아, 권력분점의 연방제를 한국에 실시해야 한다는 해괴한 논조를 폈다. 이 양상훈은 지난 10년 동안 좌익세력이 권력을 독점하여 반역적 행보를 펼 때에는 권력분점을 논하지 않다가, 범우익진영이 집권하니까 양비론 같은 궤변을 앞세워서 권력분점이나 연방제를 운운한다. 더욱이 '연방제'라는 용어에 한국의 보수진영이 얼마나 싫어하는지 양상훈은 의식했을까? 호남 지역주의 감정에 근거해서 한국의 권력구도를 바꾸라는 퇴보적인 궤변을 펴는 양상훈은 폭력 앞에 눈치만 보는 무원칙의 간생이가 아닌가 생각된다. "정권을 잃으면 광화문엔 다시 데모가 나타날 것이다. 절망 때문이다"라는 민주당의 억지를 불변의 상수로 설정해서 한국정치를 개혁해야 한다는 양상훈의 논조는 '지역주의 광신도들에게 한국정치를 맡기자'는 망국궤변이 아닌가. 지역주의를 극복하려면, 지방신(神) 숭배에 빠진 지금의 민주당을 나무래는 것이 정론이다. 지금 한국에서 '광신적 지협주의(fanatic parochialism)'는 오직 호남에서만 존재한다. 이명박 정부에 대한 영남의 지역주의는 호남의 광신적 지역주의에 비하면, 애교수준이다. 양상훈은 호남지협주의와 타지역의 지역주의는 같이 보는 오판을 하고 있다. 다른 지역주의로 호남지협주의를 물타기 하면 안 된다. 호남세력이 MBC를 비롯하여 승자독식을 상상할 수 없이 강화할 때에 지역주의의 폐해를 말하지 않던 조선일보 양상훈은 왜 지금처럼 집권세력의 지역주의가 묽게 나타나는 시기에 지역주의의 폐해를 들먹이면서 권력분점이나 연방제니 하는 지역편향적 궤변을 풀어대는가? 양상훈은 지난 10년 정권계는 물론이고 심지어 경제계에까지 지역주의에 근거해서 금호그룹이 신동아나 대우를 집어먹으면서 성장한 호남지역주의의 폐해를 지적한 적이 있는가? 지금 한국사회의 유일한 지방신 숭배인 호남지역주의는 호남인들이 자체적으로 해결해야 할 감정의 문제이지, 대한민국인들이 다 고민해줘야 할 문제가 아니다. 법에 따라 깽판을 부리는 지역주의 광신도나 혹은 좌익이념 광신도들은 처벌하면 된다.
호남의 광신적 지역주의를 정치구조개혁의 기준으로 삼아, "(연방제나 획기적 분권으로) 우선 나라가 평안해질 것 같다. 사람들이 덜 독해질 것 같고, 말도 안 되는 억지들도 많이 사라질 것 같다. 합리적인 사람들이 숨을 쉴 수 있을 것 같다. 실제로는 아무런 이해관계도 없으면서 지역 패싸움에 끼어들어야 했던 보통사람들이 해방될 것 같다. 지역 감정으로 먹고 사는 정치꾼들은 줄 것 같다. 그럴 수 있다면 그것은 어떤 대가를 치르고라도 얻고 싶은 '작은 통일'이다"라는 궤변을 펴는 양상훈이야 말로 정말 지방신(우상화된 지역주의)에 홀린 폭도들의 눈치나 보는 기회주의자다. 조선일보가 정도를 걷지 않고 폭도의 눈치나 보는 간생이라는 사실은 양상훈의 궤변에 잘 나타난다. 지만원 박사는 조선일보가 좌익과 우익을 동렬에 두고 펴눈 양비론이 가진 사이비 보수언론의 폐해를 종종 지적했다. 그는 "(조선일보가 말하는) 극단세력이라 하면 좌익전사와 우익전사를 싸잡아 하는 말로 들린다. 김대중과 임동원 등을 보고 빨갱이라 공격한 사람들도 조선일보에는 극단세력으로 비쳤을 것이다. 왜냐 하면 불과 몇 달 전 조선일보는 김대중에게 2개의 지면을 할애하여 김대중을 띄웠고 비슷한 시기에 임동원에 대해서도 많은 지면을 할애했던 것으로 기억하기 때문이다. 우리와는 달리 조선일보는 김대중과 임동원에 대해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 아니겠는가?"라며 양비론으로 좌익 띄우기에 혈안이 된 조선일부의 간생이 속성을 잘 지적했다. 지금 지역주의와 좌익이념에 포로가 되어 대한민국의 안보와 법치를 무시하고 광화문을 난장판으로 만드는 지역주의 광신도들에게 휘둘리는 논조를 펴는 언론인은 정상적 논객이 아니다. 좌익이념과 지역주의라는 최악의 망국귀신에 휘둘리는 민주당을 나무라는 것이 중도고 원칙이다. 권력을 빼았겼다고 깽판치는 '지방신 숭배자'들을 존중하면서, 권력분점이나 연방제를 논하는 것은 깽판꾼에게 한국정치개혁을 맡기자는 간생이의 망언이다. 지방신 숭배자들의 억지와 깽판에 굴복한 양상훈의 기회주의적 논설을 실은 조선일보는 폭도의 대변지가 아닌가? 획기적 권력분점을 들먹이면서 무기력한 정부에 힘을 빼고 깽판치는 좌익세력에게 힘을 실어주는 논객이 한국정치를 망치는 선동대 같다. 지역주의의 광신도들의 욕망을 충족시킬 권력분점이나 연방제를 해야, '작은 통일'이라도 이룰 것이라는 양상훈의 논조는 언론이 얼마나 대한민국 정치를 망가뜨리는 주범들인지를 잘 증거한다. 지역을 볼모로 잡아서 반란적 깽판을 치는 민주당을 향해서 반란적 깽판꾼이라고 호통치지 못하는 기회주의적 간생이들이 대표적인 보수신문이라고 자칭하는 조선일보에 우굴대는 한, 양상훈과 같은 4류 언론인에 의해서 한국의 정치는 3류에서 헤맨다. 어떤 댓가를 치뤄도 망국적 궤변을 늘어놓는 언론인들을 숙정해야, 대한민국에 정상적 소통과 국론통합이 일어날 것이다. 조선일보나 양상훈은 깽판꾼들의 눈치나 보는 간생이가 되지 말기 바란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양상훈 칼럼] 연방제를 생각해본다(조선일보)
'호남지방의 하늘은 잔뜩 찌푸린 채 오전부터 을씨년스러운 겨울비를 뿌렸다.' 1992년 12월 19일 조선일보 광주 주재기자가 쓴 기사는 지금도 필자에게 그때 느낌 그대로 남아 있다. 대선에서 패한 김대중씨가 고별 회견을 한 그날 호남인들의 심정은 이 문장 그대로가 아니었을까 생각하고 있다.
1997년 대선에서 한나라당이 패한 뒤 한 소속 의원은 "신문도 안 보고, TV도 안 본다"고 했었다. 2002년 한나라당이 또 패한 뒤엔 당사가 마치 무덤이 된 듯했다. 많은 영남인들의 심정도 비슷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2007년 지난 대선 직전 민주당 전 의원 한 사람은 필자에게 "우리는 정권을 잃을 것이다. 그리고 광화문엔 다시 데모대가 나타날 것"이라고 했다. 왜냐고 물었더니 "절망 때문"이라고 했다. 그후의 상황을 지켜보면서 그의 대답이 정답이었다고 믿게 됐다.
물론 대통령제는 승자 독식의 제도다. 사실 승자 독식으로 치면 미국이 우리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덜하지 않다. 그런데도 우리 사회의 갈등이 더 악성이고 고질적인 것은 우리 대선이 승자 독식에다 '패자 절망'의 제도로 돼버렸기 때문이다. 절망한 사람에게 "협상하라" "합리적으로 하라"는 것은 사치스러운 얘기다. 절망한 사람의 눈엔 핏발이 서고 목에선 쇳소리가 난다. 정상적인 대화가 될 리가 없다.
'패자 절망'이 심각한 것은 권력을 잃은 정당, 줄 끊긴 공무원과 업자들만이 아니라 지역의 보통사람들까지 같은 정서를 공유하기 때문이다. 사실은 대통령을 배출한 대구와 광주의 주민 소득은 전국 최하위권이고, 대통령을 한 명도 낸 적 없는 대전은 주거만족도 1위(2006년 조사)다. 대선 승리의 결과가 이래도 정치인도 아닌 보통사람들까지 대선패배에 절망하고 분노한다. 상대 지역에 대한 불신과 피해 의식 때문이다. 이제는 치료 불능의 암(癌)처럼 느껴진다.
지금 누구의 고향만 알면 그의 정치적 견해를 대강 짐작한다는 것이 우리 사회의 비밀 아닌 비밀이다. 정치만이 아니라 경제, 사회, 문화의 많은 갈등들의 이면에도 지역문제가 있다는 것도 입 밖에 내지는 않지만 하나의 사회 상식처럼 돼 있다.
미국서 출신 지역을 보고 그의 투표 성향을 짐작할 수는 없다. 그러나 인종을 보고는 어느 정도 짐작한다. 미국서 장관의 출신 지역을 따지지는 않는다. 그러나 인종별 분포는 따진다. 우리의 지역문제가 미국의 인종문제와 같지는 않겠지만 어느 정도로 심각한지는 인식해야 한다.
현재 우리 사회엔 도처에서 한계 증상이 나타나고 있다. 지역문제도 주요 원인이란 사실은 대부분 알고 있다. 정권이 자꾸 바뀌면 나아질 줄 알았다. 결과는 반대로 악화되고 있다. 이제는 정상적으로, 합리적으로 진행되는 일이 없을 지경이다. 밀어붙이는 '승자 독식'측과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는 '패자 절망'측의 충돌만 있다. 관료사회, 국정원에다 판사들까지 지역 갈등에 오염되는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계속 가면 군(軍)이 오염되지 말라는 법도 없다.
한 지역에서 70~90%의 득표율이 나온다는 것은 무서운 집단 의식이다. 이 집단 의식을 완화시켜보려 한 시도는 거의 실패했다. 앞으로도 성공할 것 같지 않다. 이제는 이를 현실로 받아들이고 대안을 찾아야 한다. 70~90% 득표율은 안으로 향하면 강한 귀속 의식이기도 하다. 이 귀속 의식이 지역 발전의 에너지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볼 때다.
각 지역이 독자적인 입법·사법·행정·재정·교육·경찰 권한을 갖고 중앙정부는 외교와 국방에 관한 권한을 행사하는 획기적인 분권 방안이 학계와 정계 일각에서 논의되고 있다. 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과 자유선진당은 나아가 인구 1000만명 안팎의 자치지역 5~6개가 모여 연방국을 이루는 연방제를 주장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지역이 서로 불신하고 피해 의식을 가질 이유는 상당히 줄어들 것이다.
우리가 미국, 독일, 스위스 등과 같은 연방제 국가들과 역사와 문화가 다른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처럼 단일민족, 단일문화인 일본도 사실상 연방제에 가까운 도주(道州)제로 나아가려 하고 있다. 그만큼 분권과 자율은 시대적, 세계적 추세이기도 하다.
연방제라고 하면 나라가 갈라지는 것이라고 막연히 오해하는 사람들도 있다. 미국, 독일, 스위스를 갈라진 나라로 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이미 우리는 정서적으로는 지역별로 서로 다른 정부를 갖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연방제나 획기적 분권에는 문제도 많을 것이다. 그러나 우선 나라가 평안해질 것 같다. 사람들이 덜 독해질 것 같고, 말도 안 되는 억지들도 많이 사라질 것 같다. 합리적인 사람들이 숨을 쉴 수 있을 것 같다. 실제로는 아무런 이해관계도 없으면서 지역 패싸움에 끼어들어야 했던 보통사람들이 해방될 것 같다. 지역 감정으로 먹고 사는 정치꾼들은 줄 것 같다. 그럴 수 있다면 그것은 어떤 대가를 치르고라도 얻고 싶은 '작은 통일'이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28/2009072801585.html?Dep0=chosunmain&Dep1=news&Dep2=headline1&Dep3=h1_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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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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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29 [08:43] ⓒ 올인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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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제 주장? |
애독자 |
09/07/29 [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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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제를 주장하는 방법이 치졸하고 교묘하다. 대한민국의 혜택을 많이 받은자의 몽환적인 발언의 진수다.연방제가 어떵게 민족의 평화를 가져올수 있는가를 생각이나 해봤는지 정말 궁금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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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놈의 언론사주가 북괴 김정일 살인마귀에 충성맹세 한 좌경 언론의 친북 발악 |
김명준 |
09/07/30 [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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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적 빨/갱/이 김정일 개호로 잡놈에게 46놈의 언론사주라는 놈들이 충성 맹세한 후 반 좌익적 글을 쓰지 않는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이는 구전으로라도 널리 퍼트려 언론다운 언론이 없음을 바로 알려줘야 한다.
조.동이 북에 가지 않았다고 개소리하지만 북괴 김정일이 어떤 놈인데 조동을 그냥 뒀겠나.. 46놈이 북괴에 가 충성맹세한 것을 아는 사람들이라도 조동은 안갔으니 믿어도 된다..는 선입견을 심어 준 후 조선 사설에는 사설을 쓴 놈이 누구인지도 아르켜 주지 않는 개사설이 등장하고 동아엔 객원기자라는 명칭으로 대중이 같은 반역도를 민주화 투사라 칭해주며 다른 쓰레긴 언론들과 마찬가지로 친북의 성향에 보조를 맞춘다.
내용을 정확히 읽어 보지 않아 모르겠지만 연방제는 적화통일의 바로 직전 단계이다. 글로 밥 처먹고 사는 인간들이 이를 모를 리 없음에도 연방제를 옹호하고 우호적으로 쓰면서 우매한 국민의 용공정신을 무너트리고 반공의식을 희석시켜 주적 이 주장하는 연방 적화로 가자고 국민을 계도해야 할 책임이 있는 사회의 목탁이라는 것들이 앞장서 친북의 개소리로 국민을 사지로 밀어 넣겠다는 발악적 망동이다..
더구나 북한 괴뢰도당은 지금 중국도 외면화는 등 내외의 난제에 봉착 세궁 역진하여 자멸이냐 항복이냐 공격을 받아 초토화되느냐의 갈림길에 있는데 이런 요설로 적의 음흉한 적화야욕을 부추기는 것은 피죽도 못 먹어 쓰러져 가던 북한 빨/갱/이 김성주 김정일 애비 아들 놈에게 우리 혈세 처바쳐 이밥에 쇠고기를 먹여주면서 자유대한을 잘 공격해달라고 반역을 저지른 것과 같은 수작이다.
반역도 대중이의 역적짓을 처벌하지 않는 정권의 허약을 본것이며 차기 강력한 우익정권이 들어 서기 전에 적화의 기틀을 더 공공히 해보자는 역적짓에 다름 아니다. 전 보수 우익은 개소리로 멸국을 유도하려는 반역도들을 응징 타도하는데 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하며 유사시 개소리를 하거나 친북 데모로 사회를 엎으려 획책한 신부 목사 땡중 학생 언론인 방송인 학자 교수 군 친북 단체 등등의 개종자들을 침략의 제 1선에 세워 동족이니 절대로 죽이지 않는다는 헛된 망상을 증명해보이도록 해야 한다.
빨/갱/이 김정일 개호로잡놈이 정말 동족이라 죽이지 않는지 두 눈 똑똑히 치껴 뜨고 지켜볼 것이다. 월남 패망시 데모하던 그 많은 중놈들 학생들 소리소문없이 사라져 갔다는 언연한 사실을 두고도 그에 동조 하겠다는 자들은 죽음을 자원하는 것이니 절대로 인권에도 문제가 없다. 소수를 죽여 다수를 살리는 것은 불가에서도 인정되는 일이다. 타도 친북좌파~! 제거 빨/갱/이 김정일 개호로잡놈~! | | | |
**'북한식 연방제는 기본적으로 남한 내 용공정권을 수립해 평화적平和的으로 한반도를 공산화 하겠다는 전술이지만, 이 같은 평화적 적화赤化가 여의치 않을 때는 남한 내 혼란을 조성해 무력武力으로 한반도를 공산화 하겠다는 의미도 깆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연방제의 본질적 의미는 오히려 후자後者에 있다'고 말한다. 북한 괴뢰도당 놈들은 연방제가 평화정착이라는 허울 좋은 개소리로 적화통일을 위한 수순을 밟고 있는데 일부 정신나간 정치인들이 이를 이행하라는 헛소리를 하고 있으며 오마이 한겨레 MBC같은 친북 매체들이 이런 적의 적화음모를 숨기고 나라보다 한반도를 공산화하려는 주적의 편에서 빨/갱/이 김 정일 살인마귀 놈을 미화 포장해주며 적개심을 희석시키고 있다. 호남인이 주축인 MBC 등 친북매체를 타도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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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북한식 연방제는 남한내 혼란을 조성시켜 한반도를 적화시키겠다는 음모가 담겨 있으므로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이럴때일 수록 온국민이 대동단결하여 안보태세를 강화해야 하겠습니다.모든 신문,방송은 대한민국을 지키는데 파수꾼의 역할을 다 해야 할 것입니다.백절불굴님의 우국충정의 글 감사합니다. 건필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