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힌 길에도 뜻이 있습니다.
“형제들아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가고자 한 것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너희 중에서도 다른 이방인 중에서와 같이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로되 지금까지 길이 막혔도다” 로마서 1:13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하기 위해 로마에 가고자 했습니다.
그것은 분명 선한 일이었지만, 그럼에도 그의 길은 여러 번 막혔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해서, 모든 문이 즉시 열리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배우게 됩니다.
또한 기다림의 시간이 필요할 때가 있다는 사실도 배우게 됩니다.
그러나 이 막힘을 통해 하나님의 더 큰 계획 안에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파됐습니다.
이처럼 우리 눈에 막힌 길은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더 좋은 길을 위한 과정일 수 있습니다.
내 계획보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더 신뢰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잠언 16:9
첫댓글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
막힘이 있는 그 시기에도 하나님의 열림이 있는 경우도 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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