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26 - 안녕(폴킴)호텔 델루나 OST
첫댓글 안녕 이라는 말을해 짧은 시간을 뒤로 한채로여전히 아프겠지만 하룻밤 자고 나면 사라지는 꿈처럼너를 oh 잊게될까 두려워져 무심히 널 떠올리게 되면불안해지는 맘 어떻게 해야하니 안녕 이제는 안녕이 말 도저히 할 수가 없어 너로 가득찬 내 마음겨우 내가 할 수 있는 일 너를 사랑하는 거다시 널 만날 수 있길 아주 오래 전부터 정해진 연일지도너밖에 모를 내가 되었던 그때가 두려워져 널 안고 있으면자꾸 욕심이나 어쩔 수 없는걸 안녕 이제는 안녕이 말 도저히 할 수가 없어 너로 가득찬 내 마음겨우 내가 할 수 있는 일 너를 사랑하는 거다시 널 만날 수 있길 굳게 닫힌 저 문이 열리면그때는 널 다시 볼 수 있을까 잠시 스치듯 만나운명처럼 날 꽃 피우게 해 매일 널 꿈꾸겠지만가득 채울 그리움만큼 바라는 건 단 하나계속 내 곁에 있어줘
첫댓글
안녕 이라는 말을해 짧은 시간을 뒤로 한채로
여전히 아프겠지만 하룻밤 자고 나면 사라지는 꿈처럼
너를 oh 잊게될까 두려워져 무심히 널 떠올리게 되면
불안해지는 맘 어떻게 해야하니 안녕 이제는 안녕
이 말 도저히 할 수가 없어 너로 가득찬 내 마음
겨우 내가 할 수 있는 일 너를 사랑하는 거
다시 널 만날 수 있길 아주 오래 전부터 정해진 연일지도
너밖에 모를 내가 되었던 그때가 두려워져 널 안고 있으면
자꾸 욕심이나 어쩔 수 없는걸 안녕 이제는 안녕
이 말 도저히 할 수가 없어 너로 가득찬 내 마음
겨우 내가 할 수 있는 일 너를 사랑하는 거
다시 널 만날 수 있길 굳게 닫힌 저 문이 열리면
그때는 널 다시 볼 수 있을까 잠시 스치듯 만나
운명처럼 날 꽃 피우게 해 매일 널 꿈꾸겠지만
가득 채울 그리움만큼 바라는 건 단 하나
계속 내 곁에 있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