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과 미혹의 시대에 성도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말씀 묵상 : 베드로후서 2장 1~22절
◆ 오늘 찬송 : 516장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유명한 배우가 연기대상 수상소감 중에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는 말을 했습니다.
거짓은 진리를 미혹하며 공격하지만 결국은 진리가 승리하게 되며, 진리를 붙들고 살아가는 자는 영원합니다.
"마지막 때에 교회와 성도를 무너뜨리는 거짓 교사, 이단의 모습은 무엇인가요?"
주님이 곧 다시 오실 마지막 때가 가까울수록 원수를 통한 어둠과 거짓과 죄악은 더욱 기승을 부립니다.
거짓 교사들은 오랫동안 계속해서 존재하고 활동했으며, 지금도 여전히 존재하며 활동합니다. 이들은 교만하여
주님을 부인하고, 주님 없이 불경건과 불의 가운데 살아가며, 교회와 성도를 무너뜨리고 멸망시키기 위하여 우리를
계속해서 미혹하며 참 빛과 진리이신 주님과 말씀으로부터 더욱 멀어지게 하며, 우리를 욕심과 정욕과 거짓과 어둠
가운데 살도록 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주님은 살아계시며, 우리와 함께 계시며, 우리의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결국은
모든 것을 심판하십니다.
"거짓 교사들에게 나타나는 교만과 불의와 정욕과 음란과 욕심을 따라가며 살아가는 삶의 모습이 나에게는 없나요?"
말씀의 거울을 통해 성도인 우리는 먼저 우리 자신을 살펴보고 돌아봐야 합니다.
거짓 교사의 모습은 그들만의 모습이나 누군가의 모습만이 아닌, 바로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우리들 안에 숨겨진 교만과
불의와 정욕과 음란과 욕심을 따라 살아가는 모습을 회개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진리이신 주님을 더욱 가까이하며,
주님의 말씀과 성령을 통해 더욱더 주님 앞에서 경건하고, 거룩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거짓과 미혹과 어둠의 시대와 세상 속에서, 더욱더 영적으로 깨어 있고, 주님 앞에 깨끗하며, 말씀을 깨달으며, 거짓을
깨부수며 살아갑시다. 날마다 기도와 말씀을 통해서 더욱더 진리와 참 빛 되신 주님 안에 거하며, 주님을 가까이하며
거룩하고 경건하게 살아갑시다.
#오늘의 기도 : 하나님 아버지! 주님 안에 거하면서, 말씀으로 분별하고, 세상에서 구별되게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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