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토론회에서의 이명박후보의 7대 거짓말
지금까지의 다섯 번의 TV토론회에서 이명박후보는 거짓말을 상습적으로 했다. 오늘 YTN 토론회는 지금까지의 어느 토론회보다 더 많은 거짓말을 했다.
“잘 몰라서 그런 말을 하는데... 내가 기업경영 해봐서 잘 아는데...”
오늘 토론회에서 드러난 이명박후보의 7대 거짓말은 다음과 같다.
“질문내용을 파악 못한 거 같다. 박대표는 기업경영 직접 경험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말한다... SH공사 6조 부채가 늘었다는 것은 잘못 파악했다... 주택을 많이 지으면 정부로부터 주택기금을 가져다 쓰기 때문에 건설기간에는 빌려온 돈이 부채로 남는다. 그러나 아파트가 다 되어서 자산가치가 오르면 자산이 부채보다 늘어난다. 자산이 늘어난 걸 보지 않고 국가로부터 기금 쓴 그 기금을 순간적으로 늘어난 것을 그걸 가지고 부채가 늘어났다고 이렇게 말하는데 그것은 그렇지 않고 기법상 부채가 줄었다... 누군가가 잘못 자료를 뽑아준 것 같다. 기업경영식으로 말하면 순자산과 순부채가 있어서 상쇄하면 그 부채가 늘어나면 거기서 부채가 늘어나고 자산가치가 늘어나면 부채는 줄어드는 거다. 회계처리 방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그런 거 같은데... 분식회계다 뭐다는 있을 수 없다... 일시적으로 부채가 늘어난 것 그것 가지고 부채가 늘어난다고 지적한다...”
한마디로 기가 막힌다. 가계부만 써본 사람도 이렇게 말하지는 않는다. 아마 이명박후보는 현대건설 사장, 회장 지냈을 때 항상 이런 분식회계가 몸에 배인 사람인가 보다.
지하철이든 SH공사이든 전부 서울시 부채에 기록되어야 한다.
그런데 이명박후보는 지하철 부채 중에서 건설부채가 줄어든 것만 두고 자신이 서울시 전체의 부채를 3조원 줄인 것처럼 국민과 서울시민을 속여왔다.
(참고자료 : 조선일보 2007.7.13자 기사 유승민의원 보도자료, 2007.7.13, ‘서울시 부채를 줄였다는 이명박후보의 거짓말: 이후보는 서울시민에게 사과하라’ 서울시 부채현황, 각년호 등 참조)
SH공사의 부채가 서울시 부채가 아니라면 이것을 부채로 기록하기 시작한 오세훈 현 시장은 바보라는 말인가?
이명박후보가 서울시장 시절 SH공사 부채를 누락시킨 것은 기업에 비유하면 명백한 분식회계이다.
순자산이 어떻게 순부채가 어떻고 하면서 거짓말을 하는 것을 보면서, 저런 분이 어떻게 CEO를 지냈는지 궁금하며, 저런 분이 대통령이 되면 5년 내내 거짓말만 할 것이라는 예감이 든다.
그러면서 박후보께서 “경부운하를 끝까지 할 거냐?”라고 묻자 “권한도 없고 자리에도 없다. 민자사업이기 때문에...”라고 하면서 대통령이 되면 경부운하를 하겠다는 것인지 안하겠다는 것인지 대답이 없다.
그런 분이 대통령이 되면 경부운하를 하겠다는 건지 안하겠다는 건지 분명한 대답도 못하고 있다.
인천공항 고속도로, 논산-천안 고속도로, 신대구-부산고속도로, 우면산터널 등의 사례에서 보듯이 민자유치에 엄청난 혈세가 들어가기 때문에 2004년부터 기획예산처는 민간투자사업기본계획에 따라 민자사업을 민간제안사업과 정부고시사업으로 구분하고 민간제안사업의 경우 수익성 보장 계약을 하지 않고 있다.
이명박후보가 이 사업을 정부고시사업으로 생각하고 있다면 수익성을 보장해줘야 하기 때문에 24조 내지 45조원의 엄청난 혈세가 들어갈 것이고,
만약 민간제안사업으로 생각하고 있다면 그런 사업에 뛰어들 민간사업자가 없기 때문에 경부운하를 하지 않겠다는 이야기이다.
이후보는 하지도 않을 경부운하로 더 이상 국민을 속이지 말라.
이 기본적 상식도 없는 발언은 정말 소도 웃을 일이다.
이명박후보는 여태 경인운하가 굴포천 방수로 사업과는 별개로 다른 땅을 파서 운하를 만드는 것인 줄 알았다는 말인가?
경인운하는 원래부터 있던 굴포천을 더 확장시키는 사업이었다.
강폭을 확장하는 것은 경부운하도 마찬가지 아닌가?
그런 것도 모르고 대통령이 되겠다는 분이 무조건 반대부터 했다는 말인가?
모를 리가 없다.
알면서 뻔한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82년이든 91년이든 당시 언론보도를 아무리 뒤져봐도 이명박 당시 현대건설 회장이 이라크에서 납치되었다는 이야기는 없다.
‘신화는 없다’는 자서전을 봐도 이라크에 가서 술을 많이 마셨다는 스토리는 있는데 납치되었다는 이야기는 없다.
납치되고 구제된 게 사실이라면 왜 이 감동적 스토리가 자서전에는 없는가?
이후보는 언제, 누구에게, 어떻게 이라크에서 납치되었고 어떻게 구제되었는지 밝혀달라.
당시 지역가입자였다면 월 125만원의 보험료를 냈어야 할 재벌이었는데 작은 회사를 차려놓고 월 100만원 정도의 월급을 받는 것으로 신고해서 건강보험료를 월 2만원 정도 낸 것이다.
재벌들의 부끄러운 도덕성 상실을 보는 장면이다.
명백한 거짓말이다.
지역과 직장의 보험료 납부의 형평성 문제에 대해서 법개정이 된 적이 없다.
이 말은 자신의 부도덕한 건강보험료 사건을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개정되지도 않은 법 이야기를 지어낸 것이다.
'몇만원 절감하려고‘가 아니라 월 120만원 차이이고 1년이면 1,500만원의 차이다.
또 ‘1년에 2억원 세금을 내면’ 건강보험료 정도는 이런 식으로 편법, 부도덕하게 해도 괜찮다는 말인가?
나중에 돌려받는 국민연금은 최고등급으로 신고하고 건강보험은 조금만 낸다?
기막힌 이재술이다.
자신의 캠프 사무실에서 직접 발표한 조세정책에 대해 ‘그렇게 결정된 것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아마도 대통령이 되면 정책을 발표해놓고 비난여론이 있으면 ‘그게 아니고’라고 대답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이런 식으로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한다면 앞으로 TV토론을 할 때에는 거짓말 탐지기를 부착하고 해야 할 판이다. 끝
보도자료 2007.8.9 박근혜후보 정책메시지단장 유승민 |
출처: 공간을 채우는 박근혜의 향기 원문보기 글쓴이: 추로
첫댓글 우후 구구절절 옳은말씀~ 이캠프는 왜 이런 보도자료 안 내보이나? ㅋㅋ
한나라에 통수권자는 거짓말은 정말안됨니다
이러니까 거짓말 빼고는 아무것도 내세울 없는 자가 바로 이명박이라는 사실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라 하겠지요.
이명박 이분은 잠잘때는 내는 숨소리 빼고는 전부 거짓말 같아요~~~~~~~~! 어쩌면 그 숨소리도 거짓말인지 모르지만~~~~~!
ㅎ ㅎ ㅎ 이명박 나이 많아 정신이 오락가락 하는대 뭘 욕심이 대권 어림넚다.정신병원에 입원시켜야 된다.
욕심으로 가득찬 사람이 무슨거짓말을 못합니까? 우리 언론과 국민이 돈에 눈이멀어 바로 못보는거죠...
이런 사람이 대통령 할려고 하는 자체가 완전 코메디네요....국민을 너무 우습게 보네요...노후를 위해서 금싸라기 땅에 빌딩을 세웟으니 그 빌딩 관리인 이나 하면 되겠어요...
참으로 지당한 지적들 이군요..거짓말 공화국의 대통령이 될수는 있겠네요.
치매현상은 아닐끼고 이상타~~
인격 성품 문제일 껍니다~~~~그러니 주제 감추고 전과자가 대선에 나올려고 그러지~~~
언론에 광고라도 해야되지 안나요
이명박은 다시 자유당으로 돌아가자는건가? 구제불능이구먼..어떡해 이런사람이 대통령후보로 나올수있을까?
이런 정신병자같은 사람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뇌 구조가 어덯게 생견나 모르갯슴
국민들이시여 두눈과 귀로 거짖되고 오만불손한 저 *** 정의가 어떤 것인가를보여주실것을간절히호소합니다 국민을 너무우습게아는데 어떻게이나라를맡길수있답니까 놈현보다수백배는더할것입니다
유승민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스스로를 속이지 말자, 남을 사랑하자 교훈 아래 배운 후배의원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이당에 정의는 항상 살아 있습니다. 거짓말 하는 변호사 출신들이 보보해서 그런 모양입니다
유승민 단장님 구구절절 옳으신 말씀입니다~~~ 요약한 7대 거짓말외에도 100개도 넘지 싶습니다~~~ 이런 작자가 대권을 잡으면 나라꼴이 우찌 되겠나이까~~~ 한심한 한나라당~~ 웃기는 한나라당!!!
거짓말 챔피온 자격 충분이 있습니다...
이런사람은 자진사퇴해야합니다 이런사람이경선에승리 하는날에는대한민국이 내려않는날입니다.
정말부끄러운 일입니다 한나라당 대권 경선후보라면 우리국민들 앞에선 달라야합니다 건설공사 현장으로 착각하나봅니다 국민들은 수준이 있습니다
자산 = 부채 + 자본이다. 기준일 현재의 평가금액에 의한것이지 장래의 자산증가를 예측하여 부채를 감소 시킨다는 것은 말도되지않는 어거지다. 이러면서 기업을 해본 사람만 안다는 말은 기업의 치부를 들쳐내는것이다. 정신이 좀....
툭하면 "기업경영해봐서아는데"가 아니라 "거짓말과투기,위장전입"을 많이 해봐서 아는데'로해야 맞을것임 근혜님은 기업경영보다어려운 나라경영과 당대표로 당경영 해본분임을 명심하라
입만 열었다카모 거짓말만 나불거리니 누가 저 노인네를 찍겠노,,,으이구 미련한 사람같으니라고, 한심하고 미련다못해 측은스럽다..저런 사람을 이나라의 주인으로 앉힐라카이,,
박사모에서 신문광고하면 곤란하겠지요.ㅋㅋㅋ
이런것짓말쟁이을모든국민이볼수있도록광고을해야합니다
이제는 진실이 하나도 없다 거짓을 덮으려고 거짓을 하고 그 거짓을 덮으려고 또거짓 도대체가 어디 진실한마디 보지못하겠다 이것은 후보와 후보와의 거짓이 않이고 국민에게 거짓을 하고 있는것이다...
그래서 사업성이 능한사람은 대통령 자격이 없다니까 왜암함은 상홍에따라서 거짓말로 일관하니까나라가바로설수있을까법은멀고 거짖말은 혀끝을 떠나지 않으니 어 현 정부 누구와도 똑같네 우리서민만 풀쌍타 자~ 일어서자 조금만 힘내자 그리고 점조직으로 선거인단에 올바른 인식을 같고 투표하도록 노력합시다 잠잘시간이 어디있노 박사모파이팅~
비 양심범 범법자 후보 사퇴 하라
금고지키기위해 괴한과 맟선일 도 그짓말 아닐까?군에도 갈수없는 페병환자자 어디서그런힘ㅇㅣ........
근데... 이런 보도는 언제쯤 방송과 신문에서 접할 수 있을까..??
이래도 이명박을 조타고 개 발광 떠는 인간들은 한마디로 유유상종이다,
서울시 부채3조원 줄었는것도 아니고 줄어든것도 아니야
승리는 굳혀졌습니다 박근혜후보님 만세~~~
이런놈을 대통 시켰다가는 나라 망하겠다
이,러면 명,이 박,할텐데...
정말 안되겠는데 계속 1등이라니? 뭔가 크게 잘못 되었습니다.
땅바기는 이제 숨소리 조차 조작하려는 거짓말의 달인이다
이명박의 거짓말 시리즈는 언제까지 하는가요?거짓말 경연대회 열면 대상은 맡아놨네...
비 양심범 범법자 기생충 후보 사퇴 하라
이라크네 납치됐다 구제된 경험이 있다고요?
이렇게 뻔뻔하게 거짓말을하고 상대방후보를 무시하고 국민들을 우롱하는 후보가 대통령후보 자격이 의심스러운데 언론의 지지율은 왜 팍팍 안떨어 집니까 분통이 터집니다 8월 19일까지 얼마 안남았는데 .......!
부화뇌동격으로 움직이는 당협위원장들 정말 연구대상이야..
이런 거짓말을 해도 현 정권은 아무런 대책도 없이 방관하고 있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그래야 대선에서 이길려구 하는수작이죠`~~~~나쁜ㅇㅇㅇㅇ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