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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반도체 분야 최대 규모 학술행사인 ‘한국반도체학술대회’의 2027년 개최지가 강릉으로 최종 확정됐다. 이는 2025년과 2026년 정선 개최에 이어 3년 연속 강원권 개최다.
27일 도에 따르면, 한국반도체학술대회는 국내 주요 대학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이 순환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학술행사로, 반도체 산업의 기술 발전과 학문적 성장을 이끄는 대표적인 플랫폼이다. 매년 4500명 이상의 산·학·연 전문가가 참여한다.
전체 기사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s://www.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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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원 박사, 그는 누구인가?
1959 현대디지털 문명 MOS-FET 세계최초 발명
1967 데이터 저장 핵심 낸드플래시 원리가 된 플로팅 게이트 발명
출생-사망
1931년 5월 4일-1992년 5월 13일
수상 내역
1997년 프랭클린 연구소 스튜어트 밸런타인 메달
주요 경력
· 2009년 미국 발명가 명예의 전당 헌액
· 1988년 미국 NEC연구소 사장
·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 펠로우
· Bell Telephone Laboratories 펠로우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반도체 물리학자인 강대원 박사는 1931년 5월 4일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1955년에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전자공학과에서 1956년에 석사 및 1959년에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그 후, 강대원 박사는 당시 세계 최고 연구소인 Bell Telephone Laboratories(현재, AT&T Bell Laboratories)에 입사하여 1960년에 트랜지스터 모스펫(MOS-FET)을 개발하였습니다. 모스펫은 세계 최초의 반도체인 BJT(Bipolar Junction Transistor)와는 달리 반도체를 고집적 및 양산이 가능한 구조로 오늘날 인텔의 CPU나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D램 등의 기초 소자로 활용 되고 있습니다.
또한 모스펫은 과거 진공관과 트랜지스터로 대표되는 초기 전자회로 시대를 뛰어넘어 IC시대(집적회로)로 발전하는데 가장 기초적이고 획기적인 발명품으로 인정을 받고 있으며, 현재 상용화 되고 있는 모든 디지털 전자회로의 토대가 되고 있습니다. 2009년, 그 공로를 인정받은 강대원 박사는 토마스 에디슨을 비롯해 라이트 형제, 노벨 등이 이름을 올린 미국 상무부 산하 특허청의 '발명가 명예의 전당(National Inventors Hall of Fame)'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또한 강대원 박사는 상대성 이론의 알버트 아인슈타인, 양자 우주론의 스티븐 호킹 등이 수상했던 프랭클린 연구소에서 물리분야에 수여하는 '스튜어트 밸런타인 메달'을 1975년 수상하였고, 1986년에는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공과대학 '자랑스런 졸업생상(Distinguishe Alumni Awards)'을 수상하는 등의 미국 과학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180여 년 동안 프랭클린 메달의 수상자 2000여명 중 105명이 107개의 노벨상을 받았다는 점만을 보더라도 프랭클린 연구소의 상은 강대원 박사의 연구 성과가 얼마나 의미 있는 것인지 가늠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와 Bell Telephone Laboratories의 Fellow였던 강대원 박사는 낸드플래시의 플로팅 게이트(Floating Gate) 메모리 셀, EL(전계발광) 분야에서 중요한 기여를 하였으며, 35개 이상의 논문, 책의 저자 혹은 공동저자로 활동했을 뿐만 아니라 22개의 미국 특허를 가지고 있습니다.
1988년 Bell Telephone Laboratories에서 은퇴한 후, 강대원 박사는 컴퓨터와 커뮤니케이션 기술에 대해 장기적인 기초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미국 NEC 연구소의 창립 사장으로 취임하였습니다. 그러나 1992년 5월, 학술대회를 마치고 뉴저지로 돌아가던 길에 대동맥류 파열로 공항에서 쓰러져 수술하던 중 후유증으로 향년 61세를 일기로 타계하였습니다. 유족으로는 부인 강영희씨와 다섯 명의 자녀가 있었습니다.
주요 연구 업적반도체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강대원 박사의 발명 2가지
#01: 모스펫 / MOS-FET (Metal-Oxide-Semiconductor Field-Effect-Transistor) 미국 특허 번호: 3102230
#02: 비휘발성 반도체 기억장치 (Non-Volatile Floating-gate Memory) 미국 특허 번호: 3500142
MOSFET을 발명한 7년 뒤인 1967년 강대원 박사는 S.M.Sze와 함께 또 다른 발명을 발표하였습니다.
제 33회 한국반도체학술대회 KCS 2025::The 33rd Korean Conference on Semicondu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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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에 흉상..'반도체 천재' 강대원 박사는 누구?
임동욱 기자
2014.09.23 07:00
전세계 반도체와 IT 산업의 씨앗을 뿌린 '한국이 기억 못한' 자랑스런 한국인
내달 24일 서울대 캠퍼스 내 반도체연구소에 흉상이 세워지는 고 강대원 박사의 일생과 업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반도체 공학자에 대한 경의와 함께, 그동안 국내에서 그의 업적을 제대로 기리지 못했다는 자성의 목소리도 나온다.
◆강대원 박사는 누구= 강 박사는 1931년 5월4일 생으로 지금까지 생존했다면 올해 만 83세다. 보성고 교장과 부산사범대 학장을 지낸 고 강정용 선생이 부친이다.
서울대에 흉상..'반도체 천재' 강대원 박사는 누구?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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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반도체를 있게 한 위대한 한국인 과학자 강대원과 규소 이야기
https://www.youtube.com/watch?v=x5pnhs9zjF8
00:33 실리콘(Si)밸리와 판교밸리📲
02:30 silicon과 silicone
04:33 돌멩이만 주워도 널린 게 규소
06:39 같은 규소에서 나온 유리, 수정, 석영
08:51 손목시계의 ‘Quartz’ ⌚️
09:58 유리에 환장(?)했던 삼국시대 선조들
13:08 조선까지 이어지지 못한 유리사랑
16:01 조선의 석영 안경알 (경주 남석안경)
18:50 어쩌다보니 색안경 끼게 된 선조들 😎
21:08 반도체와 규소
23:42 반도체 강국의 뿌리 강대원 박사
28:15 유리구슬과 안경 사이에 ‘도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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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 벨연구소
1948 트랜지스터 발명
1945 윌리엄 쇼클리 반도체 현상 1956년 노벨문리학상 공동수상
1974. 1. 강기동 박사 한국반도체 설립 전자시계용 CMOS 칩 생산 돌입
1974. 12. 오일쇼크 이건희 사재 지분 50%로 삼성 반도체 신화 기틀 마련
1978~79. 삼성반도체 사명 변경 럭키금성(현 LG) 합작사 설립
1983 이병철 도쿄선언 6개월만에 공장 완공 (기흥) 세계3번째 64K D램 개발 성공
1989 소부장 자립 - 동진쎄미캠 포토레지스트 국내최초 개발
1992~2025 D램 시장 점유율 세계1등
1994 ~96 256M D램 ,1G D램 세계최초 개발 ,장비 국산화-주성엔지리어링,원익 IPS
1999 외환위기 현대전자가 LG반도체 인수
2001 하이닉스 출범
2002~3 삼성전자 낸드 노어 플래시 세계1위
2012~13 SK그룹 하이닉스인수
삼성전자 수직 셀 '3차원V-낸드 세계최초
2017~18 세계반도체 매출 1위 달성
2019 국내 소부장 국산화
2020 인공지능 시대
* 1974년 작은 공장시작 2026년(1조 달러) 세계 AI 의 심장이 되기까지
대한민국 반도체 50년 역사는
우리세대의 가장 위대한 성취입니다. *******
자료출처 :
제 33회 한국반도체학술대회 KCS 2025::The 33rd Korean Conference on Semiconductors::
2027년 한국반도체학술대회, 강릉 개최 확정…3년 연속 강원 유치 < 자치분권 < 정치 < 기사본문 - 강원도민일보
‘2026 강대원상’에 박홍준 포스텍 교수·김선정 삼성전자 상무 | 전자신문
※ 해당 행사 상세 정보는 상단의 '홈페이지 바로가기' 에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 Chorus Culture Korea 코러스 컬처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