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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정보
네멋30
 
 
 
 
 
카페 게시글
☆ 네멋 이야기! ☆ Re:와...하나도 생각이 일치 하지 않네요 ㅡㅡ^(스크롤 압박 있습니다.)
복수 양복 추천 0 조회 173 05.01.03 09:41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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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01.03 08:27

    첫댓글 으악...보시면 기분나쁘시겠어요... 조금 상냥한 어투로 말씀하시지..... 제가 보기엔 저분께선 네멋의 감동을 이야기하기 보단 케릭터들의 심리변화가 잘 이해되지 않으신것 같은데.. 충분히 그렇게도 생각할수 있다고 생각함.. 복수아빠의 자살은 저도 그리생각하네요

  • 05.01.03 08:29

    또 네멋이라는 작품을 쓰신 인정옥작가께서는 초심을 잃는다기보다는.. 네멋대로해라를 쓰셨기때문에 그도 인간이기때문에 부담될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기자때문에 네멋 마니아들떄문에.. 그래도 저는 그분이 네티즌은 흔들어놔도 자신은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있음..현재까진.^^

  • 작성자 05.01.03 09:46

    나야나...님 ^^ 말투가 많이 까칠해서 보기 거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토론을 원하시는 님 같아 제 생각을 쏟아 붓다 보니 말투가 ... 중섭의 죽음은 받아 들이기 나름이겠죠...저는 다만 ...위와 같다는 뜻이겠고... 부드러운 말투로 변환하고자 했으나 잘 되지 않아 그냥 놔둡니다.^^

  • 05.01.03 10:39

    스크롤의 압박이~~^^;; 하지만 그보다 고생많으셨네요... 글 쓰시느라..ㅋㅋ 근데 참 저렇게 보시는 분도 계시는구나 하는 생각이 드니 참 씁쓸하네요... 마치 그 머죠.. 물건 감정하시는 분처럼... ㅠ.ㅠ 아 슬프다~

  • 05.01.03 12:24

    ㅋㅋㅋ 감정을 한다해도 네멋의 감동도 최고지만 완성도도 최고죠..ㅋㅋㅋ

  • 05.01.03 13:10

    님 의견 보고 많이 제가 쓴 거에 대해 생각을 해보게 됬는데요. 특이 인정옥 작가에 대한 말은 저가 생각해도 결례로 보이는군요. 음 하지만 제가 네멋에서 느꼈던 감동을 쓰지 않은 이유는 다른 분들이 느꼈던 감동과 비슷하기 때문이죠.

  • 05.01.03 13:06

    글 잘쓰시네요.!!

  • 05.01.03 13:10

    네멋에서 느꼈던 감동을 쓴 글들은 정말 많지 않습니까. 제가 느꼈던 네멋에서의 감동도 크게 다른 분들과 다르지 않기 때문에 그냥 생략을 한 것입니다. 또 전 네멋을 단지 경과 복수의 사랑이야기 로 보지 않았습니다. 저도 이 드라마 보고 참 착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고 복수 아빠가 복수를 사랑하는 그 모습, 복

  • 05.01.03 13:12

    수가 복수 엄마를 위하는 모습 보면서 정말 이런게 가족의 진실된 모습이구나 하는 생각을 뼈저리게 했습니다. 그리고 복수가 꼬붕이를 보며 안타까워 하는 모습을 볼 때는 참 저도 가슴이 미어지고 한편으로는 그런 복수의 모습이 참 멋지고 책임감 있게 보였습니다.

  • 05.01.03 13:14

    이 밖에도 제가 네멋을 보면서 느꼈던 감동 다 쓸려면 정말 오늘 하루가 모자를 것입니다. 제가 님 의견에 동의하는 것도 몇몇 있고 동의 잘 못하는 것도 몇몇 있지만 부디 제가 네멋에서 느낀 감동을 안썼다고 해서 정말 네멋에서 느낀 감동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시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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