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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게시판 노비츠키 파엠 받으면 가넷보다 평가가 좋아질까요?
아름다운시간 추천 1 조회 1,901 11.06.13 11:40 댓글 5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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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6.13 11:41

    첫댓글 갠적으론 비슷해진다고 보네요 ... 사실 지금도 저는 거의 동급의 커리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11.06.13 12:01

    저도 현재로써는 동급이라고 봅니다...일단 플레이 스타일도 다르고...앞으로 2~3년 더 지켜봐야죠^^;

  • 11.06.13 11:42

    갠적으로는 미세하게나마 노비츠키가 넘어섰다고 봅니다~

  • 11.06.13 11:43

    현 상황에서는 어떻게 봐도 무리가 없으나, 두 선수가 모두 은퇴할 때쯤 되면 덕 노비츠키의 랭킹이 더 높아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 11.06.13 11:45

    글쵸.. 노비는 현재 기량봐서는 올엔베이팀급 기량을 최소 2시즌 이상은 유지할걸로 보이니까요

  • 11.06.13 11:48

    솔직히 이번 플옵이후로는 노비츠키는 정말 엄청난 평가를 받는 선수가 될겁니다... 단순히 우승 1회 파이널 엠비피 1회의 개념이 아니네요... 정말 역대 최고 수준의 선수입니다...

  • 11.06.13 11:50

    얼마전에 역대 파포 순위 올라왔을때 저희가 생각하는거보다 노비가 순위가 좀 낮았죠 9위 / 근데 우승 + 파이널 MVP 받으면 4위 내지는 5위정도에 랭크될거 같습니다, 1위 던컨 2위 말론 3위 가넷 5위이내 노비 예상 /
    그나저나.....역대 파포 5위안에 3명이나 뛰던 시대를 보고 있는거군요......ㅠㅠ 이제는 2명이 은퇴직전이지만 ㅠㅠ

  • 11.06.13 12:01

    말씀하신 자료는 몇년전 자료라고 알고있습니다. 올시즌 들어오면서 이미 순위는 더 올라있었을거에요.

  • 11.06.14 19:24

    아 그렇군요!! 몰랐던거 지적 감사해요 ㅎㅎ 그럼 가넷순위 밀어버리겠네요~

  • 11.06.13 11:46

    노비팬으로서 이제 그런거 상관없습니다~!!

  • 11.06.13 11:47

    지금 이 순간 확실히 넘어섰고 앞으로는 벌어질 일만 남았죠.

  • 11.06.13 11:47

    노비 자랑스럽습니다. 댈러스 사랑해요 ㅠ.ㅠ

  • 이제 더 이상 낮다고 볼 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진정 동급수준에 현재 상황을 보면 역전 가능성도 높죠

  • 11.06.13 11:47

    팀리더로서의 우승의 가치를 봤을때 은퇴후 더 나은 평가를 받을거같습니다.

  • 11.06.13 11:47

    가넷 팬이지만 이미 넘어섰고 이제 벌어지겠죠

  • 11.06.13 12:02

    근데 저도 가넷을 참 좋아하지만....한때 정말 가넷은 외계인이라고 불리던 시절이 있었는데...요즘 가넷 보면...ㅠ.ㅠ

  • 11.06.13 11:48

    지금까지..동등하다고 봤습니다. 근데 우승에 파이널MVP까지........... 앞으로 논쟁이 좀 더 치여해질것같은 느낌입니다

  • 11.06.13 11:48

    차라리 스탯으로 압도할라면 우승 1번 하지말고 걍 미네소타에 남아서 스탯이나 넘사벽으로 쌓았으면 어땠을까 가끔 상상해보는..

  • 11.06.13 11:57

    이 우승 1번 때문에 가넷이 올타임 파워포워드 3위권으로 도약한걸 보면 그런 말씀 못하실겁니다.

  • 11.06.13 11:48

    노비 정말 대단해요.
    이번 시즌 그리고 플옵은 정말 역대급입니다.

  • 11.06.13 11:48

    우선 우승의 감동이나 만끽하세여 ..왜그렇게 비교해서 넘으려고 하시는지~ 가넷팬이지만 너무너무,,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노비의 우승도~ 아마도 파엠도 타겠지요! 노비 진짜 대단합니다! 누구라도 인정할듯한..!!^^

  • 11.06.13 11:49

    이젠 가넷보다 우위에 있다고 보여지네요.

  • 11.06.13 11:49

    +@ 가 될 건 분명합니다

  • 11.06.13 11:49

    우승을 만끽하세요~ㅋㅋ 비교는 나중에 해요....^^;;

  • 11.06.13 11:49

    전 개이적이지만, 공격적으로 보면 노비가 약간 한수위인데 수비를 보면 좀 아쉽네요...

  • 11.06.13 11:49

    하아..그런데 가넷도 지독히도 운없었던 선수였지요..ㅠㅠ 개인기량은 노비츠키도 그렇고 던컨에게도 절대 밀리지않는 선수였는데..역시 프로는 팀성적으로 말해야하는법..ㅠㅠ 노비츠키가 넘어설거라고 봅니다..하지만 저에게는 역대최고 파포는 가넷형입니다..ㅠㅠ

  • 11.06.13 11:53

    동감입니다.

  • 11.06.13 11:50

    지금 이시점에서도 비교받아야 하는 가넷 팬들에겐 너무 가혹하네요...비교는 나중에....

  • 11.06.13 11:51

    가넷보다 우위라고 봅니다.

  • 11.06.13 11:51

    그런게 무슨상관 ㅎㅎㅎㅎㅎ 더맨으로 우승했는데 앗싸아아아~!!!!!!

  • 11.06.13 11:55

    그렇죠 이런건 나중에 해도되요. 지금은 그냥 우승을 즐기면 되는거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11.06.13 11:56

    저도 가넷보다 우위라고 봅니다......

  • 11.06.13 11:56

    지금 우승한지 한시간도 안지났습니다 ㅎㅎ 지금은 우승의 기쁨을 만끽하고 비교는 나중에 해도 됩니다

  • 11.06.13 11:56

    역시 파엠 받았네요. 너무 감동적입니다.

  • 11.06.13 11:58

    10년 전인가요...주목할 만한 신인으로 독일병정 노비츠키가 루키 잡지 표지 모델이엇던게 기억나네요...그땐 빡빡이 엿는데....완전 감격~!!!

  • 11.06.13 12:04

    그냥 둘다 최고입니다

  • 11.06.13 12:08

    둘다 짱이에요 그냥

  • 11.06.13 12:11

    좋아졌다고 해서 딱히 할말이 있는건 아닌데
    가넷 팬으로서는 그냥 울뿐이죠....
    04-05 시즌부터 날아가버린 3시즌만 아니었다면
    순위 비교에서 뒤짚히지는 않았을텐데..

  • 11.06.13 12:12

    가넷과의 비교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노비츠키가 이제 무관의 영웅이 아니라는게 너무 행복하고, 많은 분들께서 그가 얼마나 대단한 선수였는지 알게 되셔서 더없이 기쁩니다.

  • 11.06.13 12:17

    가넷보다 공격력은 두수위죠.. 다만 가넷이 수비에서는 여전히 퍼스트팀급의 수비범위와 대인마크를 가지고 있어서..

    공격은 노비가 역대 최강급이라고 해도 할말없는정도인듯..

    공격은 노비가 두수위, 수비는 가넷이 한수위 정도같습니다만... 이번시즌은 팀에서의 존재감이 너무 틀리네요

  • 11.06.13 12:21

    두수위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적어도 전성기 기준으로요.
    오히려 노비와 가넷이 공격에서 차이나는 이상의 수비력 차이는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11.06.13 12:22

    가넷이 지난 시즌은 부상여파로 존재감이 부실했는데 올해는 아닙니다. 디펜시브 퍼스트팀을 또 하나 추가함으로서 동포지션 역대 최고의 디펜더 자리도 굳혔구요. 올해를 기점으로 파워포워드 최고의 스코어러 자리는 노비츠키가, 최고의 디펜더 자리는 가넷이 굳혔다고 생각됩니다.

  • 11.06.13 12:25

    전 공격에서의 차이나 수비에서의 차이나 비슷하다고 봅니다. 노비츠키의 공격력은 역대 파워포워드들 중에서도 이미 최정상급으로 올라왔다고 봅니다. 게다가 4쿼터 집중력, 클러치 능력은 역대 그 어느 4번보다 뛰어난 것 같습니다. 단순히 평득 몇점이냐 때문이 아니라 이러한 킬러본능을 보여주는, 그래서 중요한순간 경기를 접수하는 능력은 전포지션을 통틀어도 역대급이라 할만하죠

  • 11.06.13 12:36

    최고의 스코어러 자리는 아직도 말론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노비는 클러치 타임에 있어서만큼은 최정상이라 생각되네요. 공격 옵션의 무궁무진함은 역대 4번중 바클리와 함께 1위를 다툴 수준인것 같습니다.

  • 11.06.13 23:35

    파포 최고의 공격력을 노비라고 하기엔 바클리 전성기의 폭발력이 너무 대단했죠...둘다 좋아하는 선수고 최고의 실력자들이라 누가 낫다 평하기가 어렵네요..

  • 11.06.13 12:51

    과거 가넷의 전성기에 만난 플레이오프에서 가넷보다 덕이 더 좋은 경기를 보여줬습니다. 플옵에서 가넷이 덕을 넘어섰던 경기는 없었습니다. 물론 팀 구성원들이 차이가 있기는 했지만, 덕이 훨씬 어린 상태였고, 가넷은 전성기 중이었는데도요. 가넷과 덕은 다른 스타일입니다. 최근 몇년동안은 덕이 가넷을 완전 압도하고 있다고 봅니다. 직접적인 플옵대결이 잘 일어나지 않아서 비교가 안되겠지만, 가솔이 플옵에서 대결 안해본 상태에서 덕보다 앞선다는 이야기들을 했었죠. 가솔과 비슷할거라 봅니다. 가넷은 막고 덕은 공격하고, 결국은 덕의 승리..물론 팬심이지만, 전 그동안의 플옵경기에서 그렇게 봐왔습니

  • 11.06.14 21:56

    가넷과 노비츠키가 플옵에서 만난 건 02시즌 딱 한번 뿐인데 그걸 갖고 평가하긴 무리죠. 2002년 플옵 자체도 가넷은 24-18-5, 노비츠키는 28-13-2.3으로 스탯면에서도 뒤지는 편이 아니고 수비력을 감안하면 오히려 가넷이 더 나은 활약을 했다고 봐야죠. (핀리와 내쉬랑 뛰던 노비츠키와 가넷에 대한 수비가 차원이 달랐다는 것도 감안해야 하고요) 그리고 최근 몇년 동안은 노비츠키가 우세한게 당연합니다. 가넷이 먼저 데뷔했고, 먼저 전성기를 맞이했으니까요.
    그냥 둘다 비슷하게 위대한 선수들이죠. 둘 중 누구를 선호하느냐는 그야말로 개인차일테고요.

  • 11.06.13 13:14

    저에겐 올타임 무관의 바클리 다음 4위파포입니다 슈팅은 정말 최고파포죠 그리고 꾸준한 전성기 유지....ㅎㄷㄷ

  • 11.06.13 13:15

    창과 방패중에 고르라면 창 이겠죠

  • 11.06.13 22:49

    와 그러나 저러나
    노비의 파이널 우승을 축하할 기분이였는데

    바로 이런글이 올라오니 가넷 팬으로써는 정말 기분 나쁘네요. 물론 이런글이 없지 않을거라 생각하고 마주했지만
    그래도요 . 우승하자마자 이런글로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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