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만날 약속을굳이 하지 않아도 좋은 날
"나도 따라가고 싶어금요일 밤미러볼이 돌아가는 한여름의 공연장드럼 치며 노래하는 가수를 보고 싶어" 詩 , 신미나 「 바람 주머니가 부출 때」 中에서 , ( 문학동네 , 『 백장미의 창백』) Dj01일 엑쏘 ν 입장료 : 11,000원 ν 9시 - 12시
데땅고 새주소 : 부산시 부산진구 서면로 68번길 41, 2층
출처: cafe de tango 카페 데땅고 (부산 아르헨티나 탱고 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Cafe de tango
첫댓글 오늘도 일본 친구들, 서울 친구들, 노엘리아까지 북적북적한 밀롱가 될것 같아요! 밤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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