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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길 유럽여행★ 카페여행
 
 
 
카페 게시글
신화 종교 성화 55세, 그 4번째 거지여행, 힘들다, 허지만 돌아서면 또 그곳이 그립다.
조금만후회하기 추천 0 조회 2,430 10.07.10 02:37 댓글 4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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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7.10 04:31

    첫댓글 중년의 나이에도 이렇게 활기차게 여행다니는 모습 보기좋아요~^^

  • 작성자 10.07.11 18:50

    루체른에서 만났던 80세 할아버지께 젊게사는 비결이 뭐냐고 물었습니다. "즐겁게 사는거라고...." 식당에서 2번 만났는데 그때마다 즐겁게 요리하시더군요. 남자답게 아쌀하게 살겠습니다. 백조언뉘도 화이팅 하시고.....

  • 10.07.10 12:33

    리액션짱이세요~멋있어요!

  • 작성자 10.07.11 18:44

    밋밋하게 서서 찍는게 싫어서요. 제사진은 그냥 찍은거 별루 없어요. 헤헤

  • 10.07.10 23:21

    정말 멋지십니다!

  • 작성자 10.07.11 19:27

    고맙습니다. 칭찬해 주셔서....힘내서 잘해볼께요.

  • 10.07.10 23:21

    우와,우와,너무 멋있는 분이시다 라며 글을 찬찬히 읽고 있었는데..제 닉넴이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사진에서 행복함과 에너지가 넘치시는 분이란게 단박에 표가 나네요
    너무 멋있습니다!! 잘 봤어요!!
    다음여행 꼭 인도든 이집트이든 떠나시게 되길 바랍니다 화이팅~!!

  • 작성자 10.07.11 18:47

    "여행에 정답이 없다는말" 그말이 정답입니다. 그말이면 어디든 헤쳐갈것 같습니다.

  • 10.07.11 19:35

    대단하십니다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글도 재미있고 저도 맘마미아 보고 몇컷사알짝 찍었었는데 전벌써 6년전입니다 흙
    ~~~사진을 보니 반가운곳 제가 들려본곳도 나와서 더재미있네요 ~~~

  • 작성자 10.07.12 03:06

    헐~! 6년전? 유럽6년 선배님이세요. 늘 좋은 답글로 격려해 주시는 선배님을 멀리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말의 성찬도 큰베풂 이라고 생각됩니다. 선배님의 행운을 빌어요.

  • 10.07.12 07:53

    언듯 언듯 저도 가본적 있는 사진 보니 백사장에서 금반지 찾은 기분입니다.^^* 좋은 그림과 부연설면 갑사합니다.

  • 작성자 10.07.12 02:26

    그렇쵸? 언젠가 한번쯤 거닐었던 사진을 보니 반가우셨죠. 지나온길,
    돌아서면 언제나 추억이 되죠. 또 그추억은 사무치는 그리움이 되고.... 아아,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0.07.17 16:37

    아무나 다하는건데 자존심까지야...쩝.이젠 체력이... 유럽 낮에 기온 38~40도 체력이 팍팍! 떨어집니다. 여행이고 뭐고 길거리에 드러눕고 싶어집니다. 길거리에는 개똥,쓰레기,담배꽁초 너무 더러워 눕지도 못합니다(파리,로마) 특히 공원 잔디는 개 똥,오줌을 잘 살피고 누워야됩니다. 개 천국입니다. 지하철, 버스도타고 아무데나 똥싸도 뭐라그러는 사람없고 개주인인도 그냥갑니다.

  • 10.07.19 19:31

    ㄴ안녕하세요 로마 조이아민박 쥔장 입니다
    멋진여행을 하셨을 거라 상상은 했었읍니다만 부럽읍니다~~~

  • 작성자 10.07.23 13:51

    앗! 찾아주셨군요. 사실 로마여행 너무 뜨거워서 힘들었습니다. 낮에 뜨거워 힘들때면 근처 공원잔디밭에서 자다가 쉬다가 그렇게 여행했습니다. 스페인 광장 계단 올라갈때 갑자기 소낙비가 내리더군요 그 빗속에서 마시는 캔맥주의 맛이란! 아아,

  • 10.07.21 14:00

    와~ 멋지세요~!!! (ㅡ.ㅡ)b

  • 작성자 10.07.23 13:56

    그렇쵸? 이제 얼마나 많은 날들을 하늘에 떠가는 비행기를 처다보며 또다시 떠날날을 꼽게 될런지.....그동안은 또 열심히 살아야죠. 또 기회가 되면 떠나는거고....

  • 10.07.24 22:47

    후회하기보다는 즐기기로 닉네임을 바꿔보세요.. 훨씬 더 즐거운일이 많아지실듯합니다.. 멋진 인생에 박수드립니다..ㅎㅎ

  • 작성자 10.07.28 13:43

    인생이 그렇듯 이만큼 와서 왔던길을 뒤돌아 보면 인생은 언제나 행복보다는 후회가 많았습니다.다. 행복한 순간들을 기억하려 하지만 우리에겐 행복했던 순간은 뇌리속에 금방지워져 버리고 아팠던 순간만 오래 남지요. 그래서 신이 망각이란 것을 주시기위해 술이란것을 이땅에 내려보네주셨다고 하네요. 누구나 돌아갈때 후회만 남겠지요. 그때가서 조금만 후회하고 싶어서....즐겁게 사는것도 추구하지만 조금만 후회하는 삶이 되기를.....

  • 10.07.27 11:46

    멋지십니다~~ 많은 참고가 되었네여~~ ㅇㅇㅇㅇ

  • 작성자 10.07.28 13:45

    도움이 되셨다니 저도 고맙죠. 부디 좋은 여행 되시길....

  • 10.07.27 18:15

    무사히 잘 다녀오셨군요. 즐거운 여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부럽습니다~~~
    여행에 답이 없다지만 그 답을 몰라 초조한 1인임다. ^^

  • 작성자 10.07.28 14:19

    벗님도 잘 헤쳐가실걸로 믿습니다. 초조함도 설레임도 비행기만 타면 사그라 듭니다.
    떠나기 전에는 걱정이되도 막상 현지에 가면 다 헤쳐가게 되있습니다. 너무 걱정마세요.무언가 나름대로 조언을 해드리고 싶은데 너무 늦게 소식주시고 출발날자가 너무 임박해서 유감이네요. 더우기 처음이시라면 조금은 헤메실수도 있겠지만 그모든과정도 여정에 일부 여유를 가지고 조금 부지런하게 음직이시면 됩니다. 모쪼록 좋은 여행하시고 돌아오시길 빌어요. 굿락!!

  • 10.07.29 16:49

    표정이 살아있으세요. 정말 숨쉬는 삶을 살고 계신것 같아 멋있으십니다~!!!

  • 작성자 10.08.12 09:12

    들어올때마다 좋은 댓글이 달려있어 기분이 좋습니다.

  • 10.07.29 20:07

    저도 혼자 이런 용기있는 여행을 해보고 싶네요 ~ 잘 읽었습니다 ~

  • 작성자 10.08.12 09:12

    용기만 있으면 어디든 헤쳐가실수 있습니다.

  • 10.08.07 03:58

    멋져부러~

  • 작성자 10.08.12 09:11

    하이여~~~!!

  • 10.08.23 10:29

    부럽습니다..멋진인생 계속 이어지시길~~

  • 10.09.03 17:21

    10월에 계획중인데, 설레임도 많치만 지금은 걱정이 더 많은게 사실 이구요.
    BUT, 조금만 후회하기 님의 기행문을 보고~~ 저로 힘이 불끈 불끈 용기 불끈 불끈
    글 읽다가 빵빵 터지며 행복 바이러스도 더불어 받아 가네요~~
    앞으로 2차 3차 글 기대 하겠습니다. 후회 없는 인생 사시길...^^빠샤!!

  • 10.09.08 23:05

    역시... 유럽이라는 곳에 있기만해도 생기가... 확 도는것 같아요~ ^^; 완전 멋지시네요... ㅋ~ 꼭 다른 곳도 여행계획 잘 세우셔서~ 기억의 뒤편에 소중히 보관하고 꺼내볼수 있는 추억 만드셨으면 합니다... ^^

  • 10.09.15 13:09

    아저씨 짱~

  • 10.12.22 00:57

    존경합니다...^^*멋지네요~!아~자

  • 11.01.08 04:33

    오퐈~라고 부르는게 실례가아니라면.. 무튼 오퐈... 좀 짱입니다. 너무젊어 보이셔서 ^^
    좀 되긴 했지만 남미 루트 짜신것 중에 브라질빼곤 여행한곳이라 정보공유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브라보 유어 라이프~

  • 작성자 11.01.08 22:23

    짧은 글로도 사람을 기분 좋게하는 재주를 가지셨네요. 코믹한 단어에 그만 팍 터졌습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훗날 떠날때쯤 되서 남미 여정에 궁금한것이 있으면 물어볼께요. 그때 뿌리치지 말아주시길....
    "이구알 멘떼" 브라보 유어 라이프!!

  • 11.01.22 22:07

    대단하셔요 .. ㅎㅎ
    잘 보고 갑니다.. ^^*

  • 11.01.24 22:19

    행님..대단합니다...ㅋ

  • 11.01.26 13:32

    우와... 진짜 대단하시네요.... 존경합니다. 특히... 사진... 완전 *^^*

  • 11.01.27 16:17

    정말 멋져요^^*

  • 11.04.26 18:20

    정말 멋져요^^ 우와~~ 용기가 대단합니다 ^^

  • 11.05.26 12:48

    멋져요. 존경합니다.

  • 11.07.13 00:51

    표정이 정말 환상이시네요.. 다른 사람을 즐겁게 만드시는 분 같아요.. 전 얼핏 앙~선생님이 환생하신줄 알았다는.... ㅋㅋ~

  • 11.07.13 23:05

    떠날까 말까 망설여지는 마음에 불을 지피는 멋진 후기였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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