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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nadian flag(Maple)
■ 나의 하루
아침에 눈을 뜨면 지금도 살아 있음에 감사드리며
저녁 잠자리에 들 때면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해 살게 해 주심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19950101(陰 12.01) SUN, 나의 備忘錄에서
Mundy Sung
♥ Flag of British Columbia
♥ Flag of the Metro Vancouver
☀ 20260502(陰 03.16) SAT 20:20 Sunset in Metro Vancouver
☀ 20230101 SUN 11:01 ‘국시한그릇‘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로 1108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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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2(陰 03.16) SAT Sunset in Metro Vancouver
☀ Sunrise 05:48(65°ENE)~Meridian 13:09(180°S)~Sunset 20:31(295°WNW) Daylength 14.42.12
• Camera : SONY DSC-HX90V/720mm(똑따기 사진기/Compact Camera) & SM-S918N 휴대전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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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2(陰 03.16) SAT 20:21 Sunset in Metro Vancou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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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燦爛(찬란)
동이가,
사부작사부작
검은 밤의 옷고름을 풀어 내린다.
沈默(침묵)하는 黎明(여명)에
해태의 수염으로 만든 큰 붓으로 작은 점 하나 찍어 點眼(점안)하면
잠자던 외눈박이 붉은 龍(용)은 수억 겁 육중한 무쇠로 닫혀있던 泰山(태산) 같은 여명의 눈꺼풀을 서서히 들어 올린다.
비로소
無明天地(무명천지)에 새날이 왔음을 널리 알리는 日神(일신)은 동쪽 하늘의 안개구름을 세차게 걷어내고 지상에는 없는 輝惶燦爛(휘황찬란)한 彩色(채색)으로 하늘 가득한 그림을 그리며 12 無量大軍(무량대군)을 거느리고 용오름을 바른쪽 하늘 끝까지 말아 올린다.
그리하여
毘盧遮那(비로자나) 빛 光(광)이 參羅萬像(삼라만상)에 光明(광명)의 빛을 뿌리면 默言精進(묵언정진) 壁面修行(벽면수행)하던 세상은 12神(신)이 풀어놓은 물과 공기를 함께 마시며 稱名(칭명) 呪誦(주송) 하리라.
또 다시 수억겁 敬拜(경배) 하리라.
20000101(陰 11.25) SAT 새천년 새해아침, 나의 備忘錄에서
Mundy 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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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2(陰 03.16) SAT 20:22 Sunset in Metro Vancouver
☀ 해야 해야(원곡 : 마그마) 송가인 & 국카스텐 [2019 MBC 가요대제전 : The Live]
https://www.youtube.com/watch?v=SJuH73zGwKI&list=RDSJuH73zGwKI&start_radio=1
☀ 20260502(陰 03.16) SAT 20:23 Sunset in Metro Vancouver
■ 生活사진
생활寫眞은 일상의 사소한 발견입니다.
삼라만상(森羅萬象)은 곧 사진의 훌륭한 소재라고 생각합니다.
늘 가지고 다니는 휴대 전화기나 손 안에 쏙 들어가는 똑따기 사진기만으로도 누구나 크게 공감하고 많이 동감하는 이야기를 만들 수가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더 없는 사랑과 꾸밈없는 정성으로 인시공(人時空)을 담아내어 소중한 추억으로 오래토록 간직하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사진은 빛의 예술이자 역사의 기록이다’
생활寫眞에 대하여 이렇게 거창한 말까지 앞세울 필요는 전혀 없을 것 같습니다.
진실과 진심으로 있는 대로 보고 진정과 최선을 다하여 보이는 대로 담아내면 그것이 곧 예술이자 역사가 될 것입니다.
보다 많은 사진 인구의 저변 확대를 기대합니다.
가족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祝願(축원)합니다.
오로지 건강하세요.
늘 고맙습니다.
20121212(陰 10.29) WED, 나의 備忘錄에서
Mundy Sung
☀ 20260502(陰 03.16) SAT 20:24 Sunset in Metro Vancouver
■ 지혜와 슬기
나는 항상 作福(작복) 기도를한다.
나를 알고 내가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三災(삼재) 八難(팔난) 憂患(우환) 疾病(질병) 걱정 근심 없이 일생을 살게 되기를 축원한다.
혹여,
힘들고 어려운 難關(난관)에 봉착했을 때는 절대로 지치거나 포기하지 말고 지혜롭고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게 되기를 나의 믿음에 간절하게 기도한다.
20190411(陰 03.07) THU, 나의 備忘錄에서
Mundy Sung
※ 나는 단연코 己福(기복) 기도를 祈福(기복) 하지 않는다.
☀ 20260502(陰 03.16) SAT 20:25 Sunset in Metro Vancouver
■ 人生(인생)
人生事(인생사) 先後(선후) 緩急(완급) 輕重(경중)이 있습니다.
우리네 人生(인생)은 아무도 대신 살아 주거나 누구도 대신 아파 주거나 죽어 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갈 수 있을 때 가지 않으면 가고 싶을 때 갈 수가 없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을 때 하지 않으면 하고 싶을 때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奇跡(기적)은 아무에게나 어디서나 함부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어릴 때는 꿈과 희망을 먹고 자랐지만 성인이 되면 計劃(계획)과 實踐(실천) 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마음 가는 대로 잘 생각하고 判斷(판단)해서 몸 가는 대로 行動(행동) 하고 實踐(실천)하며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살면 될 것입니다.
다만, 嚴重(엄중)한 現實(현실)앞에 우선순위를 어디에 어떻게 둘 것인가에 愼重(신중)을 기해서 責任(책임)과 義務(의무)를 다해야 할 것입니다.
人生事(인생사) 刹那(찰나)와 彈指(탄지)에 지나지 않습니다.
지금 이 순간, 最善(최선)입니까?
인생의 眞理(진리)는 오직 살아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로지 건강하세요.
가족의 健康(건강)과 가정의 幸福(행복)을 축원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19991212(陰 11,05) SUN, 나의 備忘錄에서
Mundy Sung
☀ 20260502(陰 03.16) SAT 20:26 Sunset in Metro Vancouver
☀ 20260502(陰 03.16) SAT 20:27 Sunset in Metro Vancouver
■ 選擇(선택)
나는 지금, 이 순간.
내가 생각한 대로 무엇이든지 선택할 수 있다.
비록 한밤중에 눈을 떴지만 살아 있다는 것을 확인했고 방바닥에 두 손을 짚고라도 일어설 수 있다.
물 한 잔으로 밤중에 복용해야 하는 약을 먹을 수 있고, 평소 온종일 마시는 따뜻한 블랙커피 한잔과 땅콩 몇 개를 먹을 수 있는 것 또한 선택할 수 있다.
아직은,
날이 새면 양쪽 무릎에 압박붕대를 감고서라도 당이 떨어질 때를 대비해서 약과 간식을 챙겨 내가 가고 싶은 곳을 가 볼 수 있다.
매사에 잘 생각하고 판단해서 내가 타인에게 손해를 끼치지 않는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가 있다.
지금,
살아있고, 내가 생각하고 판단하고 결정해서 선택을 하면 어딘가를 갈 수 있고, 무엇인가를 할 수도 있다.
무엇을 망설일 것인가?
내가 선택한 것을 행동하고 실천한다면 내 인생에서 다시는 오지 않을 오늘은 대박 터진 하루가 될 것임이 틀림없다.
20250202(陰 01.05) SUN 02:02 흐림(釜山)
Mundy Sung
☀ 20260502(陰 03.16) SAT 20:28 Sunset in Metro Vancouver
■ 기적
있는 대로 보고 보이는 대로 주어지는 대로 살자.
기적(奇跡)은 아무 때나 일어나지 않고 누구에게나 함부로 주어지지도 않는다.
20190101(陰 11.26)TUE, 나의 備忘錄에서
Mundy 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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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2(陰 03.16) SAT 20:30 Sunset in Metro Vancouver
■ 그냥
나는 지금, 이 순간,
이 세상에 살아 숨 쉬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초조하고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자.
분수에 넘치는 일을 하지 말자.
욕심을 부리지 말자
몸부림치지 말자.
그냥 있는 대로 보고, 보이는 대로 주어지는 대로 살다 가자.
20210325(陰 02.13) THU 06:06, 나의 備忘錄에서
Mundy Sung
☀ 20260502(陰 03.16) SAT 20:31 Sunset in Metro Vancouver
■ Coffee
내 인생에서 커피가 없었다면,
글쎄다?
이 문장이 왠지 너무 싫고 차갑고 낯설게 느껴지는 이유가 무엇일까.
심지어 잔인하다는 생각까지 든다.
자나 깨나 내게는 니가 있어야 한다.
오직 깔끔한 네가.
24시간 내내.
19991212(陰 11.05) SUN, 나의 備忘錄에서
Mundy Sung
♥ 20181212(陰 11.06) WED 12:12 For you
https://cafe.daum.net/mundypark1/DPkZ/19
█ 용서와 화해
인간관계는
서로가 편하냐, 불편하냐의 판단과 결정에 따른 실천이다.
용서가 신(神)의 영역이라면 화해는 사람이 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에게 언제 인연(因緣)의 끝과 이별이 올지도 모르는데 굳이 서로 불편하게 살다 갈 필요가 있을까?
20230604 SUN 12:12, 나의 備忘錄에서
Mundy Sung
☀ 20260502(陰 03.16) SAT 20:32 Sunset in Metro Vancouver
• Camera : SONY DSC-HX90V(똑따기 사진기/Compact Camera) 720mm
& SM-S918N 휴대전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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