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화) 오후 업무보고
1.현장명 : 고운동
2.진행공정 :
ㅡ터파기및 토사반출 1일차
3.공정사진 : 첨부
4.명일공정 :
ㅡ터파기및 토사반출 계속
스테바가 뭔가요? 브랜드하우징
사토장이란? (捨土場, Disposal Site)은 공사 중 발생한 불필요한 토사(捨土, 버리는 흙) 를
임시 또는 영구적으로 반출·처리하기 위해 쌓아두는 장소입니다.
스데바 - 일본어로 捨て場(스테바)인데 보통 스데바라고 합니다. 흙을 버린다는 뜻으로 흙을 부어 평탄화시키는 작업을 말합니다
건축용어중에 일본말은 좀 틀린것이 많으니 참고 바랍니다.
“공사 중 나온 잉여 흙을 버리거나 임시로 저장하는 장소” 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단독주택공사를 시작할때 지하층이 있거나 터파기후 흙이 많이 나올경우 옆 필지에 흙을 임시 보관(임시 사토장)할
장소가 없다면 반드시 공사전에 스테바 즉 외부 위탁 사토장(허가된 사토처리업체 또는 토양처리장)으로 반출을 알아놔야 합니다.
남는 흙을 적법하게 처리·보관하기 위해 사토장이 필요합니다.
근데 이 사토장만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 보면 생각보다 많이 버시는 분들 있습니다.
✓[Moon'S 한 줄의 건축이야기] #273 비온 다음날은 스테바가 안 돌아가서 터파기가 안되요!
https://cafe.naver.com/metalwood/192752
터파기가 안되요!
스테바 : すてば의미는 사토장, 덤프로 흙 내다버리는/내려놓는 곳.
일반적으로 줄기초로 시공을 하면 터파기 토사물량이 많아서 덤프로 흙을 반출을 하게 되는데 그때 흙을 반출하는 곳이
스테바라고 부릅니다. 전날 비가 오면 흙을 받는곳이 곤죽이되어서 장비가 스테바 안으로 들어가면 장비가 흙에 빠지게 되기때문에 스테바가 안 돌아간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 참고 용어
사토(捨土) : 버리는 흙 (절토 후 잉여토)
잔토(残土) : 굴착 후 남은 흙
성토(盛土) : 흙을 쌓아 올리는 행위
절토(削土) : 흙을 깎아내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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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란 공학의 머리와 인문학의 가슴으로 지어야만 건축이란 이름을 붙일수 있다- 문팀장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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