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Backcountry Camping
 
 
 
카페 게시글
산행/비박/백패킹 걷기 ....찍기....그리고담기
채식주의 추천 0 조회 1,430 10.08.06 01:00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0.08.06 01:15

    첫댓글 멋지네요^^

  • 작성자 10.08.07 00:28

    금요일에만 멋있나요 ㅎ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0.08.07 00:29

    산장엄마의 연륜은 특히더 부드러우시다는

  • 10.08.06 07:32

    멋진 사진과 멋진 배낭입니다...어째 분위기가 고즈넉하네요...가을인듯합니다.^^;;

  • 작성자 10.08.07 00:29

    가을이 다가오는듯 ~~제마음도 우울해지네요

  • 10.08.06 09:14

    제 마음을 담은 사진~~~~좋습니다^^ 정겨운 사진으로 아침을 시작합니다~~

  • 작성자 10.08.07 00:30

    셀파님 !! 많이배우고 있어요

  • 10.08.06 09:23

    ㅎㅎ 무슨 소원을 빌어셨는지요 ^^

  • 작성자 10.08.07 00:31

    좋은사람들과 오랜동안 오해없이 잘지내게 해달라구요

  • 10.08.06 16:45

    영구형님 형수를 엄마라고 하시네요.ㅋㅋㅋ
    타투쉬 잘 어울리세요.(사이즈가 어떻게 되나요?)

  • 작성자 10.08.07 00:32

    저절로 엄마라고 나와요
    넘 좋으신분 ㅠㅠ

  • 10.08.06 10:50

    사진 실력이 아주 뛰어나십니다~^^
    내는 은제나 이케 센치하게 담아보나~ㅎ
    즐감 했습니다~!^^

  • 작성자 10.08.07 00:32

    닉네임처럼 진솔한 눈으로 바라보았어요

  • 10.08.06 11:41

    산속에 숲... 그 숲속에.... 작은 나뭇잎...
    깊숙히 드려다 보면 우주가 보인는 것 같습니다...
    작은 우주지만 넓은 채식님 마음도 보이네요^^ 북한산이 가고 시포요~ ^^;

  • 작성자 10.08.07 00:33

    전 북한산 백운산장하면 희망봉님 생일잔치가
    생각나요

  • 10.08.06 21:14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합니다...시선에 대한 순수함...잘보고 갑니다.

  • 작성자 10.08.07 00:34

    너무 멋진한마디가 저를 또한번 콕다가옵니다 ~~시선

  • 10.08.06 22:17

    맑고 향기로운 정취에 음뻑 취했다 갑니다 ...
    풀 한포기 돌하나 나무 한구루 도 걍~지나치지않고 센스있게 담아오신
    채식님의 눈썰미를 많이 배워야할것같네여 ~~

  • 작성자 10.08.07 00:35

    이상하게도 눈에 쏘옥담고가야만할거같은 자연이
    저를 붙잡고 ㅎㅎ

  • 10.08.06 23:48

    산장에서 잔 막걸리 1잔 먹은지가 15일전인데. 생각나네요.ㅋㅋ 다음엔 멸치국수로 해야겠네요.ㅎㅎ

  • 작성자 10.08.07 00:37

    저두 멸치국수가 저렇게 멸치똥까정 떼어가며 만든
    정성스런 육수인줄 몰랐어요
    담엔 꼬옥 먹어야할듯 하네요

  • 10.08.09 13:01

    파프리카색의 다나배낭이 눈에 확들어옵니다. 좋은 사진 즐감합니다.
    왼쪽 겨드랑이를 붙이면서 가슴쪽으로 팔꿈치을 옮겨 보세요.
    안정적인 폼이 나올겁니다. 덜 흔들리구요..

  • 작성자 10.08.09 14:59

    아이참님 ~~고맙습니다
    제가 이런 조언들을때가 가장 기분이 좋아요

  • 10.08.10 11:48

    사진 잘찍으시는군요! 난 왜이리 못찍지! 역시 카메라가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문제~~

  • 작성자 10.08.11 22:27

    많이 찍어야되더라구요 무조건 ㅎㅎ

  • 10.08.10 12:09

    하트... 잘 받았습니다. ^^

  • 작성자 10.08.11 22:26

    잘간직하셔야해요 ㅎㅎ

  • 10.08.12 21:00

    거긴 왜 가신겁니까? (휘자친구)

  • 작성자 10.08.13 09:21

    휘자님 칭구 ?? 누구실까 ㅎㅎ

  • 10.08.13 14:58

    채식님이 적은 글이랑 사진보고 처음 글올려봅니다...^^
    섬세하고 가녀린 감성이 사진 곳곳에 배여 있네요...
    늘 센스있는 차림새 저절로 눈길이 가는 배낭...
    화려하진 않지만 묘한 매력에 자꾸만 시선이 가게 되네요...
    내일 청계산 모임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카페가입하고 처음으로 모임에 참석할 기회를 보고 있는데
    쉽지 않네요...
    아름다운 사진과 글 잘 보고 있습니다...
    낼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 10.08.22 23:26

    지금이순간 정말 행복합니다
    그리고 담 비박때 꼬옥오세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