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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아 물러가라(마16장21-25)
성경본문: 마태복음16:21-25
21-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22-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하여 이르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23-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24-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25-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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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우리 인간의 문제를 영적으로 보는 겁니다. 또 해결도 영적으로 해결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문제가 영적인 것에서 왔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은 그 중에 우리 기독교가 찾아내는 모든 문제를 사탄이 안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탄을 알고 사탄을 대적해야 합니다. 이것은 사탄만이 인간의 대적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대적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원수를 갚지 말라고 합니다.
마5:43-44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렇게 원수를 맺지 말아라”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우리의 원수가 아닙니다. 사탄외에는 원수가 없습니다. 사탄만이 인간의 유일한 원수인 것입니다.
행13:10 '가로되 모든 궤계와 악행이 가득한 자요 아귀의 자식이요 모든 의의 원수여 주의 바른 길을 굽게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겠느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궤계와 악행이 가득한 것이 마귀입니다. 마귀의 자식입니다.
의의 원수입니다. 모든 의로운 길, 의로운 삶을 넘어뜨리는 우리가 하나님을 잘 믿는 믿음의 길을 결코 허용하지 아니하는 것이 마귀입니다.
주의 바른 길을 굽게하고 오늘 우리가 말씀을 따라 바로 사는 길 하나님 뜻대로 사는 길을 결코 하지 못하도록 굽은 길로 우리를 유혹하고 인도하는 것입니다.
마13:25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사탄입니다. 사탄은 사람이 잠들기를 기다리고 여러분이 신앙에 잠들기를 기다리고 그 다음에는 여러분의 가정에 와서 우리 삶에 우리의 사업에 와서 내 몸에 내 건강에 가라지를 뿌려서 고통을 주고 환난을 주는 것이 바로 사탄인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어떠한 문제도 없습니다. 모든 문제는 마귀로부터 왔기 때문입니다. 모든 인류의 고통과 저주와 멸망과 죽음의 배후에는 오직 사탄이 있을 뿐인 것입니다.
눅13;16 '그러면 십팔년동안 사단에게 매인바 된 이 아브라함의 딸을 안식일에 이 매임에서 푸는 것이 합당치 아니하냐?'라고 말했습니다.
사탄이 우리 인간을 붙잡아 매는 것입니다. 질병으로 붙잡아 매고 불행으로 붙잡아 매고 환란으로 붙잡아 매는 것은 사탄인 것입니다.
롬 5:12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아담 이브가 사탄의 유혹을 받아 뱀의 유혹을 받아 범죄함으로 죄인이 되고 저주를 받게 된 것입니다. 그의 후손들이 다 저주를 받은 것은 바로 한 곳에서 이 사탄으로 말미암아 우리 인류에게 주어진 억만가지의 수많은 고통이 끊임없이 오늘도 이렇게 주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사탄으로 말미암아 오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모든 죄인을 용서하시고 사랑하시고 모든 병든자 불쌍한 자를 고치셨습니다. 주님은 어떠한 문제도 인간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사탄에게 책임을 지웠습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사람은 모두 사랑하시고 오직 마귀만 대적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리에게 원수를 맺지 말라고 했어요. 원수를 오히려 사랑하라고 말했어요. 주님도 이 땅에 오셔서 모든 사람을 사랑하셨어요. 또 범죄한 우리 인간을 어떤 사람도 주님은 꾸짖지 아니하셨어요. 현장의 간음한 여인도 주님은 책망하지 않으셨어요.
왜 그렇습니까? 그 배후에 마귀가 그렇게 범죄하게 한 것이지 인간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병든 사람도 주님은 꾸짖지 아니하셨어요. 오히려 그 안에 역사하는 마귀를 꾸짖어서 내어 쫓으신 거예요.
오늘 많은 사람들은 사람의 문제를 사람에게 돌리는 거예요.
이것이 주님과 우리의 차이 점이예요.
잘못했을 때 사람을 책망합니다. 그렇다고 그 사람이 새롭게 되느냐 교도소에 잘 못한 사람을 가둬놓고 붙잡아다 놓고 묶어놓고 구속하여 온갖 고통을 주지만 사람이 잘되는 것이 교도소로 말미암아 잘 되느냐는 거예요.
기독교는 걿기 때문에 교도소르 세우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교도소를 세우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 인간은 마귀의, 죄의 교도소에 다 갖혀 있다고 보고 죄에 갇혀 있는 우리 인간을 풀어 주는 것이 주님의 하시는 일이예요.
그래서 주님이 하시는 일은 사람이 하는 일고 다른 것입니다.
주님은 사람을 볼 때, 사람이 사람을 보는 것과 다른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고통을 주고 괴로움을 주는 사람을 미워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미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설령 남편이 나를 괴롭게 해도 남편이 아니라는 거예요. 남편을 통해서 마귀가 그렇게 역사한 거라는 거예요.
남편을 미워하고 남편을 싫어해서 문제가 해결이 안되고 오히려 너가 더 큰 불행에 빠진다라는 거예요.
너가 이기는 길을 남편에게 역사하는 마귀를 물리치고 너희 가정이 구원함을 받는 길이 영원히 승리하는 길이지 너는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 내 돈을 떼 먹었다”,
속상하죠, 그러나 성경은 마귀가 그 사람을 통해서 너의 돈을 떼 먹은 것이지, 너가 믿음으로 바로 살지 않고 하나님 뜻대로 바로 살지 않으니까 마귀가 그를 통해서 너를 해롭게 한 것이지 그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람을 미워하고 그 사람을 대적하며 돈도 잃고 사람도 잃고 너도 그 사람도 다 손해라는 거예요.
예수님은 자기를 죽이는 사람들도 위하여 기도하셨어요. 왜 그렇습니까?
너희들을 통해서 마귀가 역사한 것이지 너가 아니라고 본 거예요.
오늘 그러므로 우리는 누구든지 용서하고 사랑하고 사람을 향하여 원수를 맺지 말고 우리의 대적은 딱 하나 마귀만이 우리의 대적이에요.
마귀가 우리에게 주는 고통은 몇만가지고 보이지 않게 오늘 우리의 삶에 끊임없이 우리에게 우리 인류의 역사에 누구에게든지 이렇게 많은 슬픔과 고통과 저주를 주는 것은 마귀라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의 대적은 사탄이라는 거예요.
요8:11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라' 주님은 우리를 정죄하지 아니하시는 거예요.
죄를 짓게 하는 것이 마귀이기 때문에 이 세상은 병든 사람을 비웃고 정죄하고 심판하고 저주하나 예수님은 병들게 하는 마귀를 멸하여 우리 인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이는 마치 자녀가 몸이 아플 때 자녀를 미워하지 않고 병을 고치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이 주님의 방법과 세상의 방법의 차이입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는 자식이 병들었을 때 “네가 왜 병들었느냐 네가 어떻게 그런 질병에 걸렸느냐?그러지 않는다는 거예요.
자식이 잘못하였을 때 자식을 저주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기도해주고 고쳐주고 치료해 주듯이 예수님은 병든 우리 인류를 치료하러 오신 분이예요.
오히려 불쌍히 여기셔서 용서해주시고 인간을 새롭게 새출발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는 분이 주님이예요.
그러나 사람은 그렇게 안봐요. 잘못하면 잘못했다 그러고 욕하고 저도 잘못하면서 남을 끊임없이 비난하고 저주하는 것이 우리 인간이라는 거예요.
다 죄에 갇혀 있으면서 다 마귀에게 종노릇하면서 사람은 사람을 끊임없이 욕하고 저주하고 상처를 주는 것이 우리 인간이라는 거예요.
경부고속도로로 차를 타고 다니다보면 참 재미있는 것이 돼지를 시골에서 싣고 서울 마장동으로 올라오는데 그 뒤르 따라 오다보면 돼지끼리 서로 싸우는 거요.
다 같이 죽으러 마장동으로 가는 것도 모르고 꽥꽥 거려가면서 서로 자리차지하려고 그래서 내가 보고, “아, 우리 인간이 다 죄에 빠져서 멸망의 길로 가고 있으면서 더 잘난게 아무것도 없는데 더 잘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데도 서로가 비난하고 욕하고 저주하고 서로 사랑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이 바로 마귀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주어 진 불행이예요.”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대적이 언제가 우리 가운데서 너는 문제가 없고 남에게 문제가 있고 남을 향하여 공격하는 화살을 우리가 다 버리고 사랑의 손의 손을 잡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이제 사탄에 대해서 들어가겠습니다.
1. 사탄의 뜻:
사탄이란 말은 히브리말입니다. 영어도 아니고 우리말도 아니예요.
사탄이란 말은 히브리어로 사단이예요. 헬라어로는 <디아볼로스>라는 말입니다.
이 말을 우리말로 이해를 해야해요. 우리말로는 “사단”, 그러면 평생 “사단”이라 그래도 사단의 정체를 모르는 사람이예요. 그런 사람은 사탄의 피해를 받아도 사탄이 역사해도 알 수가 없는 거예요.
사단, 그러면 우리말로는 대적자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그리스도를 대적하며 성령를 대적하며 성도를 대적하고 교회를 대적하며 사람 사이에도 언제나 대적하여 인간관계를 파괴하는 것이 바로 사탄인 것입니다.
대적자입니다. 대적자 그래서 이 말은 군사용어예요. 우리나라를 대적하는 적군이 있듯이 사탄은 우리 인간의 대적자, 인간의 적군이예요. 우리 인간을 넘어뜨릴려고 총칼을 가지고 기회만 있으면 넘어뜨릴려고 하는 것이 바로 사탄이예요.
그래서 사탄은 대적자예요. 내 건강을, 내 행복을, 우리 교회 부흥을 넘어뜨릴려하고 여러분의 성장을 넘어뜨릴려하고 언제나 넘어뜨리는 세력, 그것이 바로 사탄인 것입니다.
여러분의 행복을 마귀가 허용하지 않습니다. 길을 가로막는 것이 바로 사탄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말로 사단사단 그러면 그 사람은 아직 사탄을 모르는 사람이예요. 사탄은 대적자예요.
금년 여름에도 얼마나 많은 사람이 여름 휴가를 떠나 아이들과 함께 준비해가지고 동해로, 서해로 가겠지만,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어돌아옵니까? 얼마나 많은 사람이 물에 빠져 죽고, 교통사고로, 금년 여름에도 수천명이 희생을 당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차를 새로 사겠다. 새로운 수영복 사가지고 까만 안경쓰고, 가다,펑 터질때에야 그걸 안단 말이예요.
많은 사람이 자기 행복의 길이, 결혼식을 올릴 때 불행할 줄 누가 알겠어요. 대적자가 며칠 내에 그 길을 가로막고 있는 이 세력은 모둔 모르고 결혼식만 생각하고 모두 만반의 준비를 하는데 오늘 우리 사업에도 대적자가 있어요.
우리나라 기업들 보세요. 기업이 그럴 줄 누가 알았아요. 부동산이 얼마나 많아요. 수억평을 가지고 건물을 수없이 갖고 있는 회사가 그럴 줄 누가 알았어요.
부동산이란 말은 움직이지 않는 재산이란 말이지요. 움직이지 않는 재산은 없습니다. 이건 속는거예요. 움직이지 아니하는 재산은 믿음이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떠나면 다 움직이는 거예요.
권력? 다 움직입니다. 안 움직이는게 어디있어요. 집도 움직이고 재산도 움직이고 동산도 움직이고 부동산도 움직이고 사람 인간관계가 다 움직이는 거예요. 내일 일을 못 믿는다 라는 거예요.
부동산 많다고 안심하면 안됩니다. 오직 마귀를 대적하기 전에는 어데든지 우리는 위험한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마귀가 대적자예요. 잘 사는 것 잘 사는 길을 대적합니다.
그래서 제가 설교할 때 늘 그러잖아요. 잘 될 때 조심하라고... 오늘도 예배 마치고 나니까 “목사님 제가 지점장으로 승잰했습니다”
그래요. 우리 교회는 은행 지점장만 90명이 있어요.
그래 늘 이야기 하는데 지점장 될 때 조심하라고 어디에 걸릴지, 장군 진급하고 국장 진급하고, 집사고 그럴 때 조심하라. 왜? 대적자가 그 기회를 노리는 거예요. 너의 길을 대적하는 세력이 있는 걸 알아야 해요. 사탄이라 하지 말고 대적자라고 해요.
두 번째, 마귀는 원수입니다.
사탄을 원수라 그래야 돼요. 원수. 그래서 예수님은 언제나 원수 마귀라 그래요. 온 인류를 패망과 멸망의 길로 인도하는 원수입니다.
요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 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도적이 주려고 오는 도적이 어디있어요. 빼앗습니다. 가져갑니다. 좋은 것 있으면 다 가져갈려고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적은 있는 것을 가져가기 위해서 얼마나 오랫동안 와서 지형 정찰을 하고 세밀하게 그 집에 대해서 분석을 완성한 후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마귀는 좋은 것을 가져가기 위해서 찾아오는 원수입니다.
건강도 가져가고 믿음도 가져가고, 여러분의 모든 생활의 아름답고 좋은 것을 다 가져가는 것이 바로 원수 마귀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언제나 마귀라고 이름을 붙일 때는 원수 마귀라 했어요. 마귀는 원수입니다.
아니 인간의 좋은 것을 파괴하는 그래서 어린 아이들이 공부 잘 해도 마음 놓지 말아요.
애들이 얼마나 겸손하고 양순하고 착해요. 그러나 마귀가 언제 그 아이를 넘어뜨릴지 모르는 거예요.
청소년들이 처음부터 문제가 있었어요? 큰때 그렇게 순종하고 부모를 귀하게 여기던 아이들이 원수마귀가 들어가니 저헐게 인간이 아닌 아이들로 저렇게 변하잖아요.
얼마나 무서워저요. 초등학생까지 살인하는 이 시대가 그 애들이 처음부터 그랬어요? 그런게 아니예요. 원수마귀가 들어가니까 강팍해지고 악해지고 불의해지고 무서운 사람으로 변하는 거에요.
그래서 사람은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 안에 누가 들어가 역사하느냐가 종요한 것입니다. 성경이 역사하면 악한 사람도 천사가 될 수 있고 성령이 역사하지 않고 마귀가 들어가면 아무리 순진하고 깨끗한 어린아이 심령이라도 마귀가 들어가면 잔인해지고 난폭해지고, 그래서 뱀과 같다라는 거예요. 뱀이 들어가서 독을 가지고 사람을 삼키게 되듯이 사람 속에도 마귀가 들어오면 우리 인간의 좋은 마음들을 좋은 성품들을 파괴하고 이렁 악한 길로 인도하게 되는 것입니다.
세 번째 마귀는 고발자라 그랬어요.
마귀 사탄은 성도가 잘 되는 것도 잘 못하는 것도 그대로 두지 않고 갖가지 방법으로 하나님과 세상에 고발하고 양심으로 끊임없이 낙심을 주는 것입니다.
욥1:9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욥이 어찌 까닭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
사탄은 고발자입니다. 욥이 잘 믿어 잘 되니까 하니님 앞에 하나님, 어떻게 욥이 까닭없이 하나님을 잘 믿겠습니까. 한번 재난을 내려보세요. 하나님을 배반할 겁니다.
고발합니다.
잘 되는 걸 넘어뜨려요. 또 못되면 가만 있느냐 못된다고 또 넘어뜨려 요.
“네가? 봐라, 자살해 죽어라”. 하면서 죽음의 길로 가룟 유다가 실패하니까 또 자살해 죽도로 이끌고 가는 것이 사탄이예요.
잘 되면 잘 된다고 넘어뜨리고 못되면 못된다고 짓밟고 늘 우리를 고발하는 것이 바로 사탄인 것입니다.
죄를 하나지으면 지었다고 늘 우리 마음에 양심에 끝까지 달라 붙어서, “네가 집사냐? 잡사지 네가 그런 죄를 저질러 놓고도 성가대 앉느냐?
우리는 양심에도 끝까지 우리를 고발하고 세상 법정에도 고발하고 잘 되면 잘 된다고 뜯어내고 우리 교회도 잘 되니까 얼마나 뜯어낼려하고 사업도 잘 되면 뜯어낼려하고 우리가 더 잘 되 봐요 더 넘어뜨릴려고 더 그러는 거예요.
이건 바로 사탄의 전략이예요. 사탄이 그 사람을 통하여 그렇게 역사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언제나 굳센 믿음으로 마귀를 대적하고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시기를 바랍니다.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가 얼마나 귀한 분입니까마는 하루는 웜스 국회를 다녀오는 데 자기 앞에 사탄이 루터가 지은 죄를 다 적어가지고 들려들더래요.
너 같이 나쁜 놈이 너 같이 추하고 더러운 놈이 무슨 종교개혁을 하느냐?고, 그 때 루터가 그 모든 걸 보고 “맞다 정말 나는 죄인이다 그리고 눈을 감고 기도할 때 주님의 십자가에 보혈 흘리신 모습이 나타나면서 "내가 너를 위하여 피 흘렸지 안느냐 너는 믿어야 된다" 그래서 "주여 주님이 나의 죄를 사하여 주신 줄로 믿습니다" 그랬더니 그 종이에 씌여졌던 그 모든 죄가 깨끗하게 지워졌다라는 그 말이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마귀는 여러분에게 항상 기록을 하는 겁니다. 너는 몇월 며칠 어떤 죄가 있고, 잘 하면 잘 한 대로, 못하면 못한대로 끊임없이 우리에게 도전해 옵니다. 그럴 때 우리는 언제나 예수의 십자가를 믿고 주의 보혈을 씻어 주시는 나를 정죄하지 아니하시는 분은 주님이신줄로 믿고 주님에 대한 의심을 버리고 마음에 가득한 의심을 버리고 확신을 가지고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
2. 사탄의 기원
사탄은 누가 사탄이 되었고 사탄은 뭐냐. 사탄은 원래 하나님의 피조물이었어요.
처음은 천사장이었어요. 사탄은 하나님이 창조하셨어요. 그런데 넘어진 거예요.
골1:16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를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천사도 하나님이 창조하셨고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과 우리 양심,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이 창조하셨고 우리 생명도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이 창조하신거예요.
천사도 하나님의 피조물이예요. 모든 것은 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 천사는 하나님이 얼마나 아름답게 창조했는지.
1) 그는 아름다웠습니다.
천사장은 아름답게 창조함을 받았어요.
겔 28:17 네가 아름다우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며 네가 영화로우므로 네 지혜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너를 땅에 던져 열왕앞에 두어 그들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도다“
2) 그는 지혜로웠습니다.
3) 그는 영화로웠습니다.
4) 그는 천사였습니다.
겔 28:14 너는 기름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
산에 있어서 화광석 사이에 왕래하였었도다“
너는 원래 그룹이었대요. 그룹, 그룹이 뭐냐하면 하나님을 가장 가까이 모시는 최고의 영광을 누린 천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전 법궤도 그룹으로 지켰어요. 제일 처음에 타락하기 전에 이 천사는 하나님을 가장 가까이 모신 이 그룹이라고 하는 것은 여러분께서 성전의 이 법궤에도 보면 천사가 날개를 이렇게 하는 모양이 있는데 하나님 가장 가까이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했던 것이 바로 그룹이었어요. 그룹.
5) 그는 계명성이었습니다.
사14: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계명성은 아침에 뜨는 별로 최고의 영광을 말합니다.
그러나 그는 이 귀한 영광을 잃게 된 것입니다. 마귀가 사탄이 누구냐 하고 말하는데 성경은 이 뿌리, 정체를 드러내게 하는 거에요. 사탄은 제일 처음에 천사장, 천사장이 셋이었는데 그 중에 하나였고 천사장 가운데도 하나님을 가장 가까이서 모시는 비서실장 정도의 지위에 있었던 것이 이 사탄이었어요. 좋은 자리, 최고의 영광스러운,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자가 이렇게 타락하게 된 거예요. 넘어지게 된 거예요.
그래서 그 이름이 사단으로 불려지게 된 거예요. 계명성이 사단이되었고 그룹이 사단이 된 거예요.
그래서 어디든지 제일 가까운 자를 조심해야 돼요. 박대통령도 제일 가까운 분 한테 당한 거에요. 그래서 기독교는 멀리있다고 먼것도 아니고 가까이 있다고 가까운 것도 아니예요. 사탄이 역사하면 가까운 사람도 넘어뜨리게 되고, 베드로가 예수님을 넘어뜨리려고 하잖아요.
베드로가 사탄이예요? 베드로에게 사탄이 역사하는 거예요. 베드로를 통해서 주님을 넘어뜨릴려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언제나 가장 가까운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아내, 부모, 형제, 자녀일지라도 여러분을 넘어뜨리기 위해 한 순간 역사할 수 있어요.
그때는 그 순간을 막아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식이라고 생각하면 같이 망하는 거에요. 자식을 통해서 역사하는 마귀가 자식을 통해 역사한다고 생각할 때는 영적으로 이겨야 가정을 지키고 자녀도 건져내고 자기도 건짐을 받는 줄로 믿습니다.
그러면 이 사탄이 무엇대문에 넘어졌느냐
① 교만 때문이었습니다.
자기를 더 높이려고 했습니다. 교만이 얼마나 무섭습니까. 교만은 패망의 선봉입니다.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한다 하고 성경에 말합니다.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사람이 교만한 자입니다.
사14:12~14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보세요. 이 한말에 계속 높아지다 하늘, 하나님과 뭇별, 자꾸 자기를 높일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하늘 위에 오르리라 하나님의 뭇별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구름에 오르리라 높은 자와 비기리라 산위에 좌정하리라”
그래서 교회는 믿은지 얼마 안 되는 사람은 아무리 잘해도 직분을 맡기지 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못하는 것보다 더 큰 불행은 교만이기 때문입니다. 교만이 개인과 국가를 망치는 것입니다. 교만이 무섭습니다. 우리나라를 경제적으로 좀 살만하다고 됐다, 그러다가 마귀에게 바로 당하는 거예요. 그래서 교만은 마치는 거에요. 좀부족한 건 망치지 않아요.
그래서 교인이 잘 믿어도 처음믿는 분은 직분을 맡기지 말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하면 교만해진다는 거예요.
“아 뭐 별거 아니구나. 믿어보니별거 아니구나. 구역장, 나 하고 똑같네 뭐”
이러다가 시험든다는 거에요. 그래서 우리 교회도 안수집사를 맡길 때 금방 안맡겨요. 아무리 그분이 믿음이 좋아도, 그래서 우리 교회 안수집사는 40이 넘어야 돼요.
총회 법으로는 30세부터 하게 되어 있지만 40살이 되어야 돼요. 그래서 새벽기도 나오는가 훈련을 다 거치는 거에요. 장로님도 50전에는 안 시켜요. 교만한 병은 멸망하는 거에요. 얼굴 못난 사람이 망하는게 아녜요. 잘나서 교만한 사람이 다 망하는 거예요.
못난 건, 누가 쳐다보지 않아서 그것만 그렇지 그러나 망하지는 않거든요. 그러나 잘난 사람은 잘났다 하는 것 믿다가 망하는 거예요. 못배운 사람은 안 망해요. 내가 좀 못 배웠구나 항상 그게 있지 그러나 배웠다 라는 교만 때문에, 지위가 낮은 사람은 낮은 것 때문에 좀 그런 것 있지요. 그러나 지위가 높아 교만한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교만은 망하는 거예요.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1등이 교만이예요. 망하는 1위가 교만이예요.
그래서 우리 모든 성도들은 항상 겸손하게 예수님을 본받아야 할 줄로 믿습니다.
② 싸움입니다.
천사장이 사탄이 된 것은 싸움때문,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계12:7~8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 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자기 위치를 떠나서 싸움하였습니다.
유1:6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주신 은혜에 감사하지 않고 불평하는 것은 사탄에게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사탄이 들어오면 우리에게 두가지 큰 변화가 몸, 가정, 교회안에 오게 됩니다.
교만과 싸움, 이것은 마귀의 것이요 마귀의 무기인 것입니다.
약 4:2 너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며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우는 도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그러나 구해도 안 되는 것은 너희가 싸운다라는 거예요. 다툰다. 욕심을 낸다는 거예요.
욕심이 우리에게 싸움을 가져다 주잖아요. 그래서 우리 모든 성도들은 항상 감사해야 돼요.
불평불만이 싸움을 가져다 주고 분쟁을 가져다주는 거에요.
이 천사장이 자기의 지위에 만족하지 않고 감사하지 않고 싸움을 걸어서 쫓겨나게 된 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역할이 크게 두가지로 나타나는데 하나는 교만하게 하고 하여튼 올라가게 하는 거예요. 싸움할 때도 혈압이 올라가잖아요. 마음이 올라가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다투게 될 대 사탄이 역사합니다.
성령이 우리 안에 오시면 낮아져요. 정상으로 차츰차츰 우리의 마음을 안정을 가져다 주는데, 사탄이 역사하는 가정 그래서 우리 집이 사탄이 역사하느냐 안하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이 가정이 화목ㅎ사면 성령이 역사하는 것이고, 부부간의 싸움도 교만에서 옵니다. 부인도 남편한테 왜 달려들어요. 교만해가지고 달려드는거죠. 아이고 내가 부족한데 참 당신을 만난 것도 영광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싸움이 안일어나요.
달려드는 건 그건 교만해서 그런 거예요. 겸손해지면 그만 가정의 문제가 해결되어 지는 것입니다. 겸손하면 어디서든지 사랑받고 겸손하면 어디든지 쓰임받고 평화롭고,
3. 사탄의 심판
마귀 사탄은 하늘에서 내어 쫓기어 이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1) 땅으로 내어 쫓겼습니다.
계12:9-큰 용이 내거 쫓기니 옛뱀 곧 마귀하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괴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지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하늘에서 땅으로 내어 쫓겼습니다. 그래서 거기 읽어보면 땅에 있는 우리 인간에게 화가 있다라는 거예요. 사탄이 내어 쫓기니 에덴동산의 아담, 이브가 다 잃어버리고 오늘날 까지 우리 인류가 이 땅의 삶을 이렇게 어렵게 살아 가는 것은 사탄이 이땅에서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예요.
눅10:18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단이 하늘로서 번개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2) 가장 낮은 곳으로 떨어졌습니다.
사14;15- 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 밑에 빠치우리로다
☞3) 하나님의 영광에서 떠나 그 아름다움과 지혜는 간곳없고, 무덤에 다니며 사람을 미혹하며 꾀며 더러운 병과 환난을 가져다 주는, 박하고 더러운 일만하는 저주의괴수가 되었습니다.
마 8:28 또 예수께서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가시매 귀신들린 자 둘이 무덤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 저희는 심히 사나와 아무도 그 길로 지나갈 수 없을 만 하더라“
마치 귀한 집 아들이 집을 떠나서 깡패가 되어 악한 친구들과 함게 온 동리를 못살 케 하는 것과 같습니다. 천사장은 하늘에서 사탄이 되어 땅으로 내려왔습니다. 땅으로 올 때 혼자 오지 않고 많은 부하들을 데리고 왔어요. 그래서 악한 영들을, 같이 내려온 자들을 귀신이라고 하는데 더러운 귀신을 악한 무리들과 함께 하늘에서 이 땅으로 쫓겨 내려와서 땅에서 이제 저희 집이 없으니까 영이니까 이런 집에 못하니까 돌아다니면서 나쁜 일만 골라가면서 하는 거예요.
무덤 사이로 다니면서 모든 사람을 미혹하고 모든 사람을 넘어뜨려서 모든 사람을 불행하게 하고 공포와 근심과 걱정 속에 살아가도록 우리 인간에게 못된 일만 골라서 하는 거예요. 마치 부잣집 아들이 집을 떠나서 깡패가 되가지고 술이나 먹고 엉뚱한 짓이나 하고 밤에는 부녀자들을 납치해서 나쁜 짓이나 하고 동리의 좋은 것 빼앗아가고 도적질이나 하듯이 신문에 보니까 집을 나갈 아이가 자기 집의 것도 부하들 시켜서 훔쳐 가더라고요.
친구들 데려다가 아버지 없는 것 아버지 방이 어디있는 것 너무너무 잘 아니까 와서 작전을 자기가 하는 거예요.
사탄이 마찬가지예요. 사탄은 그래서 이 땅위에 다니면서 온갖 어려운 일들만 골라서 하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사탄이 이렇게 활동하고 있는데 아무리 우리가 잘 살고 정치를 잘 할려 그래도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 이 나라 이 민족이 우리가 잘 살려고 해서 잘 되고 교육수준이 그전보다 얼마나 좋아졌는데도 환경이 우리가 다닐 대 비하면 천배 더 좋아졌는데 애들은 천배더 나빠진 거예요.
우리가 다닐 때는 그런 애들이 하나도 없었어요. 왜 일하게 나빠져요. 학적으로 보면, 어떤 지식이나 학문적으로 보면 환경만 잘 만들어주면 좋을 것 같은데, 사람은 마음에 역사하는 우리에게 역사하는 사탄의 세력을 두고는 아무리 환경을 좋게 만들어줘도, 성경에 보면 귀신, 일곱 귀신을 더 데리고 들어온대요.
환경이 좋을수록 더 역사하는 거예요. 서울 시내가 20년전에 비하면 환경이 백배나 더 좋아졌는데 사탄은 천배나 더 크게 역사하는 거예요.
오늘 우리는 사탄을 대적해야 합니다. 저는 분명하게 한 가지는 말씀드릴 수 있어요. 앞으로 2000년대에 남북통일이 되면 우리가 더 좋은 사회가 될까요. 아니예요.
마귀가 지금이 십년전보다 열배나 더 살기 불안하고 어려운 시대가 됐듯이 앞으로는 십년 후면 불만꺼지면 밤에 못 나가는 뉴욕같은 시대가 다가온다고요. 워싱통 같이 겁이나서 꼼짝도 못하는 시대가 곧 다가오는 거예요. 지금도 얼마나 무서워졌는데요.
그것은 왜 그렇습니까? 사탄이 우리 안에 와서 우리 마음에 역사하여 우리에게 온갖 악한 일을 저지르도록 우리 마음에 침투하고 우리 인간관계에 침투하고 이 삶에 모두 찾아와서 우리 가정을 훼방하고 오늘 우리 가정이 얼마나 무너지냐 말예요.
금년에도 가정을 떠나가는 가정 주부가 우리나라에 만 오천명이나 된대요. 그냥밤에 가버리는 거에요. 애들 놔두고, 청소년이 가출하는 것이 십만명이고요. 살기나빠 그런 것이 없어요.
다 유혹을 받아가지고 사탄에 의해 마음이 끌려서 가는거예요.
그래 어디 갈 곳이 있느냐. 거기 책 보니까요. 다 결국에는 술집으로 빠진다는 거예요.
좋은 곳이 어디 있어요. 편하게 먹고 마시고 잘 살 수 있는 곳을 찾아가지만 어디 그런 곳이 어디 있느냐 말예요. 술집으로 가 가지고 몸버리고 인생버리고 마음버리고 만신창이가 되어가지고 집으로 돌아오려고 하면 이미 때는 늦으리입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이 이제 사탄의 유혹을 이기고 이번에 이 특집을 다 들으면 엄청난 은혜를 받을 줄로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