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Green』은 Modern Folk 의 전성시대라고
할 수 있는 1960년 결성된 미국의 포크 음악 그룹인
「The New Christy Minstrels」가 1963년 발표하여
세계적으로 히트한 곡입니다.
그 당시에 활약했던 'Brothers Four'나 'Kingston Trio'는
남성들 만으로 구성되어 있었지만 유독
「The New Christy Minstrels」 는 10인조 남녀 혼성
이었던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 노래의 곡에 “언덕에 올라”라는 제목의
노래로 김도향이 작사를 했고, 1971년에 '투 코리언즈' 가
번안(飜案) 하여 불러서 한동안 유행한 적이 있습니다.
『Green Green』은 자신이 살고 있는 곳이 아닌
다른 곳으로 떠나고자 하는 사람의 본능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꼭 언덕 저편에 있는 푸른 잔디가 있는
곳에 정착 하기 보다는 떠돌아다니기 좋아하는 본성
(本性)을 강조 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Green Green』은 처음부터 흥겹고 즐겁게 진행되어
마치 우리나라 '각설이 타령' 같이 현실적인 문제와는
상관없이 이 노래가 신 나고 흥겨운 건 어쩌면 세상
욕심, 집착 다 떨치고 홀가분한 몸, 자유로운 마음으로
정처 없이 떠다니고 싶은 우리들 마음을 잠시 나마
노래로 표현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러한 포크 송이 활발하게 보급되는 속에서 우리는
진정 새로운 Pop 음악이 태어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학원 윤양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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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green, it's green they say
On the far side of the hill
Green, green, I'm goin' away
To where the grass is greener still
푸른 푸른 푸른 곳이라네요
아스라히 먼 저 언덕 너머는
푸른 푸른 나는 떠나갑니다
풀이 더욱 푸른 곳으로.
A-well, I told my mama on the day
I was born "Don't you cry when you see I'm gone"
"You know there ain't no woman
Gonna settle me down"
"I just gotta be travelin' on." a-singin'
아- 난 울 엄마에게 말 했지요,
바로 내 생일날에.
"울지 마세요 내가 가버리고 없어도."
"엄마는 아십니다.
날 붙들어 두려는 여자는 세상에 없다는 걸."
"난 그저 늘 떠돌아 다녀야 맞지요."
Green, green, it's green they say
On the far side of the hill
Green, green, I'm goin' away
To where the grass is greener still
푸른 푸른 푸른 곳이라네요,
아스라히 먼 저 언덕 너머엔.
푸른 푸른 나는 떠나갑니다,
풀이 더욱 푸른 곳으로.
Nah, there ain't nobody
in this whole wide world
Gonna tell me to spend my time
I'm just a good-lovin' ramblin' man
Say, buddy, can ya spare me a dime?
이런, 아무도 없네요,
이 드넓은 세상에,
내 인생을 어떻게 살라고 말해 주는 사람은.
나야 진짜 멋진 떠돌이지요.
"이보게나 친구, 돈 한 푼 적선 해 줄 수 있겠나?"
Hear me cryin', it's a Green,
green, it's green they say
On the far side of the hill
Green, green, I'm goin' away
To where the grass is greener still
푸른 푸른 푸른 곳이라네요,
아스라히 먼 저 언덕 너머엔.
푸른 푸른 나는 떠나갑니다,
풀이 더욱 푸른 곳으로.
Yeah, I don't care when the sun goes down
Where I lay my weary head
Green, green valley or rocky road
It's there I'm gonna make my bed, easy, now
그래요, 난 걱정 없어요, 언제 해가 지든,
어느 곳에 이 지친 몸을 눕히든.
푸른 푸른 계곡이나 바위 길이,
그곳이 바로 내 잠자리가 되겠지요.
Green, green, it's green they say
On the far side of the hill
Green, green, I'm goin' away
To where the grass is greener still
푸른 푸른 푸른 곳이라네요,
아스라히 먼 저 언덕 너머엔.
푸른 푸른 나는 떠나갑니다,
풀이 더욱 푸른 곳으로.
Everybody, I wanna hear it now
Green, green, it's green they say
On the far side of the hill
Green, green, I'm goin' away
To where the grass is greener still
To where the grass is greener still
To where the grass is greener still
To where the grass is greener still
푸른 푸른 푸른 곳이라네요
아스라히 먼 저 언덕 너머엔.
푸른 푸른 나는 떠나갑니다,
풀이 더욱 푸른 곳으로.
풀이 더욱 푸른 곳으로.
풀이 더욱 푸른 곳으로---
https://youtu.be/PfxgbsXeTdE?si=AtTeVZbNfkKzUnz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