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목) 영동에서 홍삼엑기스차 끓여드리며 노방전도합니다 지옥면할자들이여! 천국을 누리며 전도합시다 출발 오전10시
우리가 가지고 있는 믿음은 천국의 입장권이고, 전도는 천국의 상품권입니다
입장권은 누구나 한 장이면 되지만 상품권은 많을수록 좋습니다.
난 초등생 시절에 중앙극장 주인댁에서 살다보니 극장출입을 잘했습니다
지금도 생생한 영화제목은 '달기(남궁원)' '밤은 말이 없다' '빨간마후라(신영균)' '지옥문'(주인공 이예춘) 초등생 때 극장입구의 입장권받는 동네 누나가 잠깐 지켜달라는 요청따라 입장권은 하나 받았고 받은 후 누구인지 모르니 들랑달랑 할 수 없었습니다
거짓말로 나 잠깐 나왔다 들어간다는 사람도 있었지요..
바울 사도가 말했습니다. 데살로니가 교회에 보낸 편지에서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가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니라’(살전2:19-20)라고 했습니다
전도는 상급의 공적이라는 말씀입니다
내가 전도에서 얻게 된 열매는 예수님 앞에 설 때에 기쁨과 자랑과 영광스러운 면류관이 됩니다
그러므로 전도는 하늘나라 상급을 마련하는 노동입니다.
힘쓰고 노력해야 할 노동입니다.
담대하게 헌신해야 할 노동입니다. 난 전도나갈 수 있는 몸이 아니라 망가진 몸이지만 주 보혈이 흐르므로 죽으면 죽으리라 믿음으로 갑니다.
연골이 닳아 뼈끼리 부딪히는 통증에도 보혈이 흐르니 바울의 육체의 가시를 기억하며 내 마음은 천국을 누립니다 지체들과 함께 주께 감사드립니다. 쓰리고 아픈마음을 아신 주님은 곧 천국을 예비하시고 데리러 오신답니다
예수님은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고 하셨습니다. 강권하여 예수님의 발이되어 예수천국을 전했더니 곱디곱고 잘 연단된 욥과 같은 신부들을 보내셔서 마지막 증인들이 되게 하십니다. 아리마데 사람 요셉처럼 정치에 가타하지말고 하나님 나라를 기다리다가 떠납시다 지난 2022년 한국통계청 발표에 남성평균수명이 81.6이랍니다 '네가 살아있을 때 너를 데리러 오신다"고 약속하신 예수님을 믿기에 오실때까지 기다립니다 의미심장한 붉은 말의 해입니다.
잃어버린 영혼 전도하기 위해서 주고 베풀고 나누는 일은 두려운 일도, 부끄러운 일도 아닌 기쁘고 즐거운 일이며,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전도는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고 기쁨으로 거두는 일입니다(시126:5-6)
목회사역과 복음전도하다보면 눈물흘릴 일도 많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려야지요.
고, 박용규목사님께서 예수님 만난 후 잠시 깨어나셔서 너는 전도를 얼마나 했느냐? 헌신은얼마나 했느냐? 물어보셔서 실천하시다가 천국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옥의 외침을 듣고도 미동도 없는 자들을 우리 주님은 새벽에 책망하십니다
전도는 고, 박용규목사님의 간증대로 천국재료를 올려 보내는 것입니다 교통사고로 죽었을 때 손 내밀던 예수님은 이제 끌어 올리실 때가 되셨기에 그 사랑의 손을 제게 또 내미십니다.
그 사랑의 손을 펴시고 1.24(토) 밤 집회 시 환상 중 우측에 계셨습니다. 주님은 "너의 외치는 말씀을 듣는 자는 그날에 살아나리라" 아멘.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