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성탄절의 의미 ㅡ (10년 前의 작성된 글을 올려주셨군요. 감사합니다. 댓글 주시면 교정하겠습니다.)
2015. 12.25. 오늘이 성탄절이다. "너의 양식을 바다에 던져라"의 일환으로 믿는 자든 믿지 않는 자든 대중화 된 단어이기에 알리고 싶었다.
기독교는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진리의 교회이며 양심의 교회이다. 남을 죽이고 나는 살겠다가 아니고. 요셉은 "나도 살고 남도 살려야 한다"고 하면서 생활의 모범이 되고 거룩하게 살아야 한다. 입으로는 하나님 어쩌구하면서 마음 속에는 자기가 원하는 것만 기도하고 바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위의 제목은 저의 교회 박해경목사님의 <컬럼>을 페친님들에게 요지를 인용하는 이유는 교회를 다닌다고 하면서 정확한 성탄의 내력을 나는 알지 못했다. 그래서 메모한다.
ㅡ 성탄절은 예수님께서 본래 하나님이시지만 죄인의 구원을 위해 피를 흘려야 하시는데 피를 흘리기 위해서는 인간의 몸이 필요하였기 때문에 사람으로 오신날이다. 그것을 "성육신" "도성인신" 이라 하며 때로는 "화육" "수육"이라고도 한다. 영어로는 lncarnation이라고 하는데 그 뜻은 라틴어로 육체를 뜻하는 "까로" "까르니스" caro(carnis) 즉 육체 안으로( in) 들어 오셨다는 것이다.
성탄절은 날짜가 중요하지 않다. 성경은 정확하게 언제인지 말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단들 가운데는 우리가 지키는 성탄절이 가짜라고 하면서 없애자는 주장도 하는데. 그것은 억지논리이다.
물론 성탄절행사가 이교도적으로. 세속화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하다. 예수님이 주인공이 되지 않고 싼타클로스나 루돌프 사슴이나 썰매나 연예인들이 주인공으로 되어가는 세태이지만 구약성경에 보면 하나님은 절기를 이용하여 사람들의 기억을 촉구하시고 절기를 지킴으로 은혜를 감사하라고 하신다. 우리는 인간이므로 이와같은 절기를 기억하고 지킴으로서 하나님의 구속의 은혜를 다시한번 감사하는 것이 필요하다. 성탄절에 인간이 해야할 도리는 먼저 예배를 드리는 일이다. 억만죄를 갚아주시고 우리를 지옥에서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은혜에 감사드려야 한다. ㅡ (중략)
사람들끼리 선물주는 날이 아니라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드리는 날이 되어야 진정한 성탄의 의미가 살아나는 것이다. 거리에 캐롤이 들리지 않아도. 성탄트리가 없어도. 깜박등이 없어도 상관이 없다. 불신자들에게는 줄기고 놀고 먹고 마시는 날이 되어버렸지만 성도들에게는 예배드리는 날이다. 그래서 이 즐거움을 표현하는 말이 영어로 메리 크리스마스(merry christmas). 불어로 조이유 노엘(joeuxnoel) 일어 발음은 메리 구리수마수이다. ㅡ
모임이 있어 집에 들어오는 길거리를 보았다. 예전에는 메리크리스마스를 축하한답시고 크리스마스장식이 화려하고 여관ᆞ호텔ᆞ술집들이 흥청망청했는데 요즘은 조용한 분위기로 성탄절이 바퀀 것을 느켰다. 경제문제 때문에도 그런 것 같지만 우리국민이 그만큼 성숙해진 것을 엿볼 수 있었다.
건강캠페인입니다. 제일의 富는 健康입니다. 건강이 있고 난 다음 그 무엇이 있는 것입니다 건강하셔야 합니다. ㅡ 飛松 拜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