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접받고자 하거든 먼저 대접하라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마7:12)를 ‘황금률’ (golden rule)이라고 부른다. 황금처럼 고귀한 가르침이라는 뜻이다. 17세기부터 사용되기 시작한 ‘황금률’이라는 표현은, 3세기의 로마 황제 세베루스 알렉산더가 이 구절을 금으로 써서 거실 벽에 붙인 데에서 유래하였고 한다.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는 교훈은 율법이요 선지자라고 하였다.
황금율의 정신은 역지사지의 정신이라 할 것입니다. 서로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좋아하면 다른 사람도 좋아하겠구나, 내가 싫어하면 다른 사람도 싫어하겠구나 하고 생각해보는 것입니다. 내가 비판받는 것이 싫으면 다른 사람도 그럴 것이기에 비판하지 않는 것입니다. 내가 미움을 받고 폭력은 당하면 아프다는 것을 알기에 다른 사람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며 미워하지 않는 것이고, 폭력을 행사하지 않는 것입니다. 내가 배고프면 힘들다는 것을 알기에 다른 사람도 그럴 것이라 하여 그들을 돕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는 공감이라고 합니다. 상대방의 고통이나 즐거움, 슬픔들을 함께 느끼는 것입니다.
황금률의 메시지는 이렇게 계산적으로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내가 대접을 받기 위해서 다른 사람을 그렇게 대접하는 것입니다. 가는 말이 고우면 오는 말도 곱다? 우리가 베푼만큼 우리에게 돌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인정을 받지 못하고 대접을 받지 못한다면 그것은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해 준 것이 그만큼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황금률대로 하나님 대접 받기 원하는 대로 인간을 하나님처럼 대접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십자가입니다. 죄인 된 인간을 높여 하나님의 자녀로 대우해 주었습니다. 유한한 인간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심으로 신과 같은 존재로 만들었습니다. 그들의 죽음 이후에는 영원한 천국을 약속 하셨습니다. 그럼으로써 주님에게 돌아간 것이 무엇입니까? 물론 그리스도를 믿게 된 사람들은 이제 그 온 마음을 바쳐 그분을 참된 하나님으로 대접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그리스도를 멸시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2. 대접하지 않으면 그냥 떠나라 - 동냥은 커녕 오히려 쪽박을 깨버리는 흥부의 형 놀부의 아네
가는 말이 고왔는데도 오히려 내 것 주고 뺨맞는 세대를 아래의 말씀에서 찾아봅니다.
마태복음 10:14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도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그 집이나 성에서 나가 너희 발의 먼지를 떨어 버리라
마태복음 10:14 -교차 참조
사도행전 18:6
저희가 대적하여 훼방하거늘 바울이 옷을 떨어 가로되 너희 피가 너희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나는 깨끗하니라 이 후에는 이방인에게로 가리라 하고
사도행전 18:6-25 개역한글 (KRV)
저희가 대적하여 훼방하거늘 바울이 옷을 떨어 가로되 너희 피가 너희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나는 깨끗하니라 이 후에는 이방인에게로 가리라 하고 거기서 옮겨 하나님을 공경하는 디도 유스도라 하는 사람의 집에 들어가니 그 집이 회당 옆이라 또 회당장 그리스보가 온 집으로 더불어 주를 믿으며 수다한 고린도 사람도 듣고 믿어 세례를 받더라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아무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일년 육개월을 유하며 그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니라 갈리오가 아가야 총독 되었을 때에 유대인이 일제히 일어나 바울을 대적하여 재판 자리로 데리고 와서 말하되 이 사람이 율법을 어기어 하나님을 공경하라고 사람들을 권한다 하거늘 바울이 입을 열고자 할 때에 갈리오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너희 유대인들아 만일 무슨 부정한 일이나 괴악한 행동이었으면 내가 너희 말을 들어주는 것이 가하거니와 만일 문제가 언어와 명칭과 너희 법에 관한 것이면 너희가 스스로 처리하라 나는 이러한 일에 재판장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고 저희를 재판 자리에서 쫓아내니 모든 사람이 회당장 소스데네를 잡아 재판 자리 앞에서 때리되 갈리오가 이 일을 상관치 아니하니라 바울은 더 여러 날 유하다가 형제들을 작별하고 배 타고 수리아로 떠나갈쌔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도 함께 하더라 바울이 일찍 서원이 있으므로 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깎았더라 에베소에 와서 저희를 거기 머물러 두고 자기는 회당에 들어가서 유대인들과 변론하니 여러 사람이 더 오래 있기를 청하되 허락지 아니하고 작별하여 가로되 만일 하나님의 뜻이면 너희에게 돌아오리라 하고 배를 타고 에베소를 떠나 가이사랴에서 상륙하여 올라가 교회의 안부를 물은 후에 안디옥으로 내려가서 얼마 있다가 떠나 갈라디아와 브루기아 땅을 차례로 다니며 모든 제자를 굳게 하니라 알렉산드리아에서 난 아볼로라 하는 유대인이 에베소에 이르니 이 사람은 학문이 많고 성경에 능한 자라 그가 일찍 주의 도를 배워 열심으로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말하며 가르치나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
느헤미야 5:13
내가 옷자락을 떨치며 이르기를 이 말대로 행치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이 또한 이와 같이 그 집과 산업에서 떨치실찌니 저는 곧 이렇게 떨쳐져 빌찌로다 하매 회중이 다 아멘 하고 여호와를 찬송하고 백성들이 그 말한대로 행하였느니라
사도행전 13:51
두 사람이 저희를 향하여 발에 티끌을 떨어 버리고 이고니온으로 가거늘
누가복음 9:5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지 아니하거든 그 성에서 떠날 때에 너희 발에서 먼지를 떨어버려 저희에게 증거를 삼으라 하시니
마가복음 6:11
어느 곳에서든지 너희를 영접지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거기서 나갈 때에 발아래 먼지를 떨어버려 저희에게 증거를 삼으라 하시니
데살로니가전서 4:8
그러므로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너희에게 그의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림이니라
3.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는다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 -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토머스 에디슨의 명언은 우리가 Failure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를 일깨워 주는 아주 중요한 명언입니다. Failure는 단순한 좌절이 아니라, 더 나은 결과를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마태복음 10:22 "But the one who endures to the end, he will be saved.
또 너희가 내 이름을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나중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로마서 2:7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마태복음 24:6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마가복음 13:13
또 너희가 내 이름을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나중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누가복음 8:15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고린도전서 1:8
주께서 너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끝까지 견고케 하시리라
히브리서 3:6
그리스도는 그의 집 맡은 아들로 충성하였으니 우리가 소망의 담대함과 자랑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의 집이라
히브리서 3:14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실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예한 자가 되리라
히브리서 10:39
우리는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질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요한계시록 2:10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맺음 - 빛 가운데 걸어라
요한복음 9:4절에 “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 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