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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expect loathing of LeBron to stop
By Marc J. Spears, Yahoo! SportsJun 13, 4:34 am EDT
MIAMI – The decision. The championships that he called for not one, not two, not three, … The mounting pressure to perform big on the NBA’s biggest stage.
Now that this season is over and he still can’t put a ring on it, LeBron James(notes) says he doesn’t care nor is he affected by any of that.
시즌은 끝났고 르브론 제임스에겐 아직도 반지가 없다. 르브론은 별 신경을 쓰지 않는다고 말한다.
But after the Miami Heat were eliminated from the NBA Finals on their home floor in Game 6 by the Dallas Mavericks on Sunday night, it was evident that James did care judging by his harsh words for his detractors. About the only thing missing was Cee-Lo’s “Forget You” song playing in the background, which the Heat played during the Mavs’ Game 1 introductions.
그러나 마이애미 히트가 NBA FINALS에서 탈락한후, 제임스가 그를 깎아내리는 사람들을 그의 거친 말로 심판하는데에는 신경을 많이 쓰고있다는 것은 확실해졌다.
The Heat’s LeBron James has faced playoff elimination eight times, losing six times in must-win games.
| Yr. | Opp. | Series | Gm. | FG | Pts | Reb | Asst. | Result |
|---|---|---|---|---|---|---|---|---|
| ’11 | Mavs | Finals | 6 | 9-15 | 21 | 4 | 6 | L, 105-95 |
| ’10 | Celtics | East semis | 6 | 8-21 | 27 | 19 | 10 | L, 94-85 |
| ’09 | Magic | East finals | 6 | 8-20 | 25 | 7 | 7 | L, 103-90 |
| ’09 | Magic | East finals | 5 | 11-24 | 37 | 14 | 12 | W, 112-102 |
| ’08 | Celtics | East semis | 7 | 14-29 | 45 | 5 | 6 | L, 97-92 |
| ’08 | Celtics | East semis | 6 | 9-23 | 32 | 12 | 6 | W, 74-69 |
| ’07 | Spurs | Finals | 4 | 10-30 | 24 | 6 | 10 | L, 83-82 |
| ’06 | Pistons | East semis | 7 | 11-24 | 27 | 8 | 2 | L, 79-61 |
| Averages: | 43.1% | 29.8 | 9.4 | 7.4 | ||||
“All the people that was rooting on me to fail, at the end of the day they have to wake up tomorrow and have the same life that they had before they woke up today,” James said. “They have the same personal problems they had today. I’m going to continue to live the way I want to live and continue to do the things that I want to do with me and my family and be happy with that.
“They can get a few days or a few months or whatever the case may be on being happy about not only myself, but the Miami Heat not accomplishing their goal. But they have to get back to the real world at some point.”
"내가 실패하길 바라는 모든 사람들은 하루가 끝나면 여전히 내일 아침에 일어나야하고 그들이 여태까지 살아왔던것과 같은 똑같은 일상을 살아가야합니다." 제임스는 말했다.
"그들은 그들이 오늘 가졌던것과 똑같은 개인적문제들을 가지고있을겁니다.그리고 나는 내가 살고싶어하는 삶을 계속 살아갈 것이고 또한 내와 내 가족들이 행복해하고 원하는 일들을 계속 하며 살아가겠지요."
"그들은 나와 마이애미히트가 목표를 달성하지못한 것에 대해서 몇 일 또는 몇 달동안 행복해할겁니다.그러나 그들은 언젠가는 그들이 살고있는 진짜 세상으로 돌아와야하지요."
That real world includes the Clevelanders he spurned, NBA fans who hated his nationally televised proclamation that he was headed to Miami and skeptics who felt he jumped into a get-championship-quick scheme. And Sunday night’s tart response to the criticism was another log on an already hot fire.
그 현실세상엔 그에게 퇴짜를 맞은 클리블랜드팬들과,전국적으로 방영되는 방송을 통해 마이애미로 가겠다고 밝힌 그 행위를 싫어하게된 nba 팬들도 포함된다. 그리고 덧붙여서 일요일밤 그가 그의 비판자들에게 행한 자극적이고 시큼한 반응에 대해서 분노한 팬들도.
Remember a year ago when James was the darling of the NBA? No one sold more jerseys, had more endorsements or received as much adulation as he did, besides Kobe Bryant(notes). And the two-time MVP deserved all of it. But on July 8, 2010, a lot of that love instantly disappeared after James departed his hometown-area of Cleveland to “take my talents to South Beach” after playing his entire basketball life in Ohio.
1년전에 르브론제임스가 nba에서 지극히 사랑받는 사람이었던 것을 기억하는가? 그보다 많은 져지를 판매한 선수는 없었다. 코비 브라이언트를 제외하고는, 그가 받았던것만큼의 과분한 칭찬을 받았던 선수도 없었다.그리고 2time MVP.그는 충분히 그럴 자격이 있는 선수였다. 그러나 2010년 7월 8일, 제임스가 "나의 재능을 사우스 비치로 이제 가져갑니다"라고 말하며 클리블랜드를 떠날때, 그 많은 사랑들은 사라졌다.
As soon as those words left his mouth, the value of the Cavaliers dropped in half. Cleveland fans cursed him, burned his jersey and hurled rocks at his mammoth Nike mural on a downtown building a stone’s throw from Quicken Loans Arena. While James was in his right to decide wherever he wanted to go in free agency, the matter in which he did it in prime time turned most of the nation against him outside of South Florida.
그 말이 그의 입에서 떠나자 마자, 캐벌리어스의 가치는 반토막이 났다. 클리블랜드 팬들은 그를 저주했고,그의 저지를 불태웠으며 그의 동상에 돌을 던졌다. 비록 제임스가 프리에이전트로서 그가 가길 원하는 곳에 갈 수 있는 권리를 행사했음에도 불구하고말이다.
Those close to James say he reads everything and is aware of the negativity tossed his way by the media. James begs to differ.
“I pretty much don’t listen to what everybody has to say about me or my game or what I’ve done with my career,” James said. “I don’t get involved in that. This is year after year after year for me. Me as an individual, people write or say what they want to say about me. It doesn’t weigh on me at all.”
James should be worried about how Heat fans feel about him now.
제임스가 그 모든 상황들을 인식하고있음은 분명하지만 제임스는 다르게 말했다.
"나는 모든 사람들이 나나 나의 게임,또는 내가 여태까지 해왔던 것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말하는것을 잘 듣지 않습니다.난 그것에 영향을 받지 않으며 올해는 나에게 있어서 여러 많은 해중 하나일 뿐입니다. 나에 대해서 사람들이 말하는 것은 나에게 별 무게가 없습니다."
제임스는 히트팬들이 그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느끼는지에 대해서 걱정해야 할 것이다.
[Related: Wetzel: Cleveland laughing at King James]
He will be remembered by averaging just 17.8 points, nine fewer than his regular-season scoring average, passing the ball like a hot potato and not scoring much in the fourth quarter in these Finals. It was a stunning letdown considering that James has widely been viewed as the best basketball player pound for pound in the world. Just a couple weeks earlier Scottie Pippen said James could be better than Michael Jordan. Now, even the most die hard Heat fans could have a hard time wearing that No. 6 jersey they previously wore with pride and swagger. The same swagger that James, Dwyane Wade(notes) and Chris Bosh(notes) showed last July when they rubbed their arrival in the rest of the NBA’s faces by taking part in that big promotional introduction at a packed AmericanAirlines Arena.
[인용:윗츨:클리블랜드가 킹제임스를 비웃고 있다]
그는 정규시즌보다 9점낮은 17.8의 평균득점과 4쿼터에서의 무득점,그리고 뜨거운 감자처럼 볼을 패스해대던 모습으로 이번 파이널에서 기억될 것이다. 제임스가 최고의 농구선수로 보였던 것을 생각해보면 충격적으로 실망적인 모습이다. 몇 주전만 해도 스코티 피펜은 제임스가 마이클 조던보다 더 나을거라고 이야기했다.지금은,가장 충성스러운 히트팬들마저도 그들이 전에는 자부심을 가지고 으스대면서 입었던 6번 져지를 입고다니는것을 힘들어한다.
“The only thing that weighs on me is when I don’t perform well for my teammates and the guys that I play for every day,” said James, who finished with 21 points in Game 6. “That’s the only thing that weighs on me because I take pride in going out there and doing the things that need to be done to help my teammates win. That’s it.”
Overall, James might be right. His life appears better than yours. Your problems are probably bigger than his, too. He can go back to his mansion in Akron with his millions of dollars from what he has already made in the NBA and his endorsements.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은 오직 내가 나의 팀메이트들이 이길 수 있게 잘 하지못할때입니다." 게임6에서 21득점으로 끝마친 제임스가 말했다.
전체적으로,제임스가 옳을것이다. 그의 인생은 당신들의 그것보다 나은걸로 보인다. 또한 당신들의 문제들은 제임스의 문제보다 아마 더 클 것이다. 제임스는 이미 그가 NBA를 통해 벌어들인 수천만 달러가 있는 에이크론의 그의 호화맨션으로 돌아갈 것이다.
But will his corporate sponsors still love him the same now?
그러나 그의 스폰서들이 지금도 그를 전처럼 사랑할까?
One high-ranking Nike executive has said the shoe company loves players who win championships. While the Heat as a team lost the Finals, the finger is pointed squarely at James. And forgotten in his talk about reality is this: James is now 2-8 overall in the Finals. The projected prolonged lockout will certainly give him plenty of time to re-live this recent Finals failure.
나이키의 한 고위경영자는 신발회사는 챔피언쉽을 따는 플레이어들을 사랑한다고 말했다.반면에 히트는 파이널에서의 패배자고,그 책임은 제임스에게로 향하고 있다. 그리고 제임스는 현재까지 파이널에서 2승 8패를 기록중이다.
“It hurts of course,” James said. “ I’m not going to hang my head low. I know how much work as a team we put into it. I know how much work individually that I’ve put into it, when you guys are not around. That’s something people don’t see. I think you can never hang your head low when you know how much work, how much dedication you put into the game of basketball when the lights are off and the cameras are not on.”
"물론 아픕니다" 제임스가 말했다. "하지만 난 고개를 숙이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이 팀이 얼마나 많이 연습했는지를 압니다. 또한 내가 당신들이 보지못할때 개인적으로도 얼마나 노력했는지에 대해서도 압니다. 그것이 사람들이 보지못하는 것들입니다. 나는 당신들도 당신 자신들이 얼마나 많이 일하고 노력했는지를 안다면 당신들도 고개를 숙이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불이 꺼지고 카메라가 철수했을때조차도 농구게임을 위해 당신이 얼마나 헌신했는지를 안다면."
After King James fell from his throne in these Finals, his skeptics could have felt satisfied that humility had arrived and justice was served. And yes, he did express some humility. But with his vocalized expectations that his naysayers will wake up with the reality of their same lives, the love will remain lost and the hating will grow.
이번 파이널에서 킹제임스가 그의 왕좌에서 추락한후, 그에 대한 회의론자들은 권선징악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며 만족했을 것이다.그리고,제임스는 약간의 겸손을 표현했다.그러나 그의 반대자들에 대해 그가 목소리로 표현한 그의 바램은 그들의 삶의 현실감을 일깨울 것이다. 사랑은 없어지고 증오가 자라는 현실말이다.
첫댓글 허접한 실력으로 번역했습니다.고수분들이 수정해주시면 감사하겠네요.단순히 읽고서 뜻만 이해하는것과 한국말로 영어를 옮기는 작업은 전혀 다른 레벨이군요.
사랑은 없어지고 증오가 자라는 현실...
아... 그냥 닥치고 다음시즌 준비나 해주면 안될까... 인터뷰나 트위터 한마디 한마디 모두 상처가 되네;;
다른 부가적인건 전 그냥 이슈로 넘어갈만한데 파이널에서 활약은 정말 킹인지..리그 아이콘인지..회의감이 드는군요..
사실 제임스가 그냥 올스타였슴 이런 태도들도 그냥 제임스의 케릭터인가보구나 할텐데..암튼 커리어가 자꾸 꼬이는군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수고많으십니다.
르브론말마따나그깟농구선수하나실드쳐주시느라수고가많으시네요.이제리얼월드로돌아오시길.르브론실드쳐봤자님은여전히힘든인생을살아가야합니다.제글마다쫓아다니면서 댓글다시느라애쓰시네요.
제 글만 쫓아다니는건 아니지만 제 글"마다"쫓아다니는건 사실이지요.르브론 실드치는게 아니다라..x빠지게와 자위행위라는 표현은 제가 쓸때 분명히 "뭐 해석하자면 대충 이런 말입니다"라고 의역이라고 전제하고 쓴 글입니다.이 글은 번역글이니까 글쓴이의 의도를 최대한 해치지않기위해서 직역을 했구요.님은 그럼 외국영화감상할때 번역가가 직역이 아닌 의역해서 자막집어넣으면 쫓아다니면서 따지실 분이군요. 인성 개같은 슈퍼스타 르브론님 실드쳐주시느라 그만 고생하시고 괜찮은 님 인생이나 열심히 사세요.
의역하자면 제 표현이 맞습니다.님이 틀리다고 생각하는건 님의 영어해독능력미달이지요.그 글 보신 분들 대부분이 제 의역에 토달지 않으셨고 대충 그런 내용과 뉘앙스가 맞다고 코멘트하셨습니다.
그 동안의 히스토리가 어쨌든 찌질댄다는 표현은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자위행위같은 표현은 과장 맞는데요.
의역은 문화나 정향상에 있어서 이해되지못할 수 있는 표현들을 뜻이 통하게 바꿔서 옮기는 것이지 말의 수위가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의역:원문의 단어나 구절에 지나치게 얽매이지 않고 전체의 뜻을 살리어 번역함. 또는 그런 번역.
의역:liberal translation, translate liberally, give[make] a liberal translation
위의 정의가 의역의 사전적의미입니다.제가 쓴 단어들이 비록 과장되었을지언정 르브론이 말한 문장과 배치되는 오역이라고 생각되진 않습니다. 의역에 대해서 금보라님께서 쓰신 의미는 의역을 너무 협소하게 해석하시는걸로 보여지네요.
의역은 대충해석하는게 아니에요... 그리고 뜻도 수위가 달라지면서 같이 달라질 수 있는문제라 오히려 직역보다 더 꼼꼼히 번역해야합니다.
영화 자막의 대부이신 이미도님이 집필하신 책을 읽어본 적 있는데 그러한점 때문에 영화 자막 번역은 상당히 어려운 작업이라고 하시더군요.
맥대니얼님 번역은 의미가 너무 뻥
튀기됐습니다. 그렇게 옮기시면 영문 안보고 국문만 확인하시는분들은 정말 그렇게 씌여있는주로 오인할 수 있습니다. 속뜻을 내심 파악해보는 것과 아예 처음부터 그렇게 읽는건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에요.
골드앤퍼플님 의견은 잘 알겠습니다만,의역에 대한 제 생각하고는 좀 다르시군요.물론 저도 그럴 소지가 보여서 영문 원문과 동영상링크를 같이 걸었습니다.실제로,지금 르브론 비난하시는 분들중 르브론이 "자위행위"같은 단어를 직접 썼다고 저의 글때문에 믿고계시는 분들은 없는걸로 압니다.
아,그리고 골드퍼플님이 말씀하신 "자위행위"와 제가 쓴 "자위행위"의 뜻이 틀린것같아 드리는 말씀인데요.제가 지난 글에서 썼던 "자위행위"라는 단어는 자신의 생식기를 손으로 자극해서 성적쾌락을 얻는 수음행위를 의미한게 아니라,"스스로 위로하는 행위" 즉,르브론의 패배를 보고 자신의 현실을 잠시 잊고 즐거워하는 행위의 뜻이었습니다.실제로 "자위"라는 단어엔 두가지 뜻이 있죠.명사] 1. 자기 마음을 스스로 위로함. 2. 같은 말 : 수음2(手淫)(손이나 다른 물건으로 ...). . console oneself, comfort oneself 2. masturbation, onanism, masturbate, play with oneself 전 1번의 의미로 사용한 것이었습니다.
1번의 의미로 해석한다면 제가 글에 썼던 "자위행위"라는 단어가 르브론이 원래 했던 말의 뜻과 그리 다르지 않다고 생각되는데요.어찌됐든 르브론자신도 "리얼월드" "백 투 라이프" 이런 단어들을 써가면서 니네들이 지금 기뻐하고있어도 결국은 니네의 현실세상으로 돌아가야하지만,난 여전히 행복하게 내가 하고싶은 일하면서 살것이다.이렇게 얘기했으니까요.
사실 르브론의 입장에서 본다면, 그도 클블에서 7년간 노력하며 기다렸고, 욕먹을 각오하고 마이애미로 가서 또 우승을 향해 노력에 노력을 했겠지요. 하지만, 시즌 중에 마이애미가 조금만 못하면 대중들은 '거봐라..안된다니까..'등등(현지에 있는 열혈 클블팬들은 더 심한 욕설도 했겠지요..) 1년 내내 언론에서 그런 말들을 듣다보니 반드시 우승하고 말겠다는 독기가 생겼을 겁니다. 하지만 우승에 실패하고 나니 또 돌아오는 헤이터들의 비아냥에 화가 났던 것 같네요. 하지만, 르브론 정도(영향력이 큰)의 선수라면 '이번 패배를 통해 뭔가 배운게 많았다던가..' 하는 말을 해주었으면 더 좋지 않았나 싶긴 하네요.
웬만하면 걍 눈팅만 하다 사라지는 입장인데 이것 참 그냥 보고 넘어가기 힘드네요. '인성 개같은' 이라는 표현이 아무런 제재없이 사용되도 되나요? 르브론이 무슨 살인이라도 했습니까? 도대체 무슨 개같은 짓을 저질렀습니까? 의역이나 자위행위에 대한 정의만 적어놓을 게 아니라 '인성 개같은' 이라는 단어의 정의나 한번 내려보시죠. 댁은 얼마나 사람같은지는 모르겠으나 그런 말은 함부로 하는 게 아닙니다.
넷상에서, '댁은'이라는 표현도 함부로 하는 게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