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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게시판 르브론의 파이널과 기자회견발언에 대한 칼럼(야후스포츠,마크 J.스피어스)
X.맥다니엘 추천 4 조회 2,753 11.06.14 11:12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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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1.06.14 11:14

    첫댓글 허접한 실력으로 번역했습니다.고수분들이 수정해주시면 감사하겠네요.단순히 읽고서 뜻만 이해하는것과 한국말로 영어를 옮기는 작업은 전혀 다른 레벨이군요.

  • 11.06.14 11:15

    사랑은 없어지고 증오가 자라는 현실...

  • 11.06.14 11:51

    아... 그냥 닥치고 다음시즌 준비나 해주면 안될까... 인터뷰나 트위터 한마디 한마디 모두 상처가 되네;;

  • 11.06.14 12:02

    다른 부가적인건 전 그냥 이슈로 넘어갈만한데 파이널에서 활약은 정말 킹인지..리그 아이콘인지..회의감이 드는군요..
    사실 제임스가 그냥 올스타였슴 이런 태도들도 그냥 제임스의 케릭터인가보구나 할텐데..암튼 커리어가 자꾸 꼬이는군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06.14 13:00

    수고많으십니다.

  • 작성자 11.06.14 13:30

    르브론말마따나그깟농구선수하나실드쳐주시느라수고가많으시네요.이제리얼월드로돌아오시길.르브론실드쳐봤자님은여전히힘든인생을살아가야합니다.제글마다쫓아다니면서 댓글다시느라애쓰시네요.

  • 작성자 11.06.14 13:30

    제 글만 쫓아다니는건 아니지만 제 글"마다"쫓아다니는건 사실이지요.르브론 실드치는게 아니다라..x빠지게와 자위행위라는 표현은 제가 쓸때 분명히 "뭐 해석하자면 대충 이런 말입니다"라고 의역이라고 전제하고 쓴 글입니다.이 글은 번역글이니까 글쓴이의 의도를 최대한 해치지않기위해서 직역을 했구요.님은 그럼 외국영화감상할때 번역가가 직역이 아닌 의역해서 자막집어넣으면 쫓아다니면서 따지실 분이군요. 인성 개같은 슈퍼스타 르브론님 실드쳐주시느라 그만 고생하시고 괜찮은 님 인생이나 열심히 사세요.

  • 작성자 11.06.14 13:29

    의역하자면 제 표현이 맞습니다.님이 틀리다고 생각하는건 님의 영어해독능력미달이지요.그 글 보신 분들 대부분이 제 의역에 토달지 않으셨고 대충 그런 내용과 뉘앙스가 맞다고 코멘트하셨습니다.

  • 11.06.14 13:21

    그 동안의 히스토리가 어쨌든 찌질댄다는 표현은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 11.06.14 13:23

    자위행위같은 표현은 과장 맞는데요.

  • 11.06.14 13:25

    의역은 문화나 정향상에 있어서 이해되지못할 수 있는 표현들을 뜻이 통하게 바꿔서 옮기는 것이지 말의 수위가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 작성자 11.06.14 13:29

    의역:원문의 단어나 구절에 지나치게 얽매이지 않고 전체의 뜻을 살리어 번역함. 또는 그런 번역.
    의역:liberal translation, translate liberally, give[make] a liberal translation
    위의 정의가 의역의 사전적의미입니다.제가 쓴 단어들이 비록 과장되었을지언정 르브론이 말한 문장과 배치되는 오역이라고 생각되진 않습니다. 의역에 대해서 금보라님께서 쓰신 의미는 의역을 너무 협소하게 해석하시는걸로 보여지네요.

  • 11.06.14 13:33

    의역은 대충해석하는게 아니에요... 그리고 뜻도 수위가 달라지면서 같이 달라질 수 있는문제라 오히려 직역보다 더 꼼꼼히 번역해야합니다.

    영화 자막의 대부이신 이미도님이 집필하신 책을 읽어본 적 있는데 그러한점 때문에 영화 자막 번역은 상당히 어려운 작업이라고 하시더군요.

    맥대니얼님 번역은 의미가 너무 뻥

  • 11.06.14 13:35

    튀기됐습니다. 그렇게 옮기시면 영문 안보고 국문만 확인하시는분들은 정말 그렇게 씌여있는주로 오인할 수 있습니다. 속뜻을 내심 파악해보는 것과 아예 처음부터 그렇게 읽는건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에요.

  • 작성자 11.06.14 13:50

    골드앤퍼플님 의견은 잘 알겠습니다만,의역에 대한 제 생각하고는 좀 다르시군요.물론 저도 그럴 소지가 보여서 영문 원문과 동영상링크를 같이 걸었습니다.실제로,지금 르브론 비난하시는 분들중 르브론이 "자위행위"같은 단어를 직접 썼다고 저의 글때문에 믿고계시는 분들은 없는걸로 압니다.

  • 작성자 11.06.14 14:09

    아,그리고 골드퍼플님이 말씀하신 "자위행위"와 제가 쓴 "자위행위"의 뜻이 틀린것같아 드리는 말씀인데요.제가 지난 글에서 썼던 "자위행위"라는 단어는 자신의 생식기를 손으로 자극해서 성적쾌락을 얻는 수음행위를 의미한게 아니라,"스스로 위로하는 행위" 즉,르브론의 패배를 보고 자신의 현실을 잠시 잊고 즐거워하는 행위의 뜻이었습니다.실제로 "자위"라는 단어엔 두가지 뜻이 있죠.명사] 1. 자기 마음을 스스로 위로함. 2. 같은 말 : 수음2(手淫)(손이나 다른 물건으로 ...). . console oneself, comfort oneself 2. masturbation, onanism, masturbate, play with oneself 전 1번의 의미로 사용한 것이었습니다.

  • 작성자 11.06.14 14:10

    1번의 의미로 해석한다면 제가 글에 썼던 "자위행위"라는 단어가 르브론이 원래 했던 말의 뜻과 그리 다르지 않다고 생각되는데요.어찌됐든 르브론자신도 "리얼월드" "백 투 라이프" 이런 단어들을 써가면서 니네들이 지금 기뻐하고있어도 결국은 니네의 현실세상으로 돌아가야하지만,난 여전히 행복하게 내가 하고싶은 일하면서 살것이다.이렇게 얘기했으니까요.

  • 11.06.14 20:45

    사실 르브론의 입장에서 본다면, 그도 클블에서 7년간 노력하며 기다렸고, 욕먹을 각오하고 마이애미로 가서 또 우승을 향해 노력에 노력을 했겠지요. 하지만, 시즌 중에 마이애미가 조금만 못하면 대중들은 '거봐라..안된다니까..'등등(현지에 있는 열혈 클블팬들은 더 심한 욕설도 했겠지요..) 1년 내내 언론에서 그런 말들을 듣다보니 반드시 우승하고 말겠다는 독기가 생겼을 겁니다. 하지만 우승에 실패하고 나니 또 돌아오는 헤이터들의 비아냥에 화가 났던 것 같네요. 하지만, 르브론 정도(영향력이 큰)의 선수라면 '이번 패배를 통해 뭔가 배운게 많았다던가..' 하는 말을 해주었으면 더 좋지 않았나 싶긴 하네요.

  • 11.06.14 21:41

    웬만하면 걍 눈팅만 하다 사라지는 입장인데 이것 참 그냥 보고 넘어가기 힘드네요. '인성 개같은' 이라는 표현이 아무런 제재없이 사용되도 되나요? 르브론이 무슨 살인이라도 했습니까? 도대체 무슨 개같은 짓을 저질렀습니까? 의역이나 자위행위에 대한 정의만 적어놓을 게 아니라 '인성 개같은' 이라는 단어의 정의나 한번 내려보시죠. 댁은 얼마나 사람같은지는 모르겠으나 그런 말은 함부로 하는 게 아닙니다.

  • 11.06.15 02:46

    넷상에서, '댁은'이라는 표현도 함부로 하는 게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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