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옷차림이 그게 뭐야?
병원 원장이 병실 복도를 지나가는데 마주 오는 한 간호사의 복장이 보기에 민망할 정도로 너무 야했다
몸에 착 달라붙는 옷차림도 그랬지만 한쪽 가슴이 거의 밖으로 삐져나오다시피 했던 것이다
"이봐요 간호사 옷차림이 그게 뭐야!"
원장이 나무라자 간호사가 급히 옷매무새를 고치면서 말했다.
"죄송합니다 원장님 에그 빌어먹을 인턴들....?"
간호사가 중얼거리는 소리를 듣고 원장이 물었다.
"아니 왜 애꿎은 인턴들 핑계를 대지?"
그러자 그 간호사가 말했다.
"그 작자들은 일단 한번 사용한 물건을 제자리에 놓아두는 법이 없거든요?"
쓰 발 넘의 자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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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웃고갑니다.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잘보고 웃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수고 하셨읍니다
코로나 조심 하시고 건강 유념 하세요 ! ^^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웃고 갑니다.감사합니다.
아주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과 감회 깊고 소중하며 아주 멋지고 함께 훌륭한 작품 감상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보고 갑니다.
웃고 갑니다여. 고맙습니다.
잘보았습니다.감사합니다
저런
ㅎㅎ 웃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그 병원의 인턴은 간호사를 가지고 놀다가 제자리에 놔두지않는다네 간호사의 넉두리??코로나 조심 하세요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