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히려 결혼 전 애인이기때문에 그 사람한테 슬픔까지 티내면 안된다는 게 싫다ㅋㅋ..사람으로서 느끼는 감정, 드러나는 기분을 "예의"지켜야 해서 숨겨야하고 이거는 좀; 한두달 그러고있는 것도 아니고 애초에 개쓰레기 였다면 저러지도 않을듯 잘죽었다싶겠지 이미 고인된 마당에 입장바꿔도 어쩔 수 없을듯
나 4년사귄 전남친이랑 정말 좋게 헤어졌고 4년동안 정말 서로를 위해서 이쁘게 연애했고 헤어진 지금도 전남친 정말 잘 살길 바라고 행복하길 바라거든. 근데 그런 전남친이 죽었다면 나도 정말 힘들고 많이 울고 한동안은 밥이 안넘어갈거같긴 해.. 하지만 그걸 남친한테 티는 안낼거야 그게 예의라 생각들어서.... 그게 마음대로 될지는 모르겠네 ㅋㅋ 이성 잃을거 같긴 해. 상상만 했는데도 울컥하는거 보면 ㅋㅋㅋ
나쁘게헤어지지않았으면, 인간으로써의 동정 슬픔 추억 이런감정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더 슬픈거겠지 9년이면 사랑하는사람을 떠나 그냥 인생의 반을 같이보낸 단짝의 위치이기도해 난 상대방이 그렇게하더라도 이해될거같은데, 나도 식음전폐까진 아니더라도 많이 슬플꺼고 날 이해못해주면 인간으로써 감정이없나 하고 현남친이랑 헤어질듯..
여자친구 이해가 ... 9년 친구가 사망했다는 소식 들어도 오죽할까 싶은데 사랑했던 사람이고 진짜 정떨어져서 나쁘게 헤어진것도 아니거 상황이 그렇게 된거니까 ... 이성으로 미련은 없어도 사람대 사람으로서 많이 슬플거같음 .. 남자친구 입장에선 좀 보기 힘들순 있겠지만 여자친규가 힘둘어하는거 충분히 이해는 가
헐... 난 장기연애 안 해봐서 그런가 이해안돼 나쁘지 않게 헤어졌음 슬플 수는 있지만 저정도로? 삼사년은 만나봤는데 좋게 헤어졌지만 죽었다하면 걍 헐 젊은데 안 됐다... 씁쓸... 이정도지 나라면 솔직히 가슴으로까지 이해되지않을듯 헤어질 거 같음. 저정도까지의 감정이면 내가 진짜 사랑이라는 확신 못 느낄듯...
상대가 전 애인이기 때문에 현재 애인한테 내 감정 숨기고 과하게 슬퍼하는 모습 보이지 않는 게 예의라니 ㅠㅠ... 난 그런 관계는 못 가질 것 같다 ㅠㅠ 나 같으면 오히려 도닥여주고 위로해줄 것 같은데... 9년을 연인으로 가깝게 지내던 사람이 죽었잖아...... 그게 정 떨어질 만한 건 내 기준 아닌 것 같아 ㅠㅠ 나도 장기연애 하고 있는데 그래서 더 이해된다 ㅠㅠ
난 여자입장 이해 가... 만나온 세월도 9년이고 막 서로 죽어라 싫어해서 나쁜 기억 가진채로 헤어진 것도 아니고...내 주위에도 이런 경험을 한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안 좋게 헤어졌는데도 짧지만 한동안 일상생활하는데 힘들어했어 다른 것도 아니고 이제 아예 살아서 볼 수 없는거잖아 더이상 존재하지않는거잖아 내가 저 여자 입장이였어도 그럴수있을거같아
아 근데.. 당분간은 서로 보지 않는게 좋겠다 ㅠㅠ 9년을 만났으면 정말 가족 이상의 정이 쌓였을텐데.. 뭐 다른것도 아니고 사망 소식이라니.. 나같아도 멘탈 나갈거같고, 상대방이 그렇더라도 이해 갈 거 같아 근데 그걸 바로 옆에서 지켜보기엔 상대방도 상처받고 힘들테니 여자분 괜찮아 질때까지 시간 좀 갖는게 나을듯.. 어짜피 진심으로 위로해주기 힘든 상황이니
이해하는거랑 정떨어지는건 또 별개라서.. 나라면 이해는 백번 천번 해주는데 나도모르게 마음식을듯.. 뭐 한달을 밥안먹고 운다해도 별로 걱정도 안될거같아
난 남자마음 이해감 헤어질 거 같아
나도 구남친 5년 만났고 솔직히 사랑의 강도만 따지면 지금 남편보다 더 많이 사랑했던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당장 오늘 죽었다 해도 아무렇지않을듯 언제뒤지나몰라 ㅅㅂ
양쪽다이해됨
9년만났고 학창시절을 통으로 만났으면 연결된 지인도 많고 추억도 많을텐데,,, 어차피 고인이 돼서 다시 볼수있는 사이도 아닌데 질투할 일인가 싶음,, 전 연인이기 이전에 학창시절을 통으로 같이 보낸 친구였으니깐,,,?
안타깝긴한데.. 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한테 정말 예의 아닌 듯...
나는 오히려 결혼 전 애인이기때문에 그 사람한테 슬픔까지 티내면 안된다는 게 싫다ㅋㅋ..사람으로서 느끼는 감정, 드러나는 기분을 "예의"지켜야 해서 숨겨야하고 이거는 좀; 한두달 그러고있는 것도 아니고 애초에 개쓰레기 였다면 저러지도 않을듯 잘죽었다싶겠지 이미 고인된 마당에 입장바꿔도 어쩔 수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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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거 이해는 하는데 식음전폐까진 너무 정떨어질 거 같은데
나도... 머리로는 이해하려고 해도 식음전폐에 병원까지 실려갈 정도면 착잡할거같아..
그니까.. 이 정도 까지..?
나 4년사귄 전남친이랑 정말 좋게 헤어졌고 4년동안 정말 서로를 위해서 이쁘게 연애했고 헤어진 지금도 전남친 정말 잘 살길 바라고 행복하길 바라거든. 근데 그런 전남친이 죽었다면 나도 정말 힘들고 많이 울고 한동안은 밥이 안넘어갈거같긴 해.. 하지만 그걸 남친한테 티는 안낼거야 그게 예의라 생각들어서.... 그게 마음대로 될지는 모르겠네 ㅋㅋ 이성 잃을거 같긴 해. 상상만 했는데도 울컥하는거 보면 ㅋㅋㅋ
나도 정떨어질듯
나쁘게헤어지지않았으면,
인간으로써의 동정 슬픔 추억 이런감정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더 슬픈거겠지 9년이면 사랑하는사람을 떠나 그냥 인생의 반을 같이보낸 단짝의 위치이기도해 난 상대방이 그렇게하더라도 이해될거같은데, 나도 식음전폐까진 아니더라도 많이 슬플꺼고 날 이해못해주면 인간으로써 감정이없나 하고 현남친이랑 헤어질듯..
아.. 나는 이해해 전남친이 샹놈이 아니라서 여차저차 삶에치여 헤어졌는데 부고 소식들으면 진짜 온갖감정 다듦.. 남자친구의 설명할수 없는 기분도 이해되고
여자친구 이해가 ... 9년 친구가 사망했다는 소식 들어도 오죽할까 싶은데 사랑했던 사람이고 진짜 정떨어져서 나쁘게 헤어진것도 아니거 상황이 그렇게 된거니까 ... 이성으로 미련은 없어도 사람대 사람으로서 많이 슬플거같음 .. 남자친구 입장에선 좀 보기 힘들순 있겠지만 여자친규가 힘둘어하는거 충분히 이해는 가
기분 이상하고 며칠을 좀 멍할수도 있을거같은데 며칠을 울기만 하고 일상이 아예 안되는건 나로서는 이해안가지만..남자 저 정도면 그래도 한남짓은 안하네 여친 어느정도 이해해주려고 노력하는듯
진짜 친구이자 가족같은 기분이라 이해가가.. 나두 지금 남자친구랑 7년 반째 만나고있어서 ㅠㅠㅠ
...? 좀 ...
식음전폐까지? 반응이 엄청 과하니까 나라도 혼란올듯 뭐지 싶고
슬프고 우는 것 까지는 이해 하는데 좀 과한듯,,, 믿으면서도 ‘이렇게까지????뭐지???’ 싶을 것 같은데,,,
헐... 난 장기연애 안 해봐서 그런가 이해안돼 나쁘지 않게 헤어졌음 슬플 수는 있지만 저정도로? 삼사년은 만나봤는데 좋게 헤어졌지만 죽었다하면 걍 헐 젊은데 안 됐다... 씁쓸... 이정도지 나라면 솔직히 가슴으로까지 이해되지않을듯 헤어질 거 같음. 저정도까지의 감정이면 내가 진짜 사랑이라는 확신 못 느낄듯...
나는 질투많아서 이해못하고 정떨어지고 헤어질거갘아 항상 불안하고 날 더 사랑하는게맞나? 의심할듯..... 오래연애한사람 못만나ㅜㅜㅜ
나쁘게헤어진것도 아니고 자연스럽게 끊긴경우라 더 그럴거같다...
상대가 전 애인이기 때문에 현재 애인한테 내 감정 숨기고 과하게 슬퍼하는 모습 보이지 않는 게 예의라니 ㅠㅠ... 난 그런 관계는 못 가질 것 같다 ㅠㅠ 나 같으면 오히려 도닥여주고 위로해줄 것 같은데... 9년을 연인으로 가깝게 지내던 사람이 죽었잖아...... 그게 정 떨어질 만한 건 내 기준 아닌 것 같아 ㅠㅠ 나도 장기연애 하고 있는데 그래서 더 이해된다 ㅠㅠ
난 이해 안가....내가 저 상황이여도 슬프지만 울다가 쓰러지고 밥도 못먹을 정도 까진 절대 아니고 내남친이 저러면 헤어질래 슬픈거 이햐하지만 자정도는 나무 하잖아 저런 사람 못믿음....
식음전폐까진 나도 이해가안간다...어차피 헤어지면 끝인 연인사이에...또 다른사람 만나고있는데 왜...?? 저 남친입장이면 끝난사이가 아니라 진행중인 사이로 느껴질듯
난 여자입장 이해 가... 만나온 세월도 9년이고 막 서로 죽어라 싫어해서 나쁜 기억 가진채로 헤어진 것도 아니고...내 주위에도 이런 경험을 한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안 좋게 헤어졌는데도 짧지만 한동안 일상생활하는데 힘들어했어 다른 것도 아니고 이제 아예 살아서 볼 수 없는거잖아 더이상 존재하지않는거잖아 내가 저 여자 입장이였어도 그럴수있을거같아
아 근데.. 당분간은 서로 보지 않는게 좋겠다 ㅠㅠ 9년을 만났으면 정말 가족 이상의 정이 쌓였을텐데.. 뭐 다른것도 아니고 사망 소식이라니.. 나같아도 멘탈 나갈거같고, 상대방이 그렇더라도 이해 갈 거 같아 근데 그걸 바로 옆에서 지켜보기엔 상대방도 상처받고 힘들테니 여자분 괜찮아 질때까지 시간 좀 갖는게 나을듯.. 어짜피 진심으로 위로해주기 힘든 상황이니
사람 맘이 맘대로 되는게 아니니까...남자가 오롯이 감수해야 하는 부분인듯
난 이해함
글쓴이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