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나 학생들은 물론 어른들도 볼만했던 입장료 3500 원이 아깝지 않았던 곳
설명은 필요없어요 ㅎㅎㅎ
옛날 뱃사람들이 인어로 착각했던, 착하고 사랑스러운 물고기 듀공이네요
첫댓글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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