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퍼스가 마이애미같이 대형 FA를 여럿 물어올만큼 빅 마켓은 아닌지라 리빌딩이 들어간다면 오클라호마와 같은 형태로 리빌딩을 할수밖에 없을텐데... 2013년까지 지금의 체제를 유지하다가 그 이후 리빌딩이 들어가게되면 아무 무리없이 리빌딩을 진행할수 있습니다... 조지힐의 연장계약을 포함하더라두요... 그리고 대호님이 힐의 연장계약을 어느정도로 생각하고계신지는 모르겠지만 5~6년 연평균 10밀정도의 큰계약은 할 이유도 없고 할수도 없는 스퍼스의 상황이라서 힐의 연장계약은 3~4년 년평균 4~6밀수준이 될가능성이 높고 그렇다면 리빌딩에 아무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힐의 연장계약을 너무 크게 생각하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힐이 계약연장을 한다면 년평균 5밀급정도로 예상하고있는데요, 지금같은 기량과 쓰임새의 힐이라면 연평균5~6밀이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힐의 연장계약은 2012년부터 시작되어서 몇년간 지속될건데 리빌딩모드에 들어간 팀입장에서는 어중간한 계약을 안고가기보다는 지명권과 조금이라도 더 큰 샐러리캡여유분을 확보하는게 미래를 준비하는데 더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예로 드신 오클라호마도 리빌딩과정에서 트레이드로 이득을 볼수있었던것은 TE나 샐러리캡여유가 있는 팀만이 할수있는 방법을 활용한것이었고요.
2013년을 리빌딩으로 잡는다면 충분히 샐러리의 여유는 있다고 보구요... 샐러리도 하안선이 있는지라 어느정도의 계약들은 가지고 갈수밖에 없어요... 3~4년계약이라면 리빌딩의 마지막즈음에 만기카드로 사용할수도 있구요... 그것보다 더 중요한것은 2013년 리빌딩을 위해서 남아있는 두 시즌을 버린다는것은 너무 안타까운데요... 스퍼스의 리빌딩이 얼마나 잘될지 모르지만 작년에 서부 1위 리그 2위했던팀입니다... 너무 아깝지 않나요...?
힐을 팔아서 루키를 지명한다고 해도 무조건 우승을 노릴수있는 현재를 다 포기하는건 건 아닐겁니다. 바이아웃문제로 10번픽근처까지 떨어질거라는 발렌시우나스같은 선수를 노리고있는거라면 미래를 보는 의미가 크겠지만 클레이톰슨같은 선수를 원하는거라면 사이즈의 약점을 지닌 듀얼가드인 힐을 확실한 사이즈를 가진 슈팅가드로 대신하고 계약연장선수를 루키스케일의 선수로 대처하면서 재정적인 문제도 해결하는 의미가 크기에 현재와 미래를 둘다 염두에 두고 트레이드를 시도하는거겠죠.
제 생각은 소문난 잔치에 먹을것 없을 가능성이 제일 높다고 봅니다... 스퍼스는 지금 우승을 향해 달려야하는팀인데 게다가 리그에서 가장 복잡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죠... 팀의 코어로 리빌딩할만한 인재(겐터라면 생각해볼만 하지만...)가 아니라면 시스템을 손댈 이유가 없죠... 그리고 그런 선수라면 올해같이 얇은 드랩 뎁스에서 4번픽 이후로 미끌릴 이유도 없구요...
첫댓글 파커에 이어 ㅈㅈ힐까지;
포가를 다 뺄라고하네.....
그럼 새로운 선수를 포가로 수급하려고 하는건데..퐆이 신인을 주전으로 내세우긴 무리라고 보는데;;;
진짜 다른팀 아무도 모르는 원석을 혼자만 찾아서 픽모으기 하고있는건가;;;
힐이 트레이드 될 경우 파커가 남을 것 같은데요.
저는 둘다 트레이드 안될거라 생각했는데..모르겠네요..
둘다 트레이드 매물대에 올려놓은 걸 봐선 포가 하나는 확실하게 정리하려는 의지가 보이네요..
전 오히려 힐을 트레이드 대상으로 올리면서 파커 트레이드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봅니다..
샌안이 노리고 있는 선수가 누군지 궁금하네요.
아마 발렌시우나스일겁니다
흠...클레이 톰슨 이란 얘기가 있네요
파커가 아니라 조지힐? 흠.....
어차피 샐러리캡문제상 스퍼스가 파커와 힐을 계속 같이 안고가기는 힘들죠.
샐러리캡에는 아무문제 없는데요... 내년이면 던컨의 22밀이 빠져나가면서 힐과 블레어등 어린선수들 재계약 들어가면되고... 2013년에 제퍼슨, 마누 샐러리 빠지고... 샐러리에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만....
던컨, 지노빌리등의 샐러리캡이 빠져나간다는것은 리빌딩에 들어간다는 뜻인데 리빌딩을 위해 최대한 샐러리캡을 비워야하는 팀은 파커같은 확실한 주전이 있는 상황에서는 풀타임주전급으로 쓰기 힘든 듀얼가드까지 장기계약을 주면서 계속 안고가기가 쉽지않다는 뜻입니다.
스퍼스가 마이애미같이 대형 FA를 여럿 물어올만큼 빅 마켓은 아닌지라 리빌딩이 들어간다면 오클라호마와 같은 형태로 리빌딩을 할수밖에 없을텐데... 2013년까지 지금의 체제를 유지하다가 그 이후 리빌딩이 들어가게되면 아무 무리없이 리빌딩을 진행할수 있습니다... 조지힐의 연장계약을 포함하더라두요... 그리고 대호님이 힐의 연장계약을 어느정도로 생각하고계신지는 모르겠지만 5~6년 연평균 10밀정도의 큰계약은 할 이유도 없고 할수도 없는 스퍼스의 상황이라서 힐의 연장계약은 3~4년 년평균 4~6밀수준이 될가능성이 높고 그렇다면 리빌딩에 아무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힐의 연장계약을 너무 크게 생각하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힐이 계약연장을 한다면 년평균 5밀급정도로 예상하고있는데요, 지금같은 기량과 쓰임새의 힐이라면 연평균5~6밀이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힐의 연장계약은 2012년부터 시작되어서 몇년간 지속될건데 리빌딩모드에 들어간 팀입장에서는 어중간한 계약을 안고가기보다는 지명권과 조금이라도 더 큰 샐러리캡여유분을 확보하는게 미래를 준비하는데 더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예로 드신 오클라호마도 리빌딩과정에서 트레이드로 이득을 볼수있었던것은 TE나 샐러리캡여유가 있는 팀만이 할수있는 방법을 활용한것이었고요.
2013년을 리빌딩으로 잡는다면 충분히 샐러리의 여유는 있다고 보구요... 샐러리도 하안선이 있는지라 어느정도의 계약들은 가지고 갈수밖에 없어요... 3~4년계약이라면 리빌딩의 마지막즈음에 만기카드로 사용할수도 있구요... 그것보다 더 중요한것은 2013년 리빌딩을 위해서 남아있는 두 시즌을 버린다는것은 너무 안타까운데요... 스퍼스의 리빌딩이 얼마나 잘될지 모르지만 작년에 서부 1위 리그 2위했던팀입니다... 너무 아깝지 않나요...?
힐을 팔아서 루키를 지명한다고 해도 무조건 우승을 노릴수있는 현재를 다 포기하는건 건 아닐겁니다. 바이아웃문제로 10번픽근처까지 떨어질거라는 발렌시우나스같은 선수를 노리고있는거라면 미래를 보는 의미가 크겠지만 클레이톰슨같은 선수를 원하는거라면 사이즈의 약점을 지닌 듀얼가드인 힐을 확실한 사이즈를 가진 슈팅가드로 대신하고 계약연장선수를 루키스케일의 선수로 대처하면서 재정적인 문제도 해결하는 의미가 크기에 현재와 미래를 둘다 염두에 두고 트레이드를 시도하는거겠죠.
암튼 저도 2012 또는 13년까지는 어떻게든 파커랑 힐을 같이 안고가자는 생각인데, 이렇게 많은 소문이 날정도로 스퍼스프런트가 딜에 적극적인걸 보면 팬들이 밖에서 보는거랑 안에서 관계자들이 보는게 좀 다른게 아닌가 싶습니다.
(파커와 관련된 딜만해도 미래를 많이 바라보는 의미의 상위지명권 루머가 돌다가 다시 현재를 바라보는 포틀랜드와의 루머가 나오는걸 보면 프런트도 여러가지로 고심하는거같고요.)
지금 새로 들여온다고 해도 시스템 적응은 어느세월에.. 그리고 파커, 힐 만한 선수가 그리 흔하진않은데말이죠..
파커 트레이드 소문과 함께 있던 뉴스기는 했는데, 만일 트레이드가 이뤄진다면, 두 선수 중 한 명은 남을 것 같습니다.
일단 공식적으로 스퍼스의 뷰포드 단장은 인터넷에 떠도는 트레이드 루머들을 부인했습니다.
역시...
일단 그 중심은 파커에 관련된 루머들을 부인한 것이기는 한데, 죠지 힐을 갖고 10번 이내의 픽을 얻을 수 있다면...아마도 하겠죠? ㅎㅎ
제 생각은 소문난 잔치에 먹을것 없을 가능성이 제일 높다고 봅니다... 스퍼스는 지금 우승을 향해 달려야하는팀인데 게다가 리그에서 가장 복잡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죠... 팀의 코어로 리빌딩할만한 인재(겐터라면 생각해볼만 하지만...)가 아니라면 시스템을 손댈 이유가 없죠... 그리고 그런 선수라면 올해같이 얇은 드랩 뎁스에서 4번픽 이후로 미끌릴 이유도 없구요...
포틀랜드와 루머도 그렇고, 스퍼스 입장에서는 제퍼슨을 데려가는 조건의 파커나 죠지 힐 트레이드라면 바로 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그런데 조지힐 정도로 10번픽을 얻을 수 있나요? 휴스턴의 코트니리도 밀워키와의 루머가 있는데 우리 선수라 객관적으로 저는 평가 할 수 없어서 질문드려요.
글쎄요. 파커 나가도 조지힐 주전으로 남기진 않을 것 같고. 포가+상위픽을 원하겠죠. 조지힐이 주전 포가라고 하기엔..
제퍼슨이나 어떻게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