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흐흐흐흐흐흐
갈라져라 따밍따밍!!

돈.. 돈 정말 더럽게 안 모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적자에요.
부패도 문제가 아니라... 땅이 너무 똥땅.
raze하고 다니면서 제 살 제가 깎아먹은 탓도 있겠죠.

일본이 굉장히 빨리 통일될 것 같군요. 다이묘 독립열망 패치가 있었다고 들었는데 그것 때문인지..

티무르는 처음에는 인도 소국들을 연달아 속국화하며 금방이라도 무굴을 만들 기세를 보이다가...
내전 터지면서 수십년째 저 모양입니다. 반군 하나 진압하면 하나가 새로 스폰하는 모양새더군요...

폴란드가 리투아니아와 동군연합하지 않는 선택지를 고른 결과...
몰다비아를 먹은 헝가리, 그리고 폴란드에서 떨어져 나온 갈리시아-볼히니아에게 털리고 있군요.

폴란드는 땅이 반띵이 된 상태로 튜튼과 영혼의 맞다이..
재밌는건 리투와 동맹도 아니고 오히려 경고를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 친구의 덧없음이여~

몰다비아를 낼름한 헝가리는 훈야디 왕조에 무려 오스트리아와 라이벌입니다.
이번판은 전체적으로 우정파괴 성향이 강하군요.

리투아니아의 약세를 틈타 금장을 찢어비고 크림 지방까지 돌파한 모스크바.
무려 테오도르가 크림칸국을 확찢하고 있군요.

현재 판세입니다. 티무르와 우즈벡은.. 사실상 명나라 선제공격 못하게 하는 용도죠.
사실 쟤네들 없어도 명나라 군대 부수는 데에는 전혀 문제가 없더군요...
다만 장기전이 되면 체급이 체급인지라 점점 불리해지니 땅도 쬐끔씩밖에 못 뺏습니다.

시험기간에 휴일이 박혀있으니 참 좋군요.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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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쪽 금광 개발하는것만이 살길인 것 같습니다..
유목정도 재정 문제에 한몫합니다
청으로 바꾸면 수익 증가해요
갈리시아-볼히니아는 무슨 나라인가요 궁금궁금
폴란드랑 리투아니아 남쪽에 코어 박혀있는 루테니아 문화권 국가입니다.
리투아니아쪽에 있는 나라
처음에 코어만 있어요
유목민이 돈이 뭐가 필요한가요 들고다니기만 무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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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