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이 뛰어난 사랑하는 소리랑 님들을 위한 물소리 이벤트 #1
삼행시입니다. 운은 3가지 중 한가지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물론 전부 참가하셔도 됩니다. 시상은 각각 하며, 중복시상도 불사합니다.
[ 소 리 랑 ] / [ 물 소 리 ] / [ 대 박 집 ]입니다.
공연당일 뒷풀이를 위한 이번 이벤트에 여러분의 많은 응모 기다립니다.
한 사람이 한 가지 운에 대해서 3회까지 응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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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
물 : 물반 고기반인 나이트 한 귀퉁이
소 : 소리인지 소음인지 모를 음악속에서
리 : 리액션이 뛰어난 그녀를 만났다. 우~후~^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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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식입니다....
댓글을 통해 인사동 공연이 있는 24일까지 응모해 주시고,
공연당일 뒷풀이에서 물소리가 수상자를 공개하겠습니다.
푸짐한 선물과 함께...정말임다.
참, 응모자격은 소리랑 회원에 국한하며 수상자는 뒷풀이 참가자에 한합니다.
완존 대박 시 입니다! ^^
고구마님 고운 시 예요~~~^^
우와~~~~~ 글귀 하나하나 창호지처럼 맑고 아름답네요 대상 강추
!!!!!!!!
아차상 위하여 약초주 한병 찬조합니다 1등못하신분 위로주루 히히히
월흔님 시상을 위해 찬조 고맙습니다. 시상이 풍성 해지겠어요...~^L^~
고구마 님. 대상! ^^
아녀 나여........... ㅡ,,ㅡ
내가 안탐 늑떼 완전 끄들린다...... 아라서 햐~~
법성행 끝부분 실망일탠디 ㅎㅎ
무얼 실망 헌다는 기야요??? 내는 약초주 한방울 이면 족해유~~!!
그리 주량이 약해서야 어찌 나허구 대작을 그래두 서너방울쯤혀야 히히
안개님에 삼행시입니다 옴겨다노았써유
물 : 물처럼 바람처럼
소 : 소리없이 살기를 원했거늘 바랬거늘 어느날 소리없이
리 : 리듬인지.. 선율인지 나에 마음을 나에 정신을 흔들어 놓았네..
안개님 삼행시입니다
소 : 소리 중에 좋은 소리는 덕담이요..
리 : 리드중에 좋은 리듬은 변함없는 삶에 리듬인줄 알았더니
랑 : 랑랑하고... 청아하게 들리는 소리랑님들의 소리와 리듬.... 덤으로
주어진듯 흥과 끼가 넘치니 이보다 좋은 것이 도 있으랴.....?
안개님삼행시입니다....
대 : 대박 대박 왕대박이로세
박 : 박터지게 대박이 이곳에 있으니... 인산인해의 물결이 바로 여기 있으니.
집 : 집집마다.. 소문나고... 방방곡곡 소문날 일만 남았구려......!
소 : 소주는 금복주....... 진로가 아니다....소주나라 를 건설하였으니 .. 그 이름도 삐까뤼한 ~~
리: 리(이)렇게..안주천국을 실천하며.....
랑: 랑랑 대국을 건설하였따...이곳에 임금은......숙취년 '이다
소: 소주나라 숙취년 왕은 ...... 언제나 흔들흔들 취해서 비몽사몽하였따~''
리: 이제는 위장도 아니. 간장도 쓸개도.. 더이상
랑: 랑랑대국을 지켜나갈수가 엄었따~
소: 소주나라 왕은 고민에 빠죳따~ 우얄꼬..ㅡ,,ㅡ
리 : 이제 기력도 엄꼬 저 이뻔 공주를 시집 보내야하는데 ....
랑: 랑랑대국에 숙취년 왕눈에 드는 부마감이 엄었다. 왜냐믄 사람만 있어가꼬
ㅎㅎㅎ쟈기두 멘마다 취했으믄서...
소:소설을 써 볼랍니다
리 이렇게요
랑 랑 짜는 사실 막힘니다 그래도 끝까지 밀어 부침니다 ..제가 누굽니까>?
안되면 되게하라" 가 제 기본정신 임니다 ㅎㅎㅎ
소: 소시쩍엔
리: (리)이 몸두
랑: 랑랑18세 처자 였뜨렜습니다
소: 소녀쩍엔 참 순수했죠
리: 이제는 순수보다는 진실 진심이 통한다고 봅니다
랑: 랑랑한 소리만 저는 결코 내지 못합니다.. 튈튈 ~` 끄이끄이.. 캬캬캬 ..바로 인간 인간이기 때문에...
갖은 풍악을 다헙니다.
소: 소리 들리나요..?????
리(이) 이 소리 말입니다
랑: 랑데뷰한..소리 기대했다면 께야합니다...앗싸~ 가오리 뻥짝- 4/3 박자 뻥 짝- 홍도야 울지마라 "임니다
소: 소리랑 이곳 소리랑은 숲"입니다 제 생각입니다
리: 리듬을 온갖 새들이 꾀꼴꾀꼴~ 짹짹짹.. 푸드덕 ~ 후드덕~파닥파닥- 찌지직- 퍽억-
랑: 랑랑한 소리를 그렇게 내는 곳" 그래야 진정 사람이 사는 곳이라는 ''' 이남행 선생님은 머리 아푸시고 초월하셨겠지만..ㅎㅎ
숲에는 --새가 많아야.......... ^^
물: 물같은 그 잔잔한 소리가 ........
소: 소리도 없는 그 선율이 ...
리: 리듬이라는 .멜로디 였던가.......
물: 물은 그냥- 흘러야 물 이라구 ---
소: 소리는 그냥- 내질러야 소리라구--
리: 리듬은 그냥- 울려야 소리라구-- 햇어요
물: 물 애껴 쓰라구 울 할마이.저한테..언간히..그랬쬬
소: 소중한걸 알라구.자고루 요잔 머든지 애끼고 알뜰헤야한다공~
리: (리) 이젠 돌아가시구 안계신데..그래도 습관은 여전히 남었어요 - 감사합니다..()
물: 물론 가끔 깜빡깜빡 잘 잃어버려서.. 탈이지만
소: 소중한걸 모르는건 아니예요
리 (리) 이 마음이 얼마나 쓰린지 잃어버린 내 마음은 .. ㅡ,,ㅡ 제꺼 같음 챙겨 주서요
대:대세는 이미 기울었따고 예고 두 했는데......
박 :박박 우겼다고요 .내가 이 내가요 .언제부터..우겻는데..낭만 늑때대히는 ..누구한테 넘기냥..그라지마" 섭하쥐~
집: 집에다가 배달해주세여 ....저 못들구 와여......
대: 대도록이믄 늑때야 나를 응원해주지 ; 안으련.....??
박:박으로 내가 대희씨 짝 거시기 멩그러 놨쟌여~~(아 이건 비밀이엿는데 상품에 눈 머니께 다 부네...)
집: 집 갈챠 주께.. 배달 해주라.. 늑때얌~
대: 대상이 나라는 꿈까지 꿨어용.... 아옹~~` 나 좋아 죽는줄 알옷옹용
박: 박쑤 엄청 받아가꽁 우아......
집: 집이데.......깨보니까...... 어마나......
대: 대상;; 자운뇽
박: 박쑤 우뢰와 같이,,, 짜쫙쫙 시선,, 열폭-
집: 집에 계시는분께 한말씀 하시죠 운녕 여사님.."" ( 사회자가 마이크를 ..)
"" 아흐 지금 이 자리에 서기까지 저를 온전히 적끅쩍으로다가 밀어주신 가촉 여러분(흑흑)
느므 너무나 고맙씁니다.. 저의 용천G 사천G을 잘 봐줘가꼬선.,지끔에 이자리에 제가 섯쑴니다(흑흑)
트키 나의 작은아들 ..거맙따 이너마 내가 너를 놀래켜서 하얀 속바지 입꼬// 귀신해서 (흑흑)
대 박집 순분 온니님 나 가믄 제발 밥 주세용 ~~` 나 밥 좋아라헤
박 박세게 때리지만 말공~~아포아포 넘아포
집에 가라구 내쫒지만 말겅~~'' 너무해 멘말멘날 나만 집에 가라구만 헤 ㅡ,,
자운영님 꿈이 아닌실제 상황이실꺼여 내일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