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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ㅣ의료 한국얀센...이거 완전히 말종이구만...
손에진 추천 0 조회 3,630 07.03.20 22:46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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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11.09 00:10

    첫댓글 뻑 있으니... 아줌마 여기 큐 한 접시 추가요.

  • 05.11.09 00:12

    제약 영업이란 직업이 원래 그런 경우를 많이 당한다고 그런식으로 면접한다고 들었습니다. 당사자야 기븐 나쁘죠..ㅠ

  • 05.11.09 00: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상구님 원츄

  • 05.11.09 00:13

    초크도 좀 바르시고 날려주세요 ㅎㅎ;;

  • 05.11.09 00:15

    저도 면접은 안갔지만.. 친구가 면접을 갔는데 얘기듣고나니 저도 열받더라구요. 무슨 자기네 노리개로 아나... 요새 직원들한테 그런식으로 해서 합격시키는 저급회사가 다있나 싶을정도로....내부고객도 고객인데... 직원들에게 안좋은 인상남기는회사 별루 좋은건 아닌거 같습니다. 님 다른데서 더 멋지게 일하세요!

  • 05.11.09 00:15

    욕나오네요...벅규 손가락 먹여 주고 나오셨어야 했는데...저딴식으로 면접을 하고 떨어뜨리다니...얀센 관계자가 저런 사실을 알아야 할텐데...합격과 불합격을 떠나서 모두 기업의 소비자 아닙니까? 기업 이미지 신경 안쓰시나보네. 탁락한 사람은 여전히 소비자 중의 한 사람인데도...개념 잡수셨나...

  • 05.11.09 00:16

    압박 면접의 대명사이죠~제약회사 에서도 아주 유명한 압박면접이 몇군데 있죠~~대웅제약과 한미약품..그리고 한국얀센~~동아제약 이 대표적이죠~~글구 면접에 참가한 지원자들을 그 자리에서 많이 무시하는 언행을 많이 하기로 소문이 낫죠~~영업직이라서 그 사람의 성격을 보는것인지도 모르겠지만.~구직자를 배려하는 마

  • 05.11.09 00:17

    음이 있어야 한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 05.11.09 00:17

    저두 님하고 동감!! 얀센 면접..정말 그게 압박인지 비아냥인지 모르겠더군요...자기소개하는데 도중에 비웃질 않나...나참..어이가 없어서..

  • 05.11.09 00:18

    제약회사 영원사원들이 병원에서 의사들한테 그런 무시 많이 당합니다. 그러니 이런 상황에서도 웃고 넘어갈 수 있는 사람을 원하는 것이겠죠. 그래서 제약 영원이 이직율도 높구요. 건방진 의사들이 많은데다 요구하는 것도 많다고하네요. 친구가 그 업종에 있어서요 ^^

  • 05.11.09 00:19

    제가 보기에는 그 분들 인간 말종이 아닙니다. 흥분하지 마시고 그 업종의 성격을 미리알고 자신의 성격에 맞는 업종이 아니었음을 아시게 된 것이 다행아니겠어요 ^^

  • 05.11.09 00:20

    다시 말하면 거기서 뻑큐 날렸더라면 의사한테 그런것과 똑같음... 장사 안하겠다는 소리죠.. -_-

  • 05.11.09 00:29

    ㅎㅎ 직무의 성격을 고려한 회사방침일텐데 욕까지할 것 까지야.. 이래서 제약회사들은 여자들을 안뽑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뽑은적이 없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더 비아냥 거리는거겠지요~

  • 05.11.09 00:30

    위 분 제약회사 다니시나봐용??ㅋㅋㅋ 머...떨어졌는데.. 그렇게 면접봐서 그러는 거지 머.. 모두 나쁜뜻은 없는듯한뎅...ㅋ

  • 05.11.09 00:34

    제 친구가 그러는데요. 예전부터 얀센 면접 유명했대요. 어느 분은 도중에 박차고 일어나 니네 회사 안 들어가 이런 식으로 얘기하고 나왔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 그 회사의 방식인가봐요. 기분은 좋지 않겠지만 너무 열내지 마셔요.

  • 05.11.09 00:36

    나보곤 검도 했다니까 "그럼 기분 나쁘면 칼 휘두르겠네요"하더군요.....암튼 여러가지로 기분나뿐 회사입니다. 특히 광주 얀센은 건물에 간판도 없더군요....처음에 다단계 회사인줄 알았어요..면접비도 없는 암튼 이상한 회사입니다. 기껏 돈쓰고 갔더니만 욕만 먹고.....면접간게 후회 되네요...

  • 05.11.09 00:36

    저도 참 너무한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한국얀센 제품은 안사려구요. 아무리 그래도 면접보는게 죄진 것도 아니고..압박면접이야 이해가 가지만 인격을 모독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들고 솔직히 나이가 그리 많아 보이지도 않던데 자기네가 알면 얼마나 안다고 사람을 그렇게 대하는지..

  • 05.11.09 00:39

    분명 면접 끝나는 순간엔 이미 결정이 났을거고 최소한 면접 끝시간엔 서로 웃으면서 가야하는거 아닌가요? 오만불손한 표정으로 대놓고 가보세요 하더군요. 떨어뜨리겠단 생각했으면 최소한 가는 순간만이라도 좋은말 한마디 해주면 덧나나? 거기 앉아있는게 참 대단한 권력을 가진양. 대대손손 한국얀센제품은 안쓸겁니다

  • 사조인가..머시긴가 거기도 장난아니던데.. 거긴 1시간동안 비꼽니다..ㅋㅋ 웃겨서 참...하하하 이런 어이없는 사람들은... 참... 시대그나마 좋을때 들어가가지고..에휴...한심해... 그래도 님 화이팅입니다. 아자

  • 05.11.09 01:18

    겁먹지말자! 님 말이 맞아요., 저도 제약회사에 대해서 좀 알아봤는데., 얀센에서 그러는거 이해가요,. 그대신 제약영업은 회사규모에 비해서 봉급이 높잖아요? 이번에 얀센은 떨어졌지만.,., 앞으로 더 빠방한데 몇 군데 남았으니 힘내세요~~ 면접연습한거 고맙게 생각하고 담에 화이팅하면 되잔아요? ㅇ ㅏㅈ ㅏ힘냅시다!

  • 05.11.09 02:15

    이렇게 욕하면서도 분명 이중에 합격하는 사람이 나올텐데 그땐 무슨 말씀들을 하려고 그러시나... 내가보기엔 모두에게 그런식으로 면접을 봤다면 회사 정책인거 같은데....

  • 05.11.09 02:33

    Sick Bird님 회사정책인 것 같은데..... 하기 전에 얀센면접 본 구직자들의 심경을 먼저 생각해야 할 듯 하오~

  • 05.11.09 10:01

    회사 인사담당자한테 메일을 함 보내세요... 정말 희안한 회사네요.... 그 사람들도 좀 알아야 할 필요가 있어요.... 구직자들도 멀리보면 잠재적인 고객이 될 수 있는데 말이죠..희안하다 정말...

  • 05.11.09 11:30

    우리모두 얀센제품 불매합시다!!!!!

  • 05.11.09 11:44

    압박면접은 회사정책인거 같은데가 아니라 회사정책입니다. 하지만 면접도 사람이 하는거라~ 군대에 있을때 자기도 모르게 쫄따구 한텐 가학적으로 변합니다. 중요한건 회사정책이던 어쨌던 면접을 마치고 지원자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달라는 겁니다.

  • 05.11.09 11:55

    혹시 서울 역삼 E조 보신분들.. 저는 되게 편하게 웃고 나온 기억이.. 압박이라기 보다는 약간 꼬투리의 느낌도 있었지만 영업 뽑는데 그 정도는 당연하다 싶었거든요.. 종종 칭찬도 해주시고, 말도 끝까지 들어주고.. 뭐.. 어쨌든 J조 면접관들은 심히 과했는가보네.. ㅡ,.ㅡ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 05.11.09 15:18

    전 F조였는데 거기도 별로였어요..젠..ㅡ.ㅡ;;

  • 05.11.09 22:20

    면접 보면서 마음고생 많이 하셨네요. 모두 잘 되시길 바래요.얀센 본 뒤에 다른 회사 면접 보면 더 차분하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예전엔 일부러 얀센 면접 보시는 분들이 많았데요. 다른 면접 때도 마음의 준비도 되고 좀 더 뻔뻔(?) 해질 수 있었기 때문이라구....

  • 05.11.10 15:58

    얀센 떨어진사람들 다 모였네,,ㅉㅉ

  • 05.11.23 16:32

    윗글..강추!!ㅋ

  • 07.10.12 12:46

    영업지원하는데, 그것도 의사들 상대하는데 이정도 가지고 이렇게 흥분해서야...적성에 완전 안맞네요.의사상대하는 제약 영업쪽은 단단한 각오 아니면 힘들어요! 근데 이제 면접에 심기 건드렸다고 뻑큐니 머니 온갖 엑스자에 말종이란 단어까지. 참..젊은사람이 이게 뭡니까?기본 초봉이그냥 높겠어요? 그냥 사무쪽으로 지원하세요!제약영업 어려운만큼 당연히 사무쪽이랑 다른 면접방식이겠죠?이정도도 생각안하구 가셔서 그정도에 열받아서 여기다가 이렇게 쓰시는님 경솔합니다.

  • 07.10.23 05:23

    이거 올린 사람 면접의도를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구만 ㅡㅡ; 제약영업이란게 원래 열라 더러운직업이요. 간,쓸개 다 빼고 일해야 되는만큼 자존심 죄다 버려야 되고 , 그 면접의 의도는 이사람이 과연 인성이 얼마나 되나. 이런 모욕적인 언행도 참을만큼 인성이 어떤지 그래서 일부러 그런거지 . 글 올린사람은 제약영업은 절대 할 사람이 아닌것 같소. 그러니 딴데나 알아보시져. 아마 글 올린지 7개월 지났으니 따른 일하고있겠지만. 아무튼 제약영업은 더러운 직업이고 성격은 능굴능굴맞고 비위를 잘 맞출줄 알아야 살아남는거라오.

  • 08.09.25 18:00

    위에 글 적은 사람 중에 제대로 된 사람이 몇 명 없구만. 직장이 애들 장난인 줄 아나. 너무 쉽게 생각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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