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앞에 서서 작품 번호를 누르면 설명을 들을수있는 audio 프로그램이 있는데, 영어, 불어, 독일어, 이태리어, 스페인어, 일본어뿐이군요.
첫댓글 오~예~.. 얘기밴 염소며.. 풍만한 비너스며.. 저의 부탁 들어주신 영님께..고마움을.. ~ ^^*
감사이 잘봅니다,제가 좋아하는작가의 멋진 작품도 눈에 띄네요,여기도 내년에는 한국어가 설치된다네요, 그런데 기부금을 좀 내야하는데 요즘 한국의 뉴욕사는 한젊은이가 대답은 받아두었는데 ,, 난감한지 기부금땜에 다니러왔드군요,
첫댓글 오~예~.. 얘기밴 염소며.. 풍만한 비너스며.. 저의 부탁 들어주신 영님께..고마움을.. ~ ^^*
감사이 잘봅니다,제가 좋아하는작가의 멋진 작품도 눈에 띄네요,여기도 내년에는 한국어가 설치된다네요, 그런데 기부금을 좀 내야하는데 요즘 한국의 뉴욕사는 한젊은이가 대답은 받아두었는데 ,, 난감한지 기부금땜에 다니러왔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