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야에게 띄우는
파란 낙옆한잎
내 그리운 바다 희야..!
가슴 저 밑에
측은지심은 있는가/
(측은지심은 착하구
아름다운 마음)
건강에는 전혀문제 없는가/
인성은 바른가/
비록 작더라도
성실하게 경제활동을
꾸준히 하구있는가/
두사람이 몸을 감추구
예쁘게 사랑할수있는
최소한의 공간
24평 정도의
작은 빌라
하나는 내집으로
장만 할수있는가/
노후 보통으로 쇼핑하구/
보통으로 외식하구/
보통으로 여행 정두는 할수있는가/`
하얀 별나라에만
있을것 같은
내 가상의
여인 희야님
여기까지가
여기까지가
머리로는 최소한
50%로만계산하자는
나 가을이의
이야기 입니다
나머지 50%로는
가슴으로 가슴으로만 느끼고 가슴으로만
이야기 할수 있어야 합니다
내 그리운 바다 희야..!
나는 많이배운
인텔리도
백마탄 왕자두
돈잘버는
훈남두 아닙니다~
희야님! 우리
서로 무언가 덕을
보겠다는 계산된
생각은요
그 끝이 솔직히
안좋게 끝나지요
하지만요
서로 잘난것 없구
조금 보잘것없어두요
서로가 무언가
작지만요
도움을 주겠다는
마음을요
님이 나를 만나서
내가 님을 만나서요 서로 손해 보지는 않았다는 서운한
마음은 없도록요
서로 애틋한 정 가슴 한켠에 살면시
감추어 두고요
아!우리네 삶
돌아본 세월이
신문지 한장 태운
그 순간의 찰나를
누가보아도 아름다운
길가의 단풍한잎처럼
그렇게 살수만 있다면요 그렇게 살수만 있다면요
우리 하루를 살아도
후회 없는 후회 없는..
희야 우리 언제나
해처럼 밝고
솔처럼 푸르게요^^
🎵하지만 이모든
것을 떠나 남과여는
가장 중요한것은
느낌 입니다
남녀의 느낌은 이 모든 것을 떠나 있습니다
겉모양 즉 외모가 아무리 좋아도 느낌이 없을수도
있고 외모가 살짝
아니더라도 느낌이
오는사람이 분명
있습니다 ㅋ
그것은 본인 자신들두
잘 모르고있는 가슴 저 밑에서 흘려나오는
내면의 자연적인
분위기라고 할까
향기라고 할까
암틈 그럴것이 분명있습니다 ㅋ
나 가을노래는
그런 사람을
만날때까지 지금의
이 아름다운
허전함과 외로움을
죽을때까지 영원히
끝까지 고수
하겠습니다ㅋ
에이씽 한번 웃구
말드래요 ㅋ
🎵
님아 우리 처음
만날 때처럼
설렘임 으로 설렘임 으로
님아 우리
다시 못볼것 처럼
아쉬움으로 아쉬움으로
이별은 언제나 쿨하고 마무리는 언제나 아름답게
지나간 것에는 언제나 아쉬움이 남고 가버린 것에는 언제나
그리움이 남아요
지혜는 110살 노인을 닮고 영혼는 11살 순수한
아이 처럼
(가을노래 순수어록전에서 내는 내 어록처럼
이 지구라는 별을 떠나는 마지막 그날까지
영원히 철없는 아이이구 싶습니다) ㅋ
.
카톡 knm3333
🎵추신/
배움은 짧아두
마음 가는 대로 지 멋대로 끄적이고 싶은 아이
파란 낙엽 한잎 스쳐도 울고 싶은 감성의 사나이
가을노래 김진묵이가
하얀 별나라에만 있을 것같은 내 가상의 여인 희야에게 띄우는
파란 낙엽 한잎 중에서^^
글을 써 놓고 보니 왠지 얼굴이 화끈거리고
눈물이 핑 도네 ㅋ
에이씽 그저 한번 웃구
말드래요 ㅋ
에이씽은 강릉 포남동에미만 있는
특이한 지방 방언입니다
경상도 데낄라 가시나처럼
전라도 거시기 처럼
강릉 포남동에만 있는
지방 방언이니 오해는 없기를요
대관령에 눈이 마이 왔드래요
미끄럽드래요
조심 하드래요 ㅋ
에이씽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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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야에게 띄우는
가을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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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3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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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하늘에 계시는 위대하고 거룩하진 관음 보살님
대자 대비
하시고 지혜로우신 우주의 어머니 관음 보살님
이 땅 여기에
와 있는 철없는 중생
진묵이의 마음을 깊이 깊이 헤아려 주옵소서
관음보살님의 신통과 영험
으로 살펴 주시옵고 도와 주십 옵소서 지켜 주옵 소서
부디 미흡한 이 중생을
바른 길로 인도하여 주시옵고
큰 깨달음을 얻게 하여 주옵소서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성불 하십시오 나무관세음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