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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게시판 개인적인 코비 방한 소감.
Sixers Scorer 추천 3 조회 1,844 11.07.14 20:17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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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7.14 20:21

    첫댓글 1빠 ㅋ 부러워요..

  • 11.07.14 20:23

    아 오늘 최고였어요

  • 11.07.14 20:25

    저도 오늘 가서 보았습니다만.. 역시 슈퍼스타의 위엄.. 다만 아쉬운것은 왜 한국은 반나절 뿐인가....... ㅠㅠ 너무 빨리가는것같아.. 가슴이 아프네요.. 그리고 오늘 이야기나온거지만. 코비가 오고싶어하는데 kbl이 규정 내세워서 막는다면.............. 관계자 전부 밤길 조심해야할듯..ㅋㅋ 요. 오늘 너무 재밌었습니다. ㅎ
    개인적으로 코비하고 1대 1 넣은 중학생이 제일 생각날뿐이네요.ㅋ

  • 11.07.14 20:26

    스트레칭을 하고 그 다음에 17번 수어사이드를 한 후에 포스트업 수비를 한다고 들었던거 같습니다 ㅎㅎ

  • 작성자 11.07.14 20:30

    아 설마 수어사이드 였겠어? 생각했는데 맞나보군요. 글로 썼다가 확연하게 생각이 안나서 수정했었는데 수어사이드 한 30번은 할줄...

  • 11.07.14 21:57

    넵 수어사이드 맞습니다.. ㅋㅋㅋ 그것도 가로로 수어사이드인데 왕복이 아니더라고요 ㅋ 근데 3세트를 한다니까.... 음...!?

  • 11.07.14 21:41

    딴 얘기지만 아이버슨도 내한 했을때 열심히 했다더구요

  • 작성자 11.07.14 22:52

    어? 내한했었나요? 아이버슨이?

  • 11.07.14 23:40

    네 신문에도 나왔었는데 '악동 이미지와는 달리 열심히 했다'고 나왔었죠 ㅋ

  • 작성자 11.07.15 01:43

    언제였나요? ;; 년도가?

  • 11.07.15 02:31

    아마 98이나 99년정도 쯤에 왔을거에요

  • 11.07.14 21:51

    6번 추가 설명하자면 고개를 숙인게 아니라 그 자리에서 코비에게 큰 절을 올렸습니다.
    참 귀여웠습니다.그 나이때 학생만이 할 수 있는 행동들.
    이번 방한은 코비의 쇼맨십도 일품이었지만 함께 참여한 중고대학생들의 활발하고 상큼한 센스도 아주 기가 막혔지요.
    너무나 유쾌한 시간들이었습니다.

  • 11.07.14 22:01

    아진짜 가신분들 너무너무 부럽다 ㅠㅠ

  • 11.07.14 22:54

    아오 야간 근무만 아니었으면 갔는데 열받네

  • 11.07.14 23:27

    가장 막기 어려운 선수로는 카멜로를 이야기 했었죠ㅎ

  • 11.07.15 01:37

    저도 그자리에서 카멜로 얘기나오는거보구 멜로팬으로써 괜시리 기분좋더라구요 ^^

  • 11.07.15 00:55

    멋지더라구요..다음세대를 지배할 선수가 누구냐는 질문에..."i don`t know..... But I got now..."

  • 11.07.15 12:06

    코허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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