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국가원수로서 현명한 5천만의 국민들이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를 통하여 선출했지 ‘자유민주주의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정당과 -특히 이재명의 사당으로 변한 민주당(이하 이재명당)- 단체들이 선출한 것이 아니다는 것은 우리 국민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인정하는 사실이다. 그런데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나고, 양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오른다’는 말처럼 같잖고 가소로운 종북좌파 나부래기인 이제명당의 국회 떨거지들이 건방지게 국회에서 시정연설을 마치고 악수를 청하는 윤석열 대통령을 향하여 “이제 그만두셔야죠”라고 했다는 내용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고 자랑했다는 내용이 언론에 보도가 되었는데 그 주인공이 욕쟁이요 사이비 언론인이었고, 4·11총선 때 민주통합당 대표 한명숙이 서울 노원갑에 후보로 공천하여 낙선한 김용민과 동명이인인 이재명당 소속의 경기 남양주시병 지역구 출신 김용민 의원(이하 김용민)이다.
모두에서도 언급을 했지만 윤석열 대통령은 종북좌파 정당과 단체나 김용민이 속한 이재명당의 당원들이나 개딸들이 선출한 것이 아니고 국민이 선출을 했기에 국민의 뜻을 무시하고 모독하는 김용민은 국민의 동의도 얻지 않은 주제요 이재명당을 포함한 종북좌파 정당과 단체들을 제외한 국민과 세계가 모두 전 대통령 문재인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훨씬 정치와 외교를 잘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김용민이 이젠 대통령직을 그만두라는 미친개가 짖는 짓거리를 스스로를 망가뜨리는 추태일 뿐이다.
김용민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이제 그만두셔야죠”라고 했다는 글에 그의 지지자들은 김 의원의 글에 “최고 권력자 앞에서 기개를 보여주셨다” “탄핵이 답이다” 등 댓글을 달았다는데 김용민이나 그의 지지자들이나 완전히 그 나물에 그 밥일 수밖에 없는 것이 국민의 의사를 무시한 짓거리요 김용민의 빗나간 영웅심과 무식하고 무례한 다시 말하여 목적달성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종북좌파의 특징과 추테를 그대로 보여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용민 주변에 있던 의원들은 “김 의원이 그런 말을 했는지 전혀 몰랐다”는 반응을 보였는데 옆에 있던 한 의원은 “김 의원이 웃는 표정으로 악수하는 건 봤는데 주위가 소란스러워서 무슨 말을 하는지는 안 들렸다”고 했다. 그리고 언론은 대통령이 김용민과 악수를 한 뒤에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은 것은 김용민의 말을 듣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하면서 김용민이 계속 김용민은 마스크를 쓰고 있었기 때문에 입모양으로도 실제 그런 말을 했는지 확인할 수 없다고 전했다. 여기서 김용민이 자심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보도한 조선일보 31일자 정치면에 보도한 기가를 한번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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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럼회’ 김용민, 악수 청한 尹 대통령에 “이제 그만두셔야죠”
더불어민주당의 친이재명계 강경파 모임인 ‘처럼회’ 소속 김용민 의원이 2024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위해 31일 국회를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에게 “이제 그만두셔야죠”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윤 대통령의 시정연설 직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시정연설 후 대통령이 악수를 청하길래 ‘이제 그만두셔야죠’라고 화답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윤 대통령이) 국민을 두려워하고 그만두길 권한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이날 아침에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시정연설도 교회 가서 하지 뭐 하러 국회에 오나요”라고 썼다. 윤 대통령이 핼러윈 참사 1주기인 지난 29일 서울 성북구 영암교회를 찾아 추도 예배에 참석한 것을 비난한 것이다. 김 의원은 윤 대통령이 연설을 위해 국회에 도착한 직후에는 로텐더홀 계단에서 다른 민주당 의원들과 함께 ‘국민을 두려워하라’ ‘국정기조 전환’ ‘민생경제 우선’ 등이 적힌 팻말을 들고 시위를 하기도 했다. 윤 대통령이 연설을 하는 동안에는 검정 마스크를 쓴 채로 고개를 돌려 다른 곳을 쳐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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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이 망나니 중에서도 가장 저질이며 악독한 개망나니 짓거리를 한 이유가 무엇일까?’하고 의심을 갖는 국민이 많을 것이다. 김용민은 망나니가 무엇인지 아는지 모르겠지만 이재명당 내에서도 가장 강성들이 모인 처럼회 소속의 국회의원인데 이 처럼회가 하도 같잖은 짓거리를 많이 한 의워들의 집합체리는 표현이 가장 합당할 것이다. 그중에서도 강성인 최강욱은 허위 공문서 작성죄로 국회의원 자격을 박탈당했고, 김용민은 불법 코인거래로 탈당했으며, 대표격인 황운하는 선거법 위반으로 법원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허위날조와 가짜뉴스 생산자의 대부격인 김의겸도 처럼회 소속이다.
김용민이 이런 같잖은 개망나니 짓거리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차기 22대 총선에서 공천을 받기 위한 저질의 추악한 3류 정치 쇼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윤석열 정부를 막부가내로 비난하고 비판하는 것이 이재명을 살리기 위한 길이자 눈도장을 찍는 길이며, 역사상 가장 저질이고 극성인 팬덤인 ‘재명이네 마을’ 개딸들의 지지를 받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지금 이재명당 친명계가 활개를 치는 것도 공천이 보장되고 개딸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기 때문이다.
김용민은 윤석열 대통령 면전에서 이재명당의 어느 의원도 하지 않았고 자기도 실제로 하지 않은 “이제 그만두셔야죠”라는 말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것은 다시 한 번 강조하면 강성발언으로 이재명의 신임을 얻고 저질 강성 팬덤인 개딸들의 지지를 얻어 차기 22대 총선에서 공천은 물론 표를 얻기 위한 저질의 3류 정치 쇼를 벌린 것이다. 우리가 김용민 같은 저질의 3류 정치 쇼를 연출하는 인간을 개보다 못한 인간이라고 비난하며 평가하는 이유는 개도 주인이 시키는 대로 행동하는데 저질 김용민은 국민이 원하지도 않고 시키지도 않았는데 건방지게 국민이 선출한 윤석열 대통령을 제 맘대로 내려오라니 마라니 하고 같잖고 한심한 헛소리를 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