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여호수아 14장과 15장의 말씀을 통해, 나이와 상관없이 오직 여호와의 약속만을 붙잡고 대적들이 가득한 헤르몬과 헤브론 산지를 향해 담대히 나아갔던 갈렙의 신실한 신앙이 깊은 울림을 줍니다. 아낙 자손이라는 거대한 현실의 장벽 앞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유다 지파의 사자'로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영적 지형도를 바라보며 믿음의 발걸음을 내딛는 모습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큰 도전이 됩니다. 과거에 행하신 주님의 신승(神勝)을 기억하며, 갈렙의 딸 악사가 윗샘과 아랫샘의 풍성한 은혜를 구하여 얻었던 것처럼 오늘도 약속의 말씀을 굳게 잡고 삶의 자리에서 승리하기를 소망합니다.
현실의 거대한 장벽 앞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능히 이길 수 있다는 믿음으로, 헤브론 산지를 향해 거침없이 전진한 갈렙의 굳건한 신앙이 깊은 울림과 도전을 줍니다. 갈렙이 쫓아낸 아낙 자손의 자리가 십자가 위에서 죄와 사망의 권세를 멸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승리를 미리 보여주는 영적 지형도라는 사실이 참으로 은혜롭고 신비하게 다가옵니다. 우리 또한 악사처럼 주님께 믿음으로 '윗샘과 아랫샘'의 풍성한 은혜를 구하며, 주님이 약속하신 거룩한 기업을 삶의 자리에서 담대하게 넓혀가고 누리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첫댓글 여호수아 14장과 15장의 말씀을 통해, 나이와 상관없이 오직 여호와의 약속만을 붙잡고 대적들이 가득한 헤르몬과 헤브론 산지를 향해 담대히 나아갔던 갈렙의 신실한 신앙이 깊은 울림을 줍니다.
아낙 자손이라는 거대한 현실의 장벽 앞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유다 지파의 사자'로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영적 지형도를 바라보며 믿음의 발걸음을 내딛는 모습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큰 도전이 됩니다.
과거에 행하신 주님의 신승(神勝)을 기억하며, 갈렙의 딸 악사가 윗샘과 아랫샘의 풍성한 은혜를 구하여 얻었던 것처럼 오늘도 약속의 말씀을 굳게 잡고 삶의 자리에서 승리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
현실의 거대한 장벽 앞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능히 이길 수 있다는 믿음으로, 헤브론 산지를 향해 거침없이 전진한 갈렙의 굳건한 신앙이 깊은 울림과 도전을 줍니다.
갈렙이 쫓아낸 아낙 자손의 자리가 십자가 위에서 죄와 사망의 권세를 멸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승리를 미리 보여주는 영적 지형도라는 사실이 참으로 은혜롭고 신비하게 다가옵니다.
우리 또한 악사처럼 주님께 믿음으로 '윗샘과 아랫샘'의 풍성한 은혜를 구하며, 주님이 약속하신 거룩한 기업을 삶의 자리에서 담대하게 넓혀가고 누리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눈앞의 험한 환경이나 아낙 자손 같은 현실의 거인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않고, 이미 세상을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기도로 문제를 돌파하고자 하는 믿음의 결단에 깊이 공감합니다.
세상의 안락함에 안주하지 않고 갈렙처럼 담대히 전진하며, 악사가 구하여 얻었던 윗샘과 아랫샘의 풍성한 은혜를 매일의 삶의 자리에서 기도로 누리는 묵상의 유익이 참으로 큽니다.
주님께 받은 은혜와 복음의 생수를 나만 누리는 데 그치지 않고, 가정과 일터에 풍성히 흘려보내는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소망하는 고백처럼 오늘도 말씀의 지도를 따라 승리하길 기도합니다.
아멘!
편하고 안락한 평지만을 바라는 안일함을 과감히 거절하고, 현실의 벽이 아무리 높을지라도 나와 함께하시는 주님의 권능을 의지해 기도로 내게 맡겨진 산지를 돌파하겠다는 믿음의 결단에 깊이 공감합니다.
갈렙이 악사에게 기꺼이 샘물을 내어주었듯 주님께 거저 받은 구원의 사랑과 복음의 생수를 가정과 일터에 풍성히 흘려보내며, 주변을 선하게 변화시키는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소망하는 고백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눈앞의 험한 환경이나 거대한 아낙 자손에 함몰되지 않고 오직 영원한 천국 기업을 사모하며, 갈렙처럼 변함없는 믿음으로 사명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승리하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아멘!
자신의 노쇠한 육신이나 헤브론의 강력한 대적을 보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임재와 능력을 바라보며 기쁨으로 자원했던 갈렙의 신앙이, 나이와 환경의 한계에 갇히기 쉬운 우리에게 큰 도전과 위로를 줍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약속을 먹고 살며,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베개 삼아 평안히 잠든다"는 토마스 왓슨의 고백처럼, 세상이 주는 낙심 속에서도 신실하신 주님을 온전히 신뢰할 때 비로소 진정한 평안이 찾아옴을 깨닫습니다.
유다 지파의 사자이자 거친 골고다 산지에서 승리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오늘도 내 곁에서 도우시는 성령님의 능력을 의지해 세상이 줄 수 없는 깊은 감사와 영적 담대함을 누리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