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애플부터 10위 넷플릭스 까지
우선주(Non vote)는 순위에 포함시키지 않는편

- 나스닥 기술주가 전날 반등에 이어 다시 하락하면서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가 급락했다
- 나스닥은 장 초 1.4% 올랐다가 장 중반 부터 하락세로 전환, 결국 2% 가까이 떨어지며 장을 끝냈다
- 애플은 2.7% 상승했다가 3.26% 하락 마감했다. 넷플릭스(-3.9%)와 마이크로소프트(-2.80%), 아마존(-2.86%) 등도 모두 하락
- 장 초 8%가량 폭등했던 테슬라만 1.38% 상승으로 상승폭을 줄이며 장을 마쳤다
- GM과의 계약을 전날까지 주가가 급등했던 니콜라는 이날 10% 넘게 폭락했다. 니콜라의 주식을 공매도하고 있는 힌덴버그 리서치가 보고서를 통해 니콜라가 수소·전기트럭 자체 기술을 속였다고 주장했기 때문
- 뉴욕 증시가 하락한 것은 미국 실업 지표가 부진한 성적을 내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영향으로 보인다
- 신규 실업청구 건수는 예상을 웃돌았다.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주 실업청구 건수는 88만4,000명으로 시장 예상치 85만건을 넘어섰다
- 블룸버그통신은 "일자리가 광범위하게 계속 사라지고 있다는 뜻"이라고 보도했고, 미국 경제방송 CNBC는 올 가을 코로나19가 재확산할 경우 실업자 수가 다시 늘어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우려를 전했다
- 다만 여전히 기술주를 중심으로 한 증시 낙관론도 팽배하다. 막대한 대기자금이 주식 매수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이 자금이 주가를 계속해서 밀어올릴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의견도 나온다
첫댓글 그만 내려 이것들아
애플 개새껴
애플 정신차려이각박한세상속에서...
인텔...화이팅
애플....힘 좀 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