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가 2002년에 생긴거 알고 계신가요?
집회에 촛불을 들고 나오기 시작한 것은
2002년 신효순,심미선 여중생 미군장갑차압사사건 추모 및 책임차처벌을 요구하면서부터였습니다.
2002년에 미군이 그냥 묻고 넘어가려고 했던 그 사망사건은
국민촛불로 그 사건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었지만
미군이 불합리한 SOFA협정 내용을 들이대서 진상규명도 책임자처벌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의 성과가 있었다면 2003년에 한미양국이 ‘훈련안전조치 합의서’를 체결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18년이 흐른 2020년 8월 30일 포천에서 미군장갑차 추돌사망사건이 또 발생했습니다.
그 사고로 SUV차량에 타고 있던 4명의 시민이 사망했습니다.
주한미군 미2사단은 훈련안전조치 합의서에 나와있는 사항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2의 효순이,미선이 사건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2002년에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제대로 진행했다면 합의서를 만들고도 지키지 않아 사람이 죽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것입니다.
이 문제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이 연결되어있기에
반드시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이 필요합니다.
그렇게해서 제3의 효순이,미선이 사건이 일어나지 않아야합니다.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이 될 수 있도록 관심많이가지고 청와대 국민청원에도 함께해주세요.
청와대 국민청원 링크: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h4uP4H
관련기사: www.vop.co.kr/A00001509697.html
첫댓글 헐 그런거였어? 아 나쁜놈들아
미친놈들 왜저래? 감옥에 쳐넣어
청원수 어서 늘었으면 좋겠어
했어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