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벽 위에서 괴물들에게 포위당한 상황.)
기도하지마!!
기도를 하면 손이 놀잖아!
네가 쥐고 있는 그건 뭐야!
첫댓글 ㄷㄷㄷ
베르세르크 명대사는 등짝을 보자로 익스큐즈 된거 아닌가요
ㅋㅋㅋㅋㅋㅋ
저도 저 대사 참 절묘하다고 생각했는데ㅎㅎ 근데 요즘 베르세르크는 점점산으로가는듯? ㅠ
산으로 가는게 아닙니다. 작가가 원래 원했던 본론으로 들어가는 중이지요. 그런데 솔직히 겁나네요. 잘 마무리할 수 있을지... 죽기 전에 다 만들어줘서 저도 죽기 전에 다.볼 수.있을지... 과연.
저도 베르세르크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대사입니다. 현실에서도 많이 느끼는 말이기도 하고요
무슨뜻이죠?이해가 잘 안가네요
기도할 시간 있으면 그 시간에 조금이라도 열심히 싸우라는 뜻이죠. 두손 쥐고 기도할 시간에 그 손에 있는 무기로 싸워라.
교황청의기사인가 그래요 실력이있어서 기사가아니라 명망있는 집안의 딸래미라서 ㅋㅋ저런걸 보고도 인정하지 않고 저상황에서도 기도밖에 할줄모르는 답없는 캐릭이죠 뭐 동료가되서 변하긴 합니다만 ㅋㅋ
저 개인적으로는 역대 최고의 만화입니다.
2222
첫댓글 ㄷㄷㄷ
베르세르크 명대사는 등짝을 보자로 익스큐즈 된거 아닌가요
ㅋㅋㅋㅋㅋㅋ
저도 저 대사 참 절묘하다고 생각했는데ㅎㅎ 근데 요즘 베르세르크는 점점산으로가는듯? ㅠ
산으로 가는게 아닙니다. 작가가 원래 원했던 본론으로 들어가는 중이지요. 그런데 솔직히 겁나네요. 잘 마무리할 수 있을지... 죽기 전에 다 만들어줘서 저도 죽기 전에 다.볼 수.있을지... 과연.
저도 베르세르크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대사입니다. 현실에서도 많이 느끼는 말이기도 하고요
무슨뜻이죠?이해가 잘 안가네요
기도할 시간 있으면 그 시간에 조금이라도 열심히 싸우라는 뜻이죠. 두손 쥐고 기도할 시간에 그 손에 있는 무기로 싸워라.
교황청의기사인가 그래요 실력이있어서 기사가아니라 명망있는 집안의 딸래미라서 ㅋㅋ
저런걸 보고도 인정하지 않고 저상황에서도 기도밖에 할줄모르는 답없는 캐릭이죠 뭐 동료가되서 변하긴 합니다만 ㅋㅋ
저 개인적으로는 역대 최고의 만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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