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근무후 미리 준비한 배냥을 가지고 오후 늦게 대둔산 칠성봉 전망대로 떠났다.전망대는 용문골산행 코스 에서 넉넉히 1시간이면 올라가니 늦게 가도 무리없이 힐링을 할수있는곳이다. 낮에는 그늘이 없기에 피하시고 어둠이 내려 앉으면 바람이 아주시원하게 불어오니 그 이상 바랄께없다. 실타프에 클래식매트를 깔고 새로구입한 미군용모기장(다른 모기장을 안봐서 모르지만 내 생각에 부피와 무개가 많이 나가지만 질긴느낌? ㅎ) 잠자리를 설치후 오늘의 메뉴는 두부김치.청양고추를 팍팍 넣어 만든 파전 쥑입니다. 혼자 시원한바람과 라디오에서 흘러 나오는 음악소리에 한잔....또 한잔 ㅎ .아침에 온 산이 안개에 가렸는데 조금 지나니 바람에 잠시 멋진 풍경을 보여주네요.오후 근무라 힐링만 하고 가져온 쓰레기는 배낭에 달고 하산 다시 도시의 일상으로 돌아왔네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ㅋㅋㅋ 그리 무섭지 않아요.사방에서 불어오니 무지 시원합니다 ㅎ
너무 멋집니다.. 풍광도 좋고 찌짐도 맛나보이고 ㅎㅎ
청양고추를 많이넣어서 매웠지만 다시 손이 가게 만들어요 ㅎ
삭제된 댓글 입니다.
감사합니다..3년된 초보이지만 쓰레기 가져오는 것은 프로입니다 ^-^
구름도 쉬어갈 최고 명당이네요...
다만 잠버릇 심한사람은 추락 주의!!! (@___@)
사진상으로 안보이지만 옆에도 철망이있어서 굴러다녀도 안떨어집니다 ^-^
굿
칠성봉 전망대군요....^^
6월달에 다녀왔는데..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진정한 백패커입니다~~^^
멋있습니다~~
UFC가 겹치는건 저만 그런가요...,? ㅋ
좋은 곳 다녀오셨네요. 굿~!
직장근무 시간때문에 멀리는 가지못하고 가까운 주위만 다니는데 다 좋치만 전 대둔산이 짱 ㅎ
구조대길 릿지하면서 칠성봉전망대에서의 새벽풍경을 상상했었는데 멋지네요. 가을엔 더멋질것 같습니다.
전망대에서 해맞이는 좋쵸...떠오르는 태양에 칠성봉이 붉게 물드는 모습도 장관입니다
멋진 경관에 여유롭고 좋네요. 요즘은 탐방객이 많이 없나 봅니다. 대둔산 하면 사람에 치인 기억밖에 없어서요.ㅎㅎㅎ
일요일 오후에 올라가니 하산하시는분만 뵙고 올라오는 사람은 없어요 ㅋ
지대로 즐기셨군요. . 멋지십니다!!!
짱! 이십니다.
산행장비,,,그리고 요리...
산꾼의 찐한 내음이 확~ 다가옵니다^^
후라이펜은 집에서 쓰는 작은놈을 직접 손잡이만 달았어요 ㅋ
제도 이곳에서 비박 많이 했었는데 새벽에 종교인들이 단체로 우루루 몰려와서 통성기도 비슷한걸 하는 통에 ㅠ.ㅠ
맨 마지막 사진의 바로 앞 바위는 미봉이라는 코스가 있고 그 바위 뒤로 엠씨로드라는 암벽코스가 죽입니다.~~ 고도감과 부딪치는 바람이 ㅋㅋㅋㅋㅋ 짜릿합니다~~
ㅎㅎ 그날도 대만분들 단체로 오셔서 기도 하고 갔네요..전에는 일본분들 단체로 왔는데 .. ^-^
좋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ㅎㅎ
좋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ㅎㅎ
좋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ㅎㅎ
미군용 모기장은 어디서 구매하셨나요?저도 요즘 하나 구하려고 하는데 몰라서 여쭤봅니다
미군용품 보물창고 카페인데 침낭 부분3번에 보시면 있어요.. 가격은 저렴하고 그런데 지하 저정이라서 한번 세탁..성능엔 이상없어요...이런것 써도 괜찮겠죠..다른 카페라서
@콜콜콜 카페 이름이 미군용품 보물창고란 말씀이죠?ㅎㅎ 감사합니다.^^
용문골 좋은곳에서 박 ~~하셨네요 멋져요 ....
아주 멋진 곳에서 비박하셨군요. 대전에서 가려면 어디로 진입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