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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ノ풍경이미지 26.5/9 김제시 심포항과 새만금 110km 라이딩
한웅쿰 추천 3 조회 4,978 26.05.10 05:19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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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0 07:48

    첫댓글 안녕하세요?
    7명이함께하는자전거라이딩 참멋져겟어요?
    저도젊엇슬때
    싸이클동호인과함께
    의정부~동두처~ 문산판문각까지함께하던그때가그립네요
    그때에싸이클그만둔
    동기는 판문점다녀오다
    법원리비탈길 에서불의의사고로
    회원이사망하게돼서
    인연을끓엇거든요~!
    안전 또 안전 최우선
    명심하세요
    후기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5.10 22:16

    그런 아픈 사연이 있었군요.
    저도 78세로 적은 나이는 아니지만
    같이 할 수 있다는 자부심으로 합니다.
    매번 기록을 남기기 위해서
    사진을 찍으면서 따라가는데
    나이 탓인지 무척 힘이 드네요.
    맞습니다. 안전이 최고입니다.
    항상 명심하고 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5.10 08:24

    동호회원 오라버이 사진 방에 올리려고 했더니 막혀 있네요
    여러분이 함께 하시니 제힘이 솟습니다

  • 작성자 26.05.10 22:19

    죄송합니다.
    힘들어서 찍은 사진을
    어떤 카페에서
    자기가 다녀 온 듯
    사진을 남용해서
    막아두었습니다.

  • 26.05.10 22:22

    @한웅쿰 오라버이께서 올려
    주세요
    가끔이니까

  • 작성자 26.05.10 22:27

    @沃溝 서길순 생각해 볼께요.

  • 26.05.10 08:24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26.05.10 22:20

    감사합니다.^^

  • 26.05.10 08:26

    제 고향에도 가셨네요

  • 작성자 26.05.10 22:22

    자주 갑니다.
    사진으로 옛 추억들을
    기억하시고
    편안한 휴일 밤 되세요.

  • 26.05.10 18:00

    ========================================
    ♡♡♡♡♡♡♡
    울 李회장님!!!
    안녕하세요..^-^
    *******************
    변함없이 이어지는 『달려라 지평선』 라이딩(Riding) 여정!!!!!!!!!!! 🚴🚴‍🚴🚴🚴🚴🚴📸
    이번에도 계절의 흐름과 자연의 숨결을 한 폭의 풍경화처럼 담아내신
    귀한 라이딩 일기, 깊은 감동과 함께 정성껏 감상하였습니다.
    이번 여정은 입하(立夏)를 지나 소만(小滿)으로 향해 가는 계절의 전환점 위에서,
    봄과 초여름이 교차하는 풍경을 따라 달린 매우 아름다운 기록으로 느껴집니다.
    무엇보다도 매우 청명하게 열린 하늘과 시원하게 확보된 가시거리 속
    풍경 묘사는 보는 이의 마음까지 맑게 정화시키는 듯한 청량감을 전해줍니다.
    모현근린공원에서 흐드러지게 피어난 이팝나무꽃을 배경으로 정갈하게 정렬된
    라이더분들의 모습은 마치 초여름 문턱의 화보를 보는 듯한 느낌을 자아냅니다.
    눈꽃처럼 탐스럽게 피어난 이팝나무꽃과 단정한 라이딩 복장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출발 전부터 이미 한 편의 작품 같은 분위기를 완성하고 있습니다.

  • 26.05.10 18:01

    익산평야로 접어들며 펼쳐지는 풍경 또한 매우 인상적입니다.
    마른 논과 물을 가둔 논 위에서 분주히 움직이는 농기계의 모습은,
    단순한 농촌 풍경을 넘어 계절의 순환과 생명의 준비 과정을 그대로 보여주는
    장면처럼 느껴집니다. 물을 머금은 논바닥이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모습은
    마치 작은 호수들이 들녘 곳곳에 펼쳐진 듯한 착각마저 불러일으킵니다.
    만경정에 이르러 바라본 만경강의 조망과 포토존에서의 기념촬영 장면은
    한층 더 여유롭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전해주며, 진봉면 새만금 개척길을
    따라 이어지는 라이딩에서는 점점 짙어지는 녹음이 계절의 깊이를 실감하게 합니다.
    특히 숲이 우거진 길에서 자전거를 잠시 내려 끌고 가셨다는 장면은
    오히려 자연 속으로 더 가까이 스며드는 낭만적인 순간처럼 다가옵니다.

  • 26.05.10 18:01

    망해사 구간에서는 깊은 사색의 정서가 전해집니다. 화재로 인해 소실된
    극락전을 바라보며 느끼신 아쉬움 속에는 오랜 시간 이어져 온 문화와
    신앙에 대한 안타까움이 담겨 있어 더욱 묵직한 울림을 줍니다.
    그러나 보호수 아래에서의 기념사진과 연등이 길게 이어진 풍경은
    다시금 따뜻한 위안과 평온함을 전해주며, 절집 특유의 고요한 아름다움을
    느끼게 합니다.
    심포항에 도착하며 비로소 드넓은 바다 풍경이 시야에 열리는 장면은
    이번 라이딩의 또 다른 절정처럼 느껴집니다.
    특히 ‘진보반점’에서 해물 중심의 점심 식사를 함께하신 장면에서는,
    바닷가 라이딩만의 특별한 정취가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갯내음 스며드는
    항구의 분위기 속에서 신선한 해물 음식으로 허기진 몸에 에너지를
    채우시는 모습은, 긴 라이딩 여정 가운데 누릴 수 있는 또 하나의
    큰 즐거움처럼 느껴집니다.

  • 26.05.10 18:02

    드넓은 바다를 앞에 둔 채 함께 둘러앉아 식사하시는 풍경에서는
    단순한 식사 이상의 따뜻한 동행의 정과 여유가 자연스럽게 묻어나며,
    바다의 싱그러움과 음식의 온기가 어우러져 더욱 인상적인 장면으로 다가옵니다.
    특히 심포항 특유의 소박하면서도 정겨운 항구 분위기와 해물 음식의 조화는
    이번 라이딩의 기억을 한층 더 깊고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소중한 쉼표처럼 느껴집니다..^-^
    남북도로와 동서3교를 따라 바다 위를 가르는 길은 웅장함과 시원함을 동시에 안겨주며,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은 마음까지 탁 트이게 만듭니다.
    자전거길 종점에서 함께 남기신 기념사진 속에는 긴 여정을 완주한
    뿌듯함과 동행의 기쁨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귀로에 다시 만난 심포항의 방파제와 정박한 배들, 그리고 능제 저수지
    가장자리 데크길의 한적한 풍경은 하루의 여정을 차분하게 정리해주는
    듯한 느낌을 전해줍니다. 이어지는 스마트팜 단지와 모내기를 준비하는
    논의 풍경에서는 농촌의 현재와 미래가 함께 공존하는 모습까지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 더욱 흥미롭습니다.

  • 26.05.10 18:02

    110km의 긴 여정 속에서 자연·계절·사람·역사·바다의 풍경을 이토록 섬세하고
    깊이 있게 기록해 주신 李회장님의 감성과 열정에 다시 한번 깊은 존경을 올립니다.
    이번 라이딩은 단순한 주행이 아니라, ‘청명한 5월의 풍경 속으로 직접 스며든
    한 편의 서정시’라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李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의 열정과 팀워크에 박수를 보냅니다! 👏👏👏
    참으로 소중한 여정의 영상 염치없게도 즐감하면서
    항상 안전과 함께, 아름다운 기록 이어가시길 진심으로 응원드립니다.
    진심으로 존경과 찬사를 아낌없이 보냅니다! 추천드립니다!!!!!!!!!!!!!!!!!
    다음에 ‘초여름’ 어떤 풍경과 기록이 기다리고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한없이 응원합니다!!!!!!!!!! 🚴🚴🚴🚴🚴🚴🚴

    고맙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5.10 22:05

    항상 잊지 않고 자세한 댓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진봉에서 항상 둑길이 보이는데
    가보고 싶은 곳이기에
    탐방을 해 보았습니다.
    새만금 바람길로 이정표가 되어있고
    사람들이 별로 다니지 않는
    둘레길 개념인 듯싶었고
    비포장길로 풀이 우거지고
    자전거 길로는 험한 길이었지만
    길을 안내하는 이정표 따라서
    깊숙이 들어갔다가 마지막에는
    데크 계단길로 개척은 여기까지
    더 이상은 진행할 수 없어서
    되돌아 나왔습니다.
    심포항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이어지는 자전거길을 따라서
    진행을 했는데 남북도로 교차로
    부근에서 자전거 길이 종착이 되었는데
    공사가 끝난 이후에
    동서 3교까지 연장이 되었는데
    눈앞에 새만금 방조제가 보이지만
    다리밑으로 연장되는 길이 없어서
    아쉽지만 되돌아 나왔습니다.
    참석해 주신 회원님들
    110km 장거리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나이 탓인지 사진을 찍으면서
    달리기에는 한계가 있는 듯하네요.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달리기만 하는 회원들 때문에
    힘이 들고 점점 자신이 없어지지만
    격려와 응원에 힘입어
    하는 날까지는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5.10 22:30

    회원 사진방 활성화를 위해서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5.11 04:51

    올리기는 했는데
    약간 쑥스러운 생각이 드네요..ㅎ

  • 26.05.11 04:59

    @한웅쿰 아녀요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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