雜學은 즐거워(63편)
재임한 캐나다 총리 중에는 <피에르 트뤼도> 수상이 가장 인기 있었다.
그가 바로 이번에 43세 나이로 총리가 된 <쥐스탱 트뤼도>의 부친이다.
<쥐스탱 트뤼도>는 최고의 명문 퀘백 메길대 출신으로 문학 전공자이다.
곧 이어 뱅쿠버 UBC 에서 수학과 철학을 전공했다.
<쥐>는 우리 시각으로 보면 총리*깜 답지 않은 이해 못할 기행도 보였는데,
그 나라 국민들은 총리를 <르네상스맨>이라 즐겨 부르기도 한다,
그 뜻은 "잡학에 능한 인간"이란 뜻이다. 잡학, 풍류 좀 아는 사람이라 !
또
새 내각을 꼬-옥 15대 15 총30 명으로 남녀 성비를 맞추었다.
왜 그렇게 했느냐는 질문에 “It, s 2015” “2015 이니까요” 했다.
간결 and 함축적이다. 진짜 말 잘하는 사람은 췌사가 거의 없다.
아버지 <피>는 자신의 정치적 소신을 말할 때 입이 꼬옥 돌아갔다.
강직하며 단호(assert)했다. 요즈음 한국 정치인 중에는 assert 한
모습들을 찾아보기 드물어졌는데, 철새가 도래할 씨즌 같다.
미국에는 고인이 된 명사회자 <자니 카슨>도 독설을 내 뿜을 때 입이
곧잘 돌아갔다.
여긴 잡탕인데, 어디 그뿐이랴?
우리나라도 꼭 노래할 때 입이 삐-이 좀 돌아가는 특출한 가수가 있다.
호소력, 성량 쥑여 주는 임희숙이 있다.
우리집에서 비교적 가까운 곳에 산다는데, 마누라 말에 의하면 통장인가
동장인가 한다는데---
잘 *꼬드겨서 우리 삶의 방에 *딜코 올 작정인데, 잘 되려나 모르겠다.
한편 우리 방에는 “당신의 마음” <방OO> 와. 가수 <오XX> 가 간혹 와서
쉬야를 하고 간다는 설이 있는데, <방>은 방에서 안 놀고 창에서만 놀고,
<오>는 과거 등산에서 보았다. 밥 먹을 때 내 앞에 앉았는데, 온갖 비리
사이비 악덕 교주인걸 금방 알고 고만, 퍼벅 엎드려, 알아 모시겠다 했는데,
추위를 타도, 하도 타서 뵈지 않고 이젠 어디서 노는지 행불 상태이다.
이왕지사, 입 돌아가는 이바구가 나왔으니 하는 말인데,
영어의 발음 중에는 입이 돌아가면 수월한 L 이 있다. land 는 라이트
L로 쉽다. 그러나 girl처럼 뒤에 나오는 l (dark l)은 참으로 어렵다.
l 은 측음(lateral)이라고 혀의 양 측면으로 바람이 확 나가고 혀끝은
치경(이뿌리나 그 위)이다. 하지만 측음이 잘 안 되어 네이티브 스피커도
혀를 한쪽으로 몰고 다른 쪽 *입삐둘레미로 한다. 그러면 정확하게 된다.
원어민이 law 발음을 하는걸 보면 마치 라우(1음절로) 하는 것 같다.
girl 도 처음 그는 입안 천정 몰랑한 부분(velar)에서 발화, 혀끝은 치경에
데고 혀의 한쪽으로 바람을 확 불어내면 완벽해진다
all for the love of girl 할 때 그리하면 <쟈니 홀턴>이 확실히 될거다.
대부분
시각 장애인은 귀와 손끝이 예민하다는데, 눈이 엉망인 이 몸은 인근 동네
입으로 양기가 오른 게 맞다.
그래도 불행중 다행이다. 손끝으로 양기 뻗혀 남의 아낙 *군디나 허가 없이
더듬으면 신세 망친다는 이야기----
첫댓글 천만다행ㅡ양기가 입으로와서유
악덕 교주될뻔 했자네유
손으로 온 남자는 더욱 기피하고픈ㅡ쫑아
딱 맞는비율의 내각
2015년에 걸맞는 비율ㅡ맘에 썩 드네요
어느여성장관에게 기자들 질문
여성장관으로써~~어쩌구
저는 여성으로서가 아니라 장관으로서
이자리섰습니다~~통쾌했던기억요
@시골촌부 님
진실은 잡초의 영혼을 가지고
끝내 세상을 푸르게한다ㅡ더욱 교훈적
댓글입니다
계란으로 바위치기ㅡ바위는 죽은것이지만 계란은 살아서 바위를 넘는다ㅡ변호인 대사중에서요
세상이 정의가 살아있다를 믿고싶습니다
@정 아 님은 인기를 몰고 다닙니다.
멋진 모습입니다. 촌부님도 연말 잘 마무리 하이소---
역시 따뜻한 교주님처럼 설명이 부드럽다 ㅎㅎ
완전 거짓 투성이 교주 맞습니다요,
임희숙님과 이웃사촌이라면 땅값이 비싼 동네이니
지갑에도 양기가 올랐을 터
그 양기를 분배시킬 의향은 없나요
인간이 덜 되어 혼자서 푸하하하 ---
D여고 동문이신 째즈가수 임희숙선배님이 우리카페에 오실수있군요.
벙개뒤풀이에 참석 시키셔서" 내하나의 사람은 가고"를 라이브로듣게 해주십쇼.
꼭요~~
꽁~요~^^
되려나요? 남자가 아니라서---
위 율리아니님 말씀에 한표 같이 합니다.
자랑만 하지 마시고 언제 동행 부탁 드려요. ~
원래 말많으면 사기성이 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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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고맙습니다.
캐나다 총리마냥 단호한 어조로 자기생각을 쏱아내는 정치인이 보고싶슴니다.
뱉아냈다간 또 번복하는 눈치백단 정치꾼만 설쳐대니..ㅎㅎ
네 씨즌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임희숙의 “ 내하나의 사람은가고”
너무 좋아하는 1인입니다
저도 율리님 의견에 한표 찍습니다
네 신경을 좀 쓰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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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무렴 어때요? 건강하고 행복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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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이런 깡통을요, 연말 잘 마무리하시길요,
교주님 존경스럽습니다~
르네상스맨~이라 불러도
되겠는지요?
오늘밤은
굿~~~밤 되시길요~^^
네 님도요, 늘 즐거운 나날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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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님, 가내 꼭 경사가 생기길 기원하나이다.
거시 시각을 거쳐 미시 세계로
잡학의 폭을 넓혀야겠는데 ..
머리는 딸리고 은덕은 멀고......^^
아이고, 님의 지적 수준은 지적반란이 맞다요---
광범위한 지식이 잘 용해된 글이네요.
하기야 잡학 교주는 아무나 못하니깐~~메리크리스 마스
고맙습니다. 요즘 조금 난간이 있으신데
마음으로라도 잘 수습하셔야 합니다. 파이팅요!
잡학 공부 재미있게 잘하고 갑니다.감사.
크리스 마스 이브 잘 보내세요, 그리고 해피 뉴이어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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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냉정하고 차분하게 마음 다지시길요!
아지 아자 아자! 늘숲 시도님은 만판 할수 있다 암요!
발음연습 따라해 보니
입안이 근질거리는 듯 합니다.
조교의 시범을 보고 따라해야 하는데.. ㅎㅎ
새해에도 르네상스님의 건필 하심과
멋진 글들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