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공의, 그 거룩한 진노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로마서 1:18
이 구절은 우리에게 왜 복음이 필요한지를 분명하게 알려줍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진노”는 죄를 대하시는 하나님의 거룩하고 공의로운 성품의 결과입니다.
죄는 단순히 도덕적인 잘못을 넘어, 진리이신 하나님을 거부하고 인간 스스로가 주인이 되려는 근본적인 반역입니다.
사람들은 만물에 나타난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을 보면서도, 또한 양심 속에 새겨진 하나님의 율법을 알면서도, 일부러 하나님을 거절하고 반역하는 불의를 저질렀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엄중한 진노에서 우리를 건져내신 예수님의 복음이 얼마나 놀라운지 다시금 깊이 감사하게 됩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의 거룩한 공의를 두려워함으로, 오직 복음의 능력만을 의지하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여 매일 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로다" 시편 7:11
첫댓글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말할 때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공의가 같이 설명되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