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맥과 소맥이 오고가는 클라파트다운 자리였습니다.^^
결석하신 샘들이 계셔서 아쉬웠지만,,
새로오신 두분은 유쾌하고 기분좋은 분들이시더군요ㅎㅎ
잘 가셨겠죠?
일관샘 수업마치고 합류,
이런저런얘기 하다보니 시간이 후딱 가버려서 헐레벌떡 신문아저씨 오기전에 귀가했습니다^^
좋은 친구만큼 큰 재산은 없겠지요
나이는 서로 차이가 있지만, 친구같은 가족같은 샘들이 계셔서 참 좋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클라파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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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화욜 마치고 치맥?
클라-신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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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19 10:22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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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에이... 인증샷 하나 남기는 센스
저도 화이팅해 드릴께요..
간만에 시원하게 한잔했네요ㅎㅎ
저랑 동갑인 세아이의 엄마...친구로 지낼수있었음 좋겠네요~^^근데 생일이 한참빠르네요...
그럼 누나네...
쌤 그래도 같은학년에 학교 댕겼을건데 누나는 쫌..ㅎㅎ
근데 누나라하면 저한테 좀 좋은일이생길까요?ㅎㅎㅎ
두사람이라니요? 이거 파트장 사표 놔야것네요! 한번이 아니니 쫌 서운한 마음이 살짝드네요!
다음주에 한명 더 있다는 설이 있던데 우짜지
우짜것슴니꺼~
어제 막걸리 무시모 한명더오면
쇠고기 묵것지예....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