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란딩마치고 옛 서초동 삼실 지정주차한후 그 이틋날 갔더니
제차는 증발되고 주차장과 사무실 일대는 모두 재개발된다며 하룻밤사이 도자로 평탄작업 완료된상태.
헉 헉 내차 내차 어디간겨? 주변 노동자들한테 물으니 벌서 배타고 떠났을거라고. 헉헉,
얼마나 내탱이 찿아 헤멨는지 정신줄나가고 절망 또 절망 이럴수가~~
잠시 핸폰 얼람 08;30 소리에 잠이 꼤다. 꿈이었구나.휴~ 살았다. 몸이다 젖어 있었다.
어제 밤새기다리며 새벽 4시부터 프랑스/스페인 4강전 월드컵 끝나는거보고 6시경 곤히 잠들어노니
2시간사이 이런 황당한 꿈이.ㅎㅎㅎㅎ 꿈이로다 꿈이로다.ㅎㅎㅎㅎ 살았다~~~
첫댓글 헐~ 제목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꿈이라 다행입니다 휴~
밤새 정말 많이 해메고 힘들었지요.ㅎㅎㅎ
ㅎㅎㅎㅎ
오늘도 밤새고 잉글랜드/아젠티나 새벽4시 봐야는데 잠이걱정되네.ㅎ
ㅎㅎ 황당한 꿈을 꾸셨군요^^